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재명 부부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작성일 : 2018-12-04 14:32:12
남다른 '수사 중 외식' ㅎㅎㅎ

경찰관계자 '20년게 경찰로 일하면서 피의자가 밖에서 밥을 먹고 들어와 다시 조사를 받는 것은 처음본다'
503. 716 보다 더 대단해 .

http://naver.me/x2aoWOHP
IP : 61.105.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가서
    '18.12.4 2:33 PM (1.238.xxx.39)

    변호사랑 말 맞추고 올텐데...
    외식이 문제가 아니죠!!!

  • 2. 이 상황이
    '18.12.4 2:34 PM (61.105.xxx.166)

    너무 웃겨요 ㅎㅎㅎ

  • 3. 원글님
    '18.12.4 2:36 PM (1.238.xxx.39)

    여유로운 모습이시네요.
    전 이 바퀴같은 부부만 생각하면 분통이 터지고
    열이 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 4. **
    '18.12.4 2:38 P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

    창피해서 못 나오겠네. 뻔뻔허네 부부가 쌍으로

  • 5. 범인들은
    '18.12.4 2:40 PM (211.195.xxx.35)

    작전을 수시로 짜야하니까.

  • 6. 1.238님
    '18.12.4 2:42 PM (61.105.xxx.166)

    저도 처음에는 분통 터졌는데요. 이제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어요

  • 7. 어이쿠
    '18.12.4 2:51 PM (180.224.xxx.210)

    저도 조사받다 밥먹으러 나가도 된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앞으로 나가서 식사하고 다시 오겠다...
    이런 사람들 굉장히 많아질 듯요.

    물론 반성은 기대도 안 하지만 하다못해 처지비관에 귀찮아서라도 안 나가고 싶겠구만...

  • 8. ..........
    '18.12.4 2:51 PM (39.116.xxx.27)

    아침엔 눈에 독기가 빠졌었는데
    점심 되니 또 눈에 독기가 보이네요.
    밥 먹을 생각하니 즐거워서??

  • 9. 밥을 지어요
    '18.12.4 3:07 PM (61.105.xxx.166)

    혹시 집에가서 읍읍이 밥 짓고 올지도 몰라요

  • 10. ..
    '18.12.4 3:40 PM (115.40.xxx.54)

    그렇군요. 너무 자연스러워서 다들 밖에서 밥먹는 줄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 11. 블루문2
    '18.12.4 5:21 PM (121.160.xxx.150)

    사기꾼 부부가 저렇죠뭐

  • 12. ???
    '18.12.4 6:35 PM (203.142.xxx.49) - 삭제된댓글

    그 부부는 정말 남다른 걸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대단한 정신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679 김장무가 너무 맛있네요 6 과일같음 2018/12/08 1,909
881678 영리병원 생기면 내국인 진료도 하게될거고 미국처럼 되는건데 5 ㅇㄹ 2018/12/08 991
881677 성당에서 알게된 분 병간호를 하게됐는데 17 ㅇㅇㅇㅇ 2018/12/08 6,583
881676 김치 관련해서 질문있어요. 3 묵은지 2018/12/08 869
881675 mbc 곰 다큐 보세요!!! 3 엠비씨 2018/12/08 2,621
881674 자한당 의원들의 반환 1 돌발영상 2018/12/08 657
881673 60대 여자분 4-5이 모임 있는데 메뉴는 뭐가 좋을까요? 11 ,, 2018/12/08 2,096
881672 '유치원 3법' 여야 합의 실패…정기국회 내 처리 무산 2 자한당탓! 2018/12/08 560
881671 김제동씨 얼굴이 기상자체가 변했네요 20 ... 2018/12/08 17,725
881670 "시급 만원에 나라 망한다더니".. 국회의원 .. 4 ㅁㅁ 2018/12/08 1,598
881669 갑자기 쓰레기글들이 올라오네요 7 뭔일있나 2018/12/08 1,381
881668 중년 주부님들 파운데이션 어떤 제품 쓰고 계시나요? 6 2018/12/08 5,283
881667 사주 잘 아시는 분께 여쭤봅니다. 저희 남편 어떻게 될까요 11 부탁 2018/12/08 2,996
881666 파파괴 대마왕, 정말 파도파도 끝이 없네요 2 이재명아웃 2018/12/08 1,172
881665 박병대, 고영한 영장 기각은 법원의 자충수 4 이젠자유 2018/12/08 996
881664 카카오페이를 상대방에게 줬는데... 7 카뱅초보 2018/12/08 2,374
881663 혹시 이 와인잔 아시는 분 계신가요? 12 .. 2018/12/08 2,856
881662 유아미술퍼포먼스 강사인데요. 12년째 일하는 중인데 그만두고 싶.. 22 ... 2018/12/08 7,204
881661 김장김치가 무른경우? 7 또나 2018/12/08 5,016
881660 초등 여아 졸업선물 1 지인 2018/12/08 1,525
881659 같은 일을 두 번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2018/12/08 1,303
881658 친일음악가상을 거절한 작곡가와 친일문학가상의 후보를 거절한 시인.. 4 크롬 2018/12/08 1,409
881657 유백이 웃음과 감동 최고네요. 3 와우 2018/12/08 2,951
881656 강남 뉴코아 아울렛에서 옷 사보신 주부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2018/12/08 4,047
881655 -를 '다시'라고 읽는 경우 있지 않나요? 6 질문 2018/12/08 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