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과 3년을 싸우고 수능 만점맞은 소년..선덕고
https://news.v.daum.net/v/20181205030846450
서울 강북구 조그만 추어탕집 외아들이 올해 수능에서 만점을 맞았다. 2000년 '밀레니엄 베이비'로 태어나 열두 살 때부터 3년간 백혈병을 앓고 일어선 소년이자 올해 전국 재학생 수능 만점자 네 명 중 한 명이다. 서울 도봉구 선덕고 3학년 김지명(18)군은 4일 오전 머리를 긁으며 "수능시험 본 날보다 최종 통지표 기다리는 지금이 더 떨린다"고 했다. 김군은 이날 오후 만점으로 최종 확인됐다.
1. 걱정부터 앞서네
'18.12.5 7:51 AM (124.58.xxx.178)의대가 얼마나 힘든데...
2. ....
'18.12.5 7:52 AM (39.118.xxx.7)중등 3년내내 병마와 싸우고도
수능 만점
대단합니다...
수능역사에 남을 학생이네요
축하하고 좋은 의사샘 되세요**3. ..
'18.12.5 7:55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아이고 앞날에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요. 스카이캐슬 부모들이 보면 기절하겠네요
4. 진짜
'18.12.5 8:00 AM (1.239.xxx.196)훌륭합니다.
5. ...
'18.12.5 8:05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축하해요.
멋있네요.6. ..
'18.12.5 8:11 AM (1.243.xxx.44)ㅋㅋ 머리를 긁으며는 왜 썼대?
기특하네요. 남의 자식이라도 대단하고, 눈물나려고 합니다. 얼마나 애썼을까?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7. 대단한아이에요
'18.12.5 8:26 AM (124.54.xxx.150)그리고 어머니도 훌륭하신것 같구요..
이런 아이들이 잘 살아갈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8. 아이고
'18.12.5 8:39 AM (124.53.xxx.190)이뻐라
학생의 앞날을 응원해요.9. 첫댓글
'18.12.5 8:49 AM (211.246.xxx.146)님이 걱정할바 아니고
정말 대단한 학생이예요
엄마가 더대단해요
교재 인터넷강의 잘선땍해 권해주고
백혈병뫈치하게 도와주고
이시대의 신사임당상 받아야겠어요10. 고2맘
'18.12.5 8:50 AM (210.101.xxx.3)정말 대견하고 멋지네요~~~ 엄마도 훌륭하시네요. 항상 건강하고 본인꿈 멋지게 잘 이루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아들도 얼른 정신을 차렸으면... ㅜㅜ 남의아들이지만 정말 부럽고 장합니다~
11. 아들
'18.12.5 8:50 AM (58.120.xxx.6)잘 키웠네요.
가족분들 축하 드려요.12. 머리를 긁으며;;;;
'18.12.5 8:54 AM (1.237.xxx.156)코를 훔치며,가 아닌 게 다행이려나
13. ..
'18.12.5 8:54 AM (49.1.xxx.99)아침부터 기특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머님도 아드님도 훌륭하세요.
14. ㄱ
'18.12.5 8:57 AM (211.244.xxx.238)참 잘됐어요!!
15. ㅠㅠㅠㅠ
'18.12.5 8:59 AM (175.209.xxx.57)너무너무 대단하네요. 근데 건강 생각도 하지...이제 좀 쉬엄쉬엄...하면 안되려나...
걱정이 많이 되네요. 건강이 젤 중요한데. 너무너무 축하합니다.16. 만세
'18.12.5 9:05 AM (175.112.xxx.5) - 삭제된댓글너무너무 잘되었네요. 아침부터 감동입니다.
17. 전
'18.12.5 9:07 AM (222.232.xxx.107)눈물이 나네요. 엄마도 아들도 장하고 고생했다싶어서요. 좋은 결과 있어서 기쁘네요.
18. ..
'18.12.5 9:15 AM (115.21.xxx.13)ㅠㅠ 정말 눈물나네요
기적인거 같고 인간 의지의 끝판왕을 보는거 같아요
앞으로 좋은 의사가 될듯19. ㅇㅇ
'18.12.5 9:22 AM (222.118.xxx.71)와 천재네요 축카~~~~
20. 스프링워터
'18.12.5 9:25 AM (222.234.xxx.48)참 대단하네요
엄마도 아이도 정말 존경스럽네요
기적같은 일인데
기적은 이렇게 가까이 있네요21. 추어탕 궁금
'18.12.5 9:31 AM (121.167.xxx.134) - 삭제된댓글조그만 추어탕 집이 궁금한건 저뿐인가요?
22. 아낌없는
'18.12.5 9:32 AM (175.125.xxx.154)박수를 보냅니다
23. ..
