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 후 살아가기 문의

무명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8-12-05 15:43:05
이혼 할 거 같구요
애 키울 거고
직장이 있어요(나름 정년 보장)
연봉 4천-6천 사이
거처 있어요

재산분할해서 약 2억 정도 될 거 같고
양육비 최저선에서 받을 거 같구요

지방이구요

어떻게 살지 고민이에요
분할받은 돈으로 작은 집이라도 사서 전세줄지(제 임시거처는 오래 살 수 있다는 전제하에..)
애 학비는 지원해준다고는 했어요

너무 두서없고 써놓은 것도 없어서 죄송하지만
좀 조언 부탁드려요
IP : 39.7.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방
    '18.12.5 3:44 PM (223.62.xxx.188)

    그 돈이면 랄라라 얼마든 지 즐겁게 삽니다
    안 맞는 사람 비위 맞추지 않아도 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남들 해 본 결혼 해 봤고
    행복한 꽃길만 남았어요
    행복 하소서

  • 2.
    '18.12.5 3:46 PM (211.48.xxx.133)

    부동산은 섣불리 투자하지 마시고 공부라도 좀 하신 후에 사시길 권해 드려요.
    그리고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다른 것들 안정되는 건, 시간의 문제입니다.
    당장 마음이 힘들 순 있어도 시간지나면 훨씬 좋으실거예요.

  • 3. ㅇㅇ
    '18.12.5 5:20 PM (116.47.xxx.220)

    아이가 몇살인지..
    제가 이혼가정에서 컸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제발 배우자욕 상대집안 욕은 절대절대 삼가주세요...

  • 4. ..
    '18.12.5 5:42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아무 문제도 없어 보이는데요.

  • 5. 잘했어요
    '18.12.5 6:42 PM (115.21.xxx.165)

    중심 잘잡고 살면 괜찮아요 우리친정엄마가 내가결혼하니 여자가 결혼하면 제일힘든일이
    남편밥상 차리는 일이라고 햇어요 그래서 요즘은 오래산 부부들도 졸혼을 원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198 카레에 메추리알 넣으면 맛있어요 6 ... 2018/12/06 2,533
881197 마누라는 속여도 휴대폰은 못 속인다 4 읍읍아 감옥.. 2018/12/06 3,021
881196 패딩 100만원이네요.. 25 2018/12/06 13,462
881195 인천 동암역에서 서울역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7 모모 2018/12/06 1,733
881194 마인, 타임 구호...이젠 넘사벽 ㅎㅎ 7 ... 2018/12/06 6,812
881193 싸인이 아니라 사인이 맞아요 signature 3 .... 2018/12/06 1,156
881192 손학규 "나를 바칠때 됐다..단식 돌입" 30 ... 2018/12/06 3,580
881191 혼자2박3일 홍콩. 고생이었지만 그립네요. 1 2018/12/06 1,801
881190 절임배추 남은거 활용하는법좀 알려주세용 ㅜ 10 ㅇㅇ 2018/12/06 2,779
881189 Queen노래의 흔적들이 여기저기에서 1 막귀 2018/12/06 810
881188 사걱세는 일반 학부모 중에 지지층이 있긴 한가요? 4 아니 2018/12/06 1,081
881187 이제 혹독하고 잔인한 보수의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27 sbs 2018/12/06 1,970
881186 시동생 결혼식때 한복 혼주한복같은스타일로입어야하나요 10 백합 2018/12/06 5,057
881185 방콕 호텔 및 여행 조언구합니다 10 2018/12/06 1,677
881184 데이비드 보위 아시는 분~ 17 오드아이 2018/12/06 2,951
881183 그럼 그렇지...시의원 서명 내막 7 ㅉㅉㅉ 2018/12/06 1,190
881182 발 뒤꿈치 시림 겨울 2018/12/06 5,120
881181 40대 직장맘인데요 왜 패딩이 싫을까요??;; 21 저는 2018/12/06 6,430
881180 이낙역 총리 백석역 사고현장 방문 7 이낙연총리님.. 2018/12/06 1,293
881179 의대 보내기 위한 고민인데요~~~~ 6 의대 2018/12/06 3,224
881178 아이고 지겨워 2 완경 2018/12/06 1,004
881177 조카가 사회학과를 가고 싶어하네요 8 궁그미궁그미.. 2018/12/06 2,499
881176 제습기가 고장났는데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2 제습 2018/12/06 653
881175 시민단체, 원희룡에 지사직 사퇴 촉구 21 후쿠시마의 .. 2018/12/06 1,162
881174 김정숙 여사, ‘국무회의실 앉아보세요’ 하는 이유 12 .. 2018/12/06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