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잘하는 50가지비결

언어 조회수 : 9,141
작성일 : 2018-12-05 17:04:42

인터넷에서 본글에 저의경험을 약간가미하여 만든말잘하는 50가지 비결..기끔읽으면서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말잘하는 50가지 비결

1.부정적이 말은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마라. 부정적이 말은 부정타는말이다.

2.밝은 음색을 만들어어 말하라. 듣기 좋은 목소리는 음악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

3.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그래야 넉넉한 사람이 된다

4.말은 독점말고 상대방에게도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 교류이다

5.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라. 말을 자꾸 가로채면 돈 빼앗긴 것보다 더 기분이 나쁘다.

6.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말라, 듣고싶어하는 애기하기에도 바쁜세상이다.

7.내가 하고싶은 말에 열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8.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률은 생기게 마련이다

9.결코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 자신의 가슴에 명중된다.

10.말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자신이 한 말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11.말이 씨가 된다.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라.

12.모든 일에 감사하며, 칭찬, 감사, 사랑의 말을 많이 사용하라.그렇게 하면 사람이 따른다.

13.불평불만을 입에서 꺼내지 말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14.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말에는 지우개가 없으니 조심해서 말하라

15.자신에게 말로 상처를 주는 상대와는 말을 많이 하지 말고, 말할 기회를 가능한 피하라. 말할수록 상대의 먹이감이 된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는다.

16.인격과 예절 없는 사람이 한 말을 곱씹지 말라. 그 사람에게 받은 말의 상처를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 하지 말고, 화재 대상으로 삼지 마라. 시간과 감정을 더 이상 낭비하지 말라.

17.아무에게나 맘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지 말라, 그런 말은 일기장에 하라.

18.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곳에서는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19.한번 한 말을 두 번 다시 하지 말라, 듣는 사람을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해라

20.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듯 대상에 맞는 말을 하라

21.말은 똑똑하게 하는 것보다 정당하게 말하는 게 후에 빛난다.

22.품위있는 말을 사용하라, 자신이 하는 말은 자신의 인격을 빛낸다

23.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는 사람은 경솔한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24.자만, 교만, 거만은 적을 만드는 언어이다. 자신을 낮춰 겸손하게 말하라.

25.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말하지 말라. 그것은 임종할 때 쓰는 말

26.말하는 방법을 전문가에게 배워라. 스스로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하지 못한다

27.활기있게 말하라. 생동감을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28.일관성 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버린다

29.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옳다고 받아들여라

30.죽는 소리를 하지말라, 죽는 소리를 하면 천하장사도 살아남지 못한다.

31.상대방이 말할 때는 열심히 경청하라, 지방 방송은 자신의 무식함을 나타내는 신호이다

32.재판관이 아니라면 시시비비를 가리려 말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33.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표정으로도 말을 하라

34.조리있게 말하라. 전개가 잘못되면 동쪽이 서쪽이 된다

35.재미있게 말하라. 사람들이 돈 내고 극장가는것도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36.누구에게나 선한말로 기분좋게 해주어라, 그래야 좋은 기의 파장이 주위를 둘러싼다

37.상대방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된다.

38.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휼륭한 천연조미료이다.

39.말에도 맛이 있다 입맛 떨어지는 말을 하지 말고 감칠맛 나는 말을 하라

40.또박또박 알아듣도록 말하라. 속으로 웅얼거리면 염불하는지 욕하는지 남들은 모른다

41.뒤에서 험담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말라, 모진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42.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라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면 올바른 말이 나오게 된다.

43.모르면 이해될때까지 열 번이라도 물어라, 묻는 것은 결례가 아니다.

44.상대방을 높여서 말하라, 말의 예절은 몸으로하는 예절보다 윗자리에 있다

45.공통화재를 선택하라, 화제가 잘못되면 남의 다리를 긁는 셈이된다.

46.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47.표정을 지으며 온몸으로 말하라 드라마 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

48.솔직하게 말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그것이 승리자의 길이다.

