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김치로 김치찌개 해도 괜찮을까요?

새댁 조회수 : 3,862
작성일 : 2018-12-04 23:47:02
11월 마지막주에 시어머니가 담그신 김장김친데요
조금 싱겁고 아삭아삭해요.. 시원한맛..
바로 김냉넣었더니 아직 맛이 그대로인데
하루이틀 내놨다가 익은냄새 나면
김치찌개 끓여도 괜찮으려나요..?
아직 묵은지 아닌데 생생 싱싱한 김치로
찌개 끓이려니 아깝기도 하고
그러면 안될거?같기도해서요 ㅎㅎ;;
IP : 222.234.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11:48 PM (221.151.xxx.109)

    상온에 뒀다 익으면 끓여도 돼요
    맛있어요
    안될 거 없답니다 ^^

  • 2. 제영혼의음식
    '18.12.4 11:52 PM (39.125.xxx.230)

    바로 담근 김장김치 찜입니다

    그냥 물 넣고 끓입니다 돼지고기 넣기도 하고요 들기름만 넣기도 하고요

  • 3. 근데
    '18.12.4 11:52 PM (211.186.xxx.162)

    좀 아깝긴 할거같네요. ㅎ

  • 4. 새댁
    '18.12.4 11:54 PM (222.234.xxx.3)

    바로 담근 김장김치찜이면 익지 않은 생김치 말씀이신가요?
    어머 어떤맛일지 궁금하네요^^ 상상이 잘 안가요@_@
    물넣고 어느정도로 끓여서 드시는지요?

  • 5. ㅇㅇ
    '18.12.4 11:5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묵은지보다 시원해요
    어차피 묵은지나 새 김치나 언젠가 먹을 거 아니에요

  • 6. ..
    '18.12.5 12:11 AM (222.237.xxx.88)

    어쨌든 김치를 익혀서 찜을 해야 맛있어요.

  • 7. ...
    '18.12.5 12:12 AM (221.151.xxx.109)

    생김치로 끓이는 건 먹던 사람이나 맛있어요 ^^

  • 8. 어우
    '18.12.5 12:19 AM (121.172.xxx.31)

    익지 않은 김치로 찌개하면
    배추냄새 나고 맛도 없어요.
    김치만 아까워요.

  • 9. 새댁
    '18.12.5 12:19 AM (222.234.xxx.3)

    아항 네 전 익혀서 끓여야겠어요^^
    근데 생김치찌개는 맛이 어떤지 느무 궁금하네요 _

  • 10. 전혀
    '18.12.5 12:39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맛있는데 ㅋㅋㅋ진짜 시원하다니까요
    간만 잘 맞추고 고기 듬뿍 넣고 하면 맛있어요
    전 묵은지나 생김치나 잘 해 먹는데 근데 생김치는 솜씨가 좀 있어야 해요
    요리 못하는 분들은 해 놓으면 맛 없을 수도 있어요

  • 11. 덜익은 김치는
    '18.12.5 12:42 AM (210.103.xxx.30)

    마지막에 식초 한스푼 넣으세요

  • 12. 절임배추
    '18.12.5 1:28 AM (222.117.xxx.59)

    절임배추 대가리만 쳐 내고 길쭉길쭉 찢고
    빨갛게 버무린 무채 넣고 들기름 두어숫깔 설탕 쪼금 넣고
    조물주물 주물러 볶아 먹으면 쫄깃하고 보돌하니 참 맛있어요

  • 13. ...
    '18.12.5 6:43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생김치찌개는 약간 배춧국 같은 나요.
    얼큰하게 끓인 배춧국요.
    김치찌개처럼 깊은 맛은 아니고
    훨씬 가벼운데 시원한 맛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977 롱패딩의 단점을 알았어요 8 이론 2018/12/06 7,949
879976 청년수당 지급에 대해 5 답답 2018/12/06 1,027
879975 경기도 초중고 공기정화장치 설치 관련 민원부탁드립니다. 1 미대촉 2018/12/06 579
879974 너무너무 잦은 트림 - 고쳐보신 분 계신가요? 2 건강 2018/12/06 1,824
879973 밑에 지각 안한다는 글이 있어서..저희 남편이요 5 궁금 2018/12/06 1,243
879972 정관장 홍삼이요 1 ... 2018/12/06 923
879971 카페에서 커피타임을 함께해준 착한 고양이 ^^ 16 골골송 2018/12/06 3,224
879970 설거지나 주방일할때 고무장갑 안에 뭘 껴야하나요? 8 ..... 2018/12/06 1,606
879969 내신2초반인데 가천대 간다면 14 고3맘 2018/12/06 4,562
879968 치아교정 얼마에 하셨어요 5 이이 2018/12/06 2,141
879967 제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들 5 성공했어요 2018/12/06 1,636
879966 담뱃값을 왜 인상할까요? 11 애연가 2018/12/06 1,606
879965 의무투표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 묻습.. 2018/12/06 333
879964 문재인의 A4, 박근혜의 프롬프터 24 .... 2018/12/06 2,048
879963 경기도 명물 굿모닝하우스가 굿바이하우스로 된 사연 7 읍읍아 감옥.. 2018/12/06 1,120
879962 절마다 천도제 비용차이가 엄청 크네요.. 22 음... 2018/12/06 7,502
879961 세련된 무채색룩이 안어울리는 분들은 겨울에 어떻게 입으세요 1 ^^ 2018/12/06 1,086
879960 근데 유치원 개인부담비용은 왜 내는거예요? 4 복잡미묘 2018/12/06 1,115
879959 왜 의대에 보내고 싶은지. 58 궁금 2018/12/06 8,030
879958 서울에 치킨 팟파이 파는 곳 추천 해주세요 5 Pie 2018/12/06 909
879957 자궁근종 큰데 수술안하고 폐경기까지 가신 분 11 휴휴휴 2018/12/06 5,454
879956 홍탁집, 닭을 새벽에 미리 삶아놓고 사용하는건가요 5 새벽닭 2018/12/06 4,669
879955 사람이 죽었는데 웃어? 8 .. 2018/12/06 2,897
879954 붉은달 푸른해 나영희 새엄마였네요? 3 ........ 2018/12/06 1,883
879953 "이재명 탄압중지 성명에 경기 기초의원 107명 서명&.. 5 ㅋㅋㅋ 2018/12/0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