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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나이 상관없이 도전하거나 꿈 이루신 분

조회수 : 2,380
작성일 : 2018-12-04 20:19:43

사업이나 취미 같은거 말구요


공부나 일반 직장 관련해서


40대 중반 넘어서 현실적으로 신입처럼 시작해서 꿈 이루신 분 계신가요?


예를 들면 공무원 수험공부해서 합격하거나

꾸준히 자격증이나 대학원, 혹은 스펙을 40대 중반 이상 늙은? 나이에 일이년 더 쌓아서


관련 직종에서 신입으로 들어가거나.. 이런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하신 분?


완전히 이전 경력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직종에 신입으로 시작하는거 성공하신분..


아는 분이 연봉 7천 정도 되는 회계일을 몇 년 하다가 그만두고 계속 백수로 지내시다가

47살에 무슨 자격증 공부 시작하시고 대학원 일년 다니시다가

기업체에 신입으로 들어갔다는데 너무 대단한거 같아서요


저런 경우도 있나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새로운 생각이 들어서...


IP : 175.113.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4 8:23 PM (59.14.xxx.69)

    기업체의 신입이 경력직 신입아닌가요.. 그렇지않고서야.
    연봉7천과 연관되는 직무겠죠..

  • 2. :::
    '18.12.4 8:25 PM (59.13.xxx.24) - 삭제된댓글

    왜 없겠습니까. 찾아보면 주변이 있지요. 다만 그런 사람들이 흔하지 않을 뿐. 엄청난 용기와, 체력과 머리가 바탕이 되지 않고서는 못하겠지요.

  • 3. ..
    '18.12.4 8:25 PM (115.21.xxx.13)

    대단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일반회사에 47세에 신입이 가능한가요 전 공무원합격이나 전문직합격말고 들어본적이 없어서 ㅠㅠ

  • 4. ..
    '18.12.4 8:44 PM (210.179.xxx.146)

    대단하시네요 전에 회계사였던 거에요?

  • 5. ......
    '18.12.4 8:55 PM (61.79.xxx.115)

    한국은 나이에 너무 예민함
    여자는 25살만 되도 늙는다하지않나
    30살만 되도 인생 끝나는 줄 아니까요

  • 6. 42세에
    '18.12.4 11:44 PM (211.206.xxx.180)

    공무원 합격자 알아요.
    그 외 듣기로 심심찮게 해마다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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