49.말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른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말라.

50.실언이 나쁜 것이 아니라 변명이 나쁘다, 실언을 했을 때는 곧바로 사과하라.


IP : 163.239.xxx.239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5 5:14 PM (183.96.xxx.87)

    맞는말인거 같긴 한데요..어떻게 부정적인 말을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말라고 하나요?
    이건 좀 어페가 있네요
    정치이야기할때 자한당 ㄸㄹ이같은 이야기며 국개의원 이야기며 드루킹 이야기며
    세월호같은 이야길 할때 어떻게 부정적인 말을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않을수가 있나요
    잘못된 사실을 말하는자 앞에서 어떻게 침묵하나요
    동네 아줌마가 노통 문통을 씹어대면 그건 아닙니다~라고 한마디는 해주고와야지
    가만있으면 홧병날것 같거든요

    또한 세상의 잘못을 이야기할때 부정적인 말을 안할수가 있나요
    초등학생과 성관계한 여교사같은 사건을 보고도 욕한마디 안하고 가만히만 있으면
    그 모인 자리에서 빛나는줄 아세요 아니죠 도리어 속물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라고 욕할겁니다

    부정적인 말을 해야하는 경우도 많아요 무조건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말라란 문구가
    좀 어이없어서요 세상을 그런식으로 회피하며 우아떨면서 살아가고픈 사람의 시각인가 보네요

  • 2. 언어
    '18.12.5 5:22 PM (163.239.xxx.239)

    그냥 제가 말을 절제하고 샆어서, 다짐할때 도움되는 내용을 적어본거예요. 이 모든것들을 어찌 다 실행할수 있나요. 제가 너무 부정적인 생각과 남의 말에 상처 받아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계속 반복되게 들은 말을 남에게 하소연 하고 있는 어이없는 나자신의 행태를 느끼고 나서, 나부터 말을 좀 조심해서 하고싶은 소망을 담은 내용이지, 이리 실천하기는 많이 어렵지요.

  • 3. 5번!!
    '18.12.5 5:26 PM (121.137.xxx.231)

    친한 동료가 딱 저래요
    상대가 말하고 있으면 끝까지 듣고 본인 하고자 하는 말을 해야하는데
    말할때마다 딱 자르고 자기 말 하고.
    같이 대화하기 싫어져요.

  • 4. ㅇㅇ
    '18.12.5 5:37 PM (218.152.xxx.112)

    ㅋ 항목간에도 모순이 있네요.

    상당 부분 공감 하지 않아요

  • 5. 좋아요
    '18.12.5 5:40 PM (144.138.xxx.169)

    넘 좋은 말들이 많네요
    애들한테 읽어주려합니다~~

  • 6. ....
    '18.12.5 5:43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저런거 다 필요없어요.

    타이밍과 임팩트 있는 말이 최고예요.!

  • 7. ....
    '18.12.5 5:44 PM (125.186.xxx.152)

    말잘하는 기술이라며 50가지나 나열해 놓으니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네요.
    쓴사람이 핵심만 압축해서 10개 이하로 만들 능력은 없었나봐요.

  • 8. ...
    '18.12.5 5:45 PM (124.50.xxx.94)

    저런거 다 필요없어요.

    타이밍과 임팩트 있는 말이 최고예요.!
    게다가 눈치가 겸해지면 각광수준....

  • 9. ㅇㅇ
    '18.12.5 5:45 PM (218.152.xxx.112)

    철학은 없이 그럴 듯한 말들만 쭉 갖다 놓은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모순이 있을리가요.

    내가 하고 싶은 얘기가 아닐 남이 듣고 싶어하는 얘기를 가슴에서 우러나서 솔직하고 진실되게 말 할 수 있을까요.



