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민정부부

뉴욕 조회수 : 7,262
작성일 : 2018-12-05 19:22:09
여지껏 봐온 커플중에 뉴욕댁이 젤 부럽네요 그 남자부모님은 어찌저리 잘키웠지 궁금하네요
IP : 180.70.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7:24 PM (211.187.xxx.238)

    남편은 아내 말을 안드로이드 같은 표정으로 무시하고
    아내는 남편 말을 냉혈한 같은 표정으로 무시하는 장면을 봤어요....
    별로.....

  • 2. ㅇㅇ
    '18.12.5 7:28 PM (1.227.xxx.73)

    저도 잠깐
    선예네 집에 놀러가서 대신 애기를 봐주는 장면이었는데
    애가 변을 봤나 하니까 자기 딸아이에게 어떻게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딸이. “내가?”하며 눈이 똥그래지며 반문하니까 땀 삐질 흘리며 일을 해결했던가.
    누구나 단점은 한 가지씩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3.
    '18.12.5 7:31 PM (180.70.xxx.84)

    감정이 안좋아질까봐 말 싸움으로 가느니 그 대목은 무시하다가 맘이 추스려진다음 애기하려는건 아닐까요

  • 4. 0000
    '18.12.5 7:42 PM (121.182.xxx.252)

    아니....어느 남자가 자기 딸도 아닌 남의 딸 기저귀를 어찌 가나요???

  • 5. ㅇㅇ
    '18.12.5 7:43 PM (39.7.xxx.70)

    거기서 기저귀 갈았으면 백퍼 난리났을 듯

  • 6. 0000
    '18.12.5 7:45 PM (121.182.xxx.252)

    그리고 참는 거겠죠...무시가 아니라.

  • 7. ㅇㅇ
    '18.12.5 8:18 PM (1.227.xxx.73)

    서민정이랑 선예는 놀러 나가고. 애 아빠는 잠시 밖에 외출 중? 뭐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 어른이 갈아야지 누가 가나요.
    진짜 서민정 딸이 갈았어야 했나요?

  • 8. all
    '18.12.5 8:30 PM (211.213.xxx.25)

    그에피소드는 뭐 어떻게 각본을 짤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평소 보이는것과는 달리(바빠도 무척 가정적인) 그런것에 익숙하지 않았단 거네요
    참고로 본인아이들 똥기저귀 몇번은 갈아봤을 세대지요

  • 9. ...
    '18.12.5 9:41 PM (1.234.xxx.189)

    프라이빗한 부분이잖아요. 미국에선 남의집 애기 딸이든 아들이든 안하죠. 자기 자식은 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613 황후의 품격 잼있긴 한데..아쉽네요 4 아쉽다 2018/12/27 3,439
885612 광희가 잘하긴 잘해요~ 34 ... 2018/12/27 15,911
885611 [펌] 친구들과 송년회 중.... 4 zzz 2018/12/27 2,493
885610 ㅋㅋ, 경기도 공직사회 "지정 좌석제" 7 ㅇㅇ 2018/12/27 1,047
885609 영국 사이트 alterkicks 아시는분 2 가방 2018/12/27 773
885608 아래층 소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8/12/27 2,905
885607 이국종 의사 샘이 쓴 골든 아워 1을 읽고 있는데 11 골든아워 2018/12/27 2,542
885606 한달전에 폐차 시켰는데 자동차세 2 ㅡㅡㅡ 2018/12/26 1,727
885605 고깃집 구워주는 직원의 기술도 중요해요. 8 고깃집 2018/12/26 2,206
885604 이불에 커피 자국 어떻게 지워야할까요? 4 .. 2018/12/26 1,103
885603 아이 교육 고민인데요.. 6 ... 2018/12/26 1,698
885602 골목식당 피자집요... 13 이를 어째... 2018/12/26 6,207
885601 신촌쪽 연구소 중에 1 2018/12/26 754
885600 동남아 여행객을 봤는데 11 .... 2018/12/26 3,598
885599 저처럼 가끔 촉이 맞으시는분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15 모른척 2018/12/26 7,336
885598 키가 작은데요 바지밑단 수선 될까요? 1 그냥 사고.. 2018/12/26 1,011
885597 김포에는 무슨백화점이 있나요? 6 haha 2018/12/26 1,759
885596 운전할때 본성드러나는 거 6 ,... 2018/12/26 3,754
885595 지하주차장 로얄박스 자리는 경비아저씨 자리. 16 리리 2018/12/26 3,163
885594 베스트글에 칼국수 얘기 나와서 저도 판 깔아봐요. 6 참나 2018/12/26 3,825
885593 Jtbc 손석희 앵커 전다빈 기자 왜곡보도 11 ... 2018/12/26 3,452
885592 스윙키즈 너무 재밌고 대단해요 22 2018/12/26 4,299
885591 60대 독감 걸리면 회복하는데 며칠 걸릴까요? 1 건강 2018/12/26 716
885590 폴리에스테르 100% 코트 많이 추울까요? 6 홈쇼핑 보다.. 2018/12/26 4,765
885589 이성에게 첫눈에 또는 두눈에 반한 이야기 좀 공유해봐요 18 ㅇㅇ 2018/12/26 7,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