'18.12.5 9:33 AM (115.21.xxx.13)다시보니 인성도 참 착한거 같은. 순하고 ㅠ
24. 추어탕 궁금
'18.12.5 9:36 AM (121.167.xxx.134)조그만 추어탕 집이 궁금한건 저뿐인가요?
추어탕 한그릇 먹으며 축하의 마음 보태고 싶네요.25. 감동이네요
'18.12.5 9:43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착실한 아들이네요.엄마도 대단한 사람인듯
26. m...
'18.12.5 9:48 AM (175.223.xxx.115)대단하네요. 뭘 해도 하겠어요. 머리 좋은 건 기본이고 얼마나 성실하기에... 아유 축하합니다!!
27. 앞으로
'18.12.5 9:51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28. ....
'18.12.5 9:53 AM (115.20.xxx.243)감동이네요.
29. 햇살
'18.12.5 9:57 AM (211.172.xxx.154)눈물 나요.
30. 좋은 소식
'18.12.5 10:00 AM (59.23.xxx.88)자기주도학습 되는 아이들이 좋은 성과봤을땐 진심으로 축하해주게
되죠
추어탕집도 대박나고 그 가정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31. 감동
'18.12.5 10:27 AM (125.142.xxx.35)착하고 성실한 아이가 좋은 결과를 낳아서 더 기뻐요.
백혈병보다 눈 가려운 알러지가 더 힘들었다니..
얼마나 고생했을지ㅠㅠ 완치판정소식에 안도의 한숨..
의대가서 훌륭한 의사.명의로 거듭나길 응원해봅니다32. 아이고.
'18.12.5 10:28 AM (112.150.xxx.194)장하네요 장해!!
정말 대단하고 눈물이 다 나네요.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요33. 아이고.
'18.12.5 10:31 AM (112.150.xxx.194)ㅎㅎ 맥주.. 오줌맛이래요~
34. 장하네요
'18.12.5 10:35 AM (218.48.xxx.68)그간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침부터 눈물 엄청 쏟았어요. 참 대견하네요.
어머니도 대단하고 부끄러워요.
앞으로 꽃길만 걷길..35. ㅎㅎㅎ
'18.12.5 11:04 AM (155.230.xxx.55)흐뭇한 소식입니다.
더불어 저도 머리를 긁으며가 좀 웃김..ㅎㅎㅎㅎㅎ36. ..
'18.12.5 11:41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저는 아직 애도 없는데 기사 읽는 동안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ㅠㅠ 진짜 대단하네요. 아픈 아들 데리고 병원 다니면서 어머니 맘이 어땠을지..공부 몇시간씩 할 때도 어머님은 몸에 무리 갈까봐 조마조마 하셨을 것 같아요. 축하하고 너무 축하해요. 맥주맛이 오줌 같았다고 얘기한 부분에서는 빵터졌네요 ㅋㅋ
37. 어머
'18.12.5 12:54 PM (121.137.xxx.152)제가 찾았어요
이 추어탕집
수유에 있는 기와집추어탕이네요
관계자 아니구요
검색하다가 누가 블로그에 올렸더라구요
수능만점자 엄마의 지인이요
이 아이 별명이 똘똘이인가봐요
블로그이웃인 똘똘이맘님 아이가 만점받았다고ㅋ38. ..
'18.12.5 4:09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저 그집에 가보고 싶어요. 너무 멋진 모자,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39. ...
'18.12.5 4:3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대단하네요.
축하해요.
쾌유 기원하고
원하는 대학 진학하고
행복하게 살길.40. ㅎㅎ
'18.12.5 6:35 PM (125.188.xxx.225)조그만 추어탕이라니요
마당있고 대형주차장 있는 가든 수준의 추어탕집이네요
꼭 훌륭한 의사 되세요^^41. ㅇㅇ
'18.12.6 1:45 AM (180.230.xxx.96)친구네 동네에 있는 학교네요
추어탕집 궁금했는데 ㅎㅎ
어머니도 아들도 모두 대단합니다
완치라니 너무 다행이고
열심히 공부해서
부디 좋은 의사가 되길 바래요42. 오래된
'18.12.6 1:58 AM (222.120.xxx.44)추어탕집인가 보네요.
어머니가 더 대단해 보이네요.43. Gg
'18.12.6 4:20 AM (223.38.xxx.59) - 삭제된댓글어유 기특해라
이런 친구가 서울 의대 가야죠. 스카이캐슬 아줌마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기사네요.44. ....
'18.12.6 4:33 AM (39.118.xxx.7)수유 기와집 추어탕이래요
내일부터 스카이캐슬 염정아
이 식당 알바 뛰려나45. ᆢ
'18.12.6 6:30 AM (211.215.xxx.168)인강으로 공부하고 대단
공부에재능이 있다고 인터뷰하던데 자신이 스스로 재능이 있다고 말하던데 읽는 사람을 행복하게해주고 아이도 순진하고 어머니도 대단하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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