    7.내가 하고싶은 말에 열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

    23.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는 사람은 경솔한 사람이다 .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

    48.솔직하게 말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그것이 승리자의 길이다

  • 10. ㅇㅇ
    '18.12.5 5:50 PM (218.152.xxx.112)

    상대방의 의견과 나와 다름을 나의 의견만큼 존중하되,
    얼마든지 내 의견보다 더 나은 의견에 설득 될 자세,
    또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합당한 이유를 들어 무례하지 않게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

    이게 기본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아직 다른 의견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게 참 어렵긴 하지만요

  • 11. 너무
    '18.12.5 5:55 PM (203.81.xxx.36) - 삭제된댓글

    많아요 그냥 말을 안하는게 나을거 같어요^^;;;

  • 12. 주근깨공주
    '18.12.5 5:59 PM (121.151.xxx.77)

    말 잘하는 비결. .
    참고할.사항이 많네요.

  • 13. ..
    '18.12.5 6:03 P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

    너무 많아서 패쑤~하려다 끝까지 읽었어요. 주옥같은 글이네요.

  • 14. 에효
    '18.12.5 6:04 PM (222.109.xxx.238)

    주로 들어줘야 하는데 말 잘할 필요가 없는거네요~
    그냥 잘 들어주기만 해도 될것 같아요

  • 15. ^^
    '18.12.5 6:13 PM (59.24.xxx.223)

    말잘하는법

  • 16. 와우
    '18.12.5 6:18 PM (110.70.xxx.200)

    구구절절옳은 말씀이네요

  • 17. . .
    '18.12.5 6:24 PM (175.223.xxx.103)

    말 잘하는 50가지 비밀. 정보 감사합니다

  • 18.
    '18.12.5 6:35 PM (220.84.xxx.19)

    말잘하는 비결 감사합니다

  • 19. ..
    '18.12.5 6:42 PM (221.159.xxx.208)

    감사합니다

  • 20. .감사해요
    '18.12.5 6:55 PM (1.233.xxx.212)

    말잘하는법

  • 21.
    '18.12.5 6:58 PM (175.117.xxx.158)

    우선메모 말잘하는 방법

  • 22. 좋은 말씀
    '18.12.5 7:01 PM (42.147.xxx.246)

    저도 말잘하는 비결 지키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지금 글을 보니 더욱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23. ...
    '18.12.5 7:09 PM (42.82.xxx.148)

    50가지를 쉬지 않고 읽었네요.
    하루에 한번씩 꼭 봐야겠어요.

  • 24. ...
    '18.12.5 7:10 PM (182.211.xxx.189)

    말잘하는 법 저장해요

  • 25. ..
    '18.12.5 7:44 PM (210.179.xxx.146)

    공감도 가나 중언부언 비슷한말이많네요.

  • 26. 감사
    '18.12.5 7:58 PM (211.204.xxx.114)

    감사합니다~

  • 27. ㅇㅇ
    '18.12.5 8:14 PM (117.111.xxx.91)

    말잘하기 감사합니다

  • 28. yangguiv
    '18.12.5 8:52 PM (39.7.xxx.162)

    저장할께요~~

  • 29. 다필요없음
    '18.12.5 9:19 PM (92.40.xxx.17) - 삭제된댓글

    이런건 참...
    뭐 많죠. 영어 잘하는 방법, 책 많이 읽는 방법..
    다 알아요 실천을 못해서 그렇치

  • 30. 북한산
    '18.12.5 9:19 PM (182.210.xxx.99)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31. ...
    '18.12.5 9:54 PM (223.62.xxx.149)

    배려하고 좋은 말하는 것 기억헤야겠네요

  • 32. 하나만
    '18.12.5 10:26 PM (49.196.xxx.158)

    첫번째는 부처님말씀인 거 같은 데

    이거 하나만 지켜도 여러 관계가 무난해 지더라구요

    특히 아이와..

  • 33. 고맙습니다
    '18.12.5 10:44 PM (121.180.xxx.80)

    하나도 버릴게없는 조언이네요
    밤중에 득템 제대로 했네요

  • 34. 말잘하는법
    '18.12.5 11:24 PM (124.111.xxx.235)

    말잘하는법~필요한가요?
    그냥, 사람을 안만나는게~~~말할 필요도 없구~
    영혼이 없는것 같아요.

