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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도 깨지는 유리(사기?)였어요

........... 조회수 : 4,129
작성일 : 2018-12-04 16:35:17

어제 와장창 깼습니다

15년만에 안 사실이에요

IP : 119.196.xxx.17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18.12.4 4:36 PM (223.38.xxx.96)

    몰랐다구요??
    잘 안깨질뿐 깨지면 엄청 날카롭던데요~

  • 2. ......
    '18.12.4 4:37 PM (220.123.xxx.111)

    대라석바닥에 깨지면
    3만조각난다는

  • 3. 강화유리예요
    '18.12.4 4:37 PM (183.96.xxx.109)

    잘 안깨지지만 도자기와 비교안되게 무섭게 깨지죠.

  • 4. ..
    '18.12.4 4:38 PM (222.237.xxx.88)

    아주 박살이 나죠.
    뾰죽뾰죽 위험해요.

  • 5. ....
    '18.12.4 4:38 PM (59.15.xxx.61)

    코렐이 깨지면 조각이 불규칙하고 날카로워서
    너무너무 위험했어요.
    옛날에...홈쇼핑 쇼호스트가 코렐 판매하면서
    깨지지 않는다며 던졌는데 와장창 깨진 적도 있었죠.

  • 6. ..
    '18.12.4 4:39 PM (121.190.xxx.176)

    당연히 떨어뜨리면 깨져요 도자기보다는 단단할뿐

  • 7. 무섭게 깨지는
    '18.12.4 4:40 PM (163.152.xxx.151)

    코렐 2개 깨먹어봤는데 무섭게 깨지더라고요..
    깨지지 않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무섭게 깨지는 아름다움 -_-

  • 8. 제가
    '18.12.4 4:42 PM (112.164.xxx.93) - 삭제된댓글

    코렐을 깨는 때는요
    설겆이 하다가 코렐위에 코렐을 세게 떨어트렸을때요
    그렇게 와장창은 아니고 적당히 깨지던대요
    20년전에 사서 쓰던거 이제 하나 남았고
    제작년에 4인용사서 앞접시 하나 해먹었고요
    앞접시 제일 많으 쓰는건데 아까워요

  • 9. 이제서야
    '18.12.4 4:48 PM (175.223.xxx.244)

    저도 2004년 구입한 코렐, 얼마전에 처음으로 하나 깨졌는데뾰족하고 날카로웠어요. 바로 피 봤었어요.

  • 10. ..
    '18.12.4 4:5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 대리석 바닥에 살 때 떨어뜨려 깨지는거 보구 그날로 세트 다 내다 버렸어요. 애들끼리 있을 땐 대형사고겠더라구요. 조심하세요

  • 11. 저도
    '18.12.4 5:00 PM (180.224.xxx.210)

    이제서야 아셨다는 게 더 의아해요.
    강화유리도 유리인데 당연히 깨지죠.
    얇으니 단면이 날카롭게 깨지는 것도 당연하고요.

    요새는 깨지지 않는 아름다움 이 소리는 안 하지 않나요?

  • 12.
    '18.12.4 5:06 PM (223.39.xxx.18)

    저도 어제 아이가 식탁에서 밥그릇을 안잡고먹다가 떨어뜨렸는데 세상에 아주 미세하게 조각조각 깨져서 청소기 돌리고 닦고해도 너무 불안하더라고요
    싼 컵들은 그나마 몇조각안나게 깨지는데 코렐은 발에 박혀도 모를만큼 작은 조각들이 많이났어요

  • 13.
    '18.12.4 5:07 PM (210.100.xxx.78)

    도자기.포트메라온은 5조각이상 안깨지던데
    치우기 편하죠

    코렐은 주방에서 깨지면 조각이 거실지나 베란다에서도 나와요
    폭팔하더라구요

    조각이나도 칼처럼 날카롭게 ㅜㅜ

  • 14. 합성신소재
    '18.12.4 5:08 PM (39.118.xxx.223)

    100% 유리 아니랍니다. 유리와 플라스틱 등등 여러가지 물질을 합성한 신소재예요.
    100% 유리로만 되어있다면 그렇게 가볍지 않습니다.
    전자렌지 돌리면 안좋은 물질 나와요,

    당근 깨지고요. 그런데 깨지면 아주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래서 코렐 안쓴지 오래되었어요.

    좀 잘 깨지고 이가 빠지더라도 도자기제품으로 바꾼지 오래 되었어요

  • 15. 저도 놀란게
    '18.12.4 5:10 PM (61.81.xxx.191)

    부엌에서 놓쳐서 깨졌는데, 그 파편이 안방 문 안 까지,, 들어와 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서 코렐 싹 다 찬장에 넣어놓고, 무거워도 한국도자기나, 그외 도자기들 쓰고 있어요

  • 16. ??
    '18.12.4 5:14 PM (180.224.xxx.210)

    백퍼센트 천연 압축유리라는데요?
    접착제없이 특수공법으로 고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한다 하고요.

    그럼 코렐사에서 거짓말을 한단 얘기인가요?

  • 17. ..
    '18.12.4 5:17 PM (110.70.xxx.205)

    전 코렐도 몇십개 깨뜨려서...이제는 그려려니 합니다.
    코렐도 그렇게 깨는데 일반 도자기는 수없이 깼죠.
    그나마 코렐이 오래가서 아직도 코렐 위주로 써요

  • 18. 저도
    '18.12.4 5:18 PM (183.98.xxx.142)

    한개 박살나면서 그 무서운 파편에 놀래서
    시엄니랑 친정서 얻어 쓰던 두세트
    몽땅 내놨었어요
    무서워~~~

  • 19. beloved
    '18.12.4 5:29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깨지면 엄청 무섭게 깨져요. 와장창..

  • 20. 당연하죠
    '18.12.4 5:30 PM (58.127.xxx.89)

    제가 산 것 중에 가장 후회하는 게 코렐 세트예요

  • 21. 스스로
    '18.12.4 5:33 PM (61.74.xxx.73) - 삭제된댓글

    폭발도 해요.
    설거지해서 올려놓은 그릇이 혼자 뻥 터지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안썼는데 나이들고 손목 아파서
    다시 꺼내써요ㅠ

  • 22. ㅋㅋㅋ
    '18.12.4 6:0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코렐쓰면서 몰랐다니요
    그거 갑자기 밑도 빠져요 ㅋㅋㅋ

  • 23. 하늘
    '18.12.4 6:56 PM (211.36.xxx.236)

    쩍 소리 나서 보니 깨져 있더라구요.
    그것도 두 번이나
    그래서 다 갖다 버렸어요.
    두 번이나 깨지다 보니 찝찝해서

  • 24. ....
    '18.12.4 7:18 PM (125.186.xxx.152)

    한번 깨지면 무섭다는 얘기 숱하게 들었는데
    20년넘게 깨진적 없어서 그냥 씁니다.
    어느날 깨지면 그때 다 같다버릴 각오하구요.

  • 25. 너무나
    '18.12.4 7:24 PM (221.155.xxx.111)

    날카롭고 심난하게 작은 조각으로 깨져서 코렐 추방했어요...
    얼마나 작은 파편들인지..
    도자기는 순한편...

  • 26. ..
    '18.12.4 8:21 PM (223.62.xxx.84)

    박살나면 이사가야 한다는 말 나올 정도로 엄청난 파편이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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