  • 35. 좋아요
    '18.12.6 12:13 AM (49.161.xxx.21)

    저장합니당

  • 36. ...
    '18.12.6 1:45 AM (175.115.xxx.174)

    말잘하는 법 저장

  • 37. 대화의 기술
    '18.12.6 2:40 AM (128.104.xxx.58)

    메아리 효과 -- 자신이 한 말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반복하지 말자.

  • 38. 통통이
    '18.12.6 8:41 AM (220.70.xxx.119)

    말 잘하는 법
    저장

  • 39. 저장
    '18.12.6 10:00 AM (223.62.xxx.18)

    저장 감사합니다

  • 40. ..
    '18.12.6 10:24 AM (218.50.xxx.253)

    말 잘하는 법
    저장합니다. 고맙습니다.

  • 41. 어휴
    '18.12.6 11:35 AM (59.5.xxx.237) - 삭제된댓글

    50가지 장황한 항목 분명 노년층 필체인데
    10개 정도로 줄이면 더 효과적으로 새겨질 것 같네요.
    노인층들이 돌려보는 글들은 좀 특이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898 어제 글중 모연예인 어머니께 돈 빌려 주고 못받으신 분 받으셨나.. 7 희망 2018/12/06 3,851
880897 휴가를 써야하는데..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맨드라미 2018/12/06 1,049
880896 캐나다 넷플릭스에는 스카이 캐슬 안나오나요? 4 캐나다 2018/12/06 6,985
880895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1.5%, 50%대로 반등 12 dddd 2018/12/06 1,896
880894 풋크림 추천해요 1 ... 2018/12/06 1,201
880893 머리 나쁜 사람은 어떻게 공부하나요? 8 .. 2018/12/06 5,119
880892 애비라고 말하는거요.. 17 ㅁㅁ 2018/12/06 3,631
880891 자기 많이 먹은거 고해성사하는 스타일... 1 ... 2018/12/06 1,049
880890 목포 코롬방제과 군산 이성당 다녀왔어요 9 ... 2018/12/06 2,993
880889 시모 이야기 나와서 생각해봄...... 3 ㅇㅇㅇㅇ 2018/12/06 2,466
880888 홍탁 골목식당 왜이렇게 감동적인가요 26 홍탁 2018/12/06 19,588
880887 고민이 생겼습니다. 방탄때문에요.ㅠ 27 제가지금 2018/12/06 3,607
880886 우울증인거 알면서 안부전화 바라는 시가 8 . 2018/12/06 3,449
880885 재수한 아들이 수능을 망쳤네요. 47 큰아이 2018/12/06 17,614
880884 인터넷에서 파는 막창 믿을만 한지요? 11 막창 2018/12/06 2,329
880883 외모지적하는친구 23 안녕하세요 .. 2018/12/06 6,203
880882 부모가 사기꾼인데 자식이 연예계 성공,이유 5 ㅇㅇ 2018/12/06 2,973
880881 고개 숙인 '전셋값'…'집값' 끌어내리나 5 .. 2018/12/06 2,383
880880 경기도 거주 중학생은 서울에 있는 과학고 진학을 못하나요? 3 조선폐간 2018/12/06 1,588
880879 수시 면접 후 발표는.. 5 ㄱㄱ 2018/12/06 1,432
880878 트레이더스 현금결제시 현금영수증 승인번호 알려주세요~ 사과나무 2018/12/06 857
880877 지적받으면 글 폭파나 하구....ㅉㅉ 2 답정너 2018/12/06 865
880876 김연우 퀸 메들리 부른거 있어요 1 2018/12/06 1,003
880875 우리 시모얘기 한토막~ 7 에휴~~ 2018/12/05 3,817
880874 전출시 대항력에 대해 궁금합니다 세입자 2018/12/05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