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 해요

............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18-12-04 14:08:31

누구야 ~(자녀 이름)

부르는거 윗사람에게 가능한가요?

10년 차이 납니다



-----------------



그니까 전라도 지방말로

이렇게

윗사람을 누구야 ~로 칭하는 경우는

없다는거죠?ㅠ

IP : 119.196.xxx.17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2:11 PM (112.168.xxx.205) - 삭제된댓글

    이게 무슨 사투리인가요. 당연히 안쓰죠

  • 2. 윗사람이
    '18.12.4 2:12 PM (117.111.xxx.187)

    부르는게 아니고 윗사람한테 말한다는 건가요?
    아랫사람에게 하는건 봤어도 반대의 경우는 못봤어요

  • 3. 원글
    '18.12.4 2:13 PM (119.196.xxx.179)

    이런 사람은 뭘로 해석해야돼요??
    그냥 못 배운??

  • 4. 싸가지가없거나
    '18.12.4 2:14 PM (117.111.xxx.187)

    님을 무시하거나.. 님도 반말로 해보세요

  • 5. 그건
    '18.12.4 2:16 PM (121.148.xxx.118)

    윗사람(연장자)가 가까운 지인을 부를때 하는소리죠.
    그집 자녀이름이 김사랑이라면 사랑아~ 이렇게요

  • 6. 그건
    '18.12.4 2:18 PM (223.39.xxx.68)

    사투리나 지역색이 아니라
    그 사람이 경우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이라서 그래요.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는 가능하지만
    그 반대경우는 헐~~이죠

  • 7. 원글
    '18.12.4 2:19 PM (119.196.xxx.179)

    처음에는 아줌마 ~
    후에 친해지니 누구야 ~

    그 여자가 노안이라서 좋은게 좋은거다 지냈는데
    세월 흐르니.. 노안이 동안이 되는 신비로운 현상
    이렇게 젊은것한테 누구야 ~이거 사투리로 이해할까 싶었는데
    아니라는거죠 ㅠㅠㅠ

  • 8. 상놈이
    '18.12.4 2:21 PM (122.38.xxx.224)

    아니고서야...

  • 9. 소나무
    '18.12.4 2:27 PM (124.62.xxx.9)

    아무리 사투리라 해도 예법에 우선할수는 없습니다 ..

    그 상대방이 오랑캐 출신이라면 모를까요 ㅎㅎㅎ

  • 10. ....
    '18.12.4 2:38 PM (123.203.xxx.29)

    저는 7살 어린 엄마가 안지 얼마 안되서 저한테 누구엄마하고 부르는데 몹시 불쾌한더군요. 차라리 누구 어머님하고 부르면서 예의를 지키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10살이나 어린 엄마가 누구야 하는건 정말 예의 없는 행동인거 같네요. 전 그 엄마 너무 경우없고 예의 없이 느껴져서 안만나요.

  • 11. ㅠㅠ
    '18.12.4 2:41 PM (221.143.xxx.133) - 삭제된댓글

    전라도갔을때보니까 나이는많아도 아랫사람이나 자기가부리는사람 부를때그러는거봤어요 전라도나경상도나 은근사투리쓰면서반말하는경우 많죠

  • 12. 근데
    '18.12.4 2:43 PM (121.137.xxx.231)

    그게 사투리인가요?
    나이많은 사람한테 그사람의 자녀이름을 부르는건
    그냥 기본이 안됀 사람 같은데요
    사투리하곤 전혀 상관없죠 이건.

  • 13. 그거.
    '18.12.4 2:45 PM (112.150.xxx.194)

    전라도 사투리와 아무 상관없는. 그냥 싸가지 없음인데요?
    어디서 전라도 사람들 욕먹이려고.. 이상한 사람이네요

  • 14. 그거.
    '18.12.4 2:46 PM (112.150.xxx.194)

    윗사람이 아랫사람 자녀 이름 부르는건 가능하죠.
    근데 10살 어린 사람이 그런다는거잖아요.

  • 15. ...
    '18.12.4 2:48 PM (223.38.xxx.64)

    자녀이름으로 부르는 경우는 없는데...
    오빠야. 언니야 이렇게는 불러봤네요

  • 16. ...
    '18.12.4 3:11 PM (112.140.xxx.70) - 삭제된댓글

    헐 ~원글 뭔소리래 ㅉ ㅋㅋㅋ

  • 17. ...
    '18.12.4 3:14 PM (112.140.xxx.70) - 삭제된댓글

    헐~이게사투리냐고물어보는 원글이
    특이한 사람같은데요.

  • 18. 제목에
    '18.12.4 3:54 PM (124.53.xxx.131)

    전라도 사투리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094 가수 홍진영 자매 부럽네요 ㅎ 13 2018/12/25 9,428
885093 집에서 조식으로 이렇게 차리면 29 조카가좋아할.. 2018/12/25 23,348
885092 예비 고3어머니들께 어쭙지 않은 조언 2 입시 2018/12/25 2,131
885091 천주교인분들 미사끝나고 신부님께 인사하고 나오세요? 6 예의 2018/12/25 2,604
885090 중고차 k3, i30, qm3중 어떤 게 좋을까요 8 자유 2018/12/25 1,875
885089 레토르트 스프나 죽 맛있는거 추천 좀 해주세요 3 oo 2018/12/25 1,294
885088 사람을 간파하는게 빠른분들 있으신가요? 29 ... 2018/12/25 8,146
885087 네이버쇼핑에서 자색양파를 검색해서 판매자에게 질문을 하려고 했더.. 2 응? 2018/12/25 911
885086 대기업과 보수 언론이 영리병원 원하는 이유 보수아니고 2018/12/25 482
885085 콰니백 쓰시는 분들 어떤가요? 3 콰니백 2018/12/25 2,726
885084 이필모 결혼한대요! 31 ㅇㅇ 2018/12/25 24,136
885083 강하나 배우, 일본 정부 조선 학교 무상교육해야 light7.. 2018/12/25 1,504
885082 스카이 캐슬 김서형 옆모습이 예술이네요. 16 스카이 2018/12/25 6,521
885081 '임중도원'-올해의 사자성어.. 김경수 도지사 페이스북 (fea.. 지식인 2018/12/25 789
885080 살림남 어머니는 정말 살림도 잘하시네요 8 나56 2018/12/25 4,599
885079 양재쪽이나 대치동쪽에 돼지갈비 맛있는곳? 6 2018/12/25 1,906
885078 계란말이에서 식초냄새가 나요 4 ?? 2018/12/25 1,781
885077 한달째 감기가 낫지 않아요 ㅠ ㅠ 10 낫지않는감기.. 2018/12/25 4,664
885076 비데는 렌탈과 구입중에서 1 .. 2018/12/25 1,079
885075 피아노 배우고 싶은 45세 피알못 주부 현황 13 주부 2018/12/25 4,161
885074 인간관계 못하는 사람의 인간관계 고민 12 ㅎㅎ 2018/12/25 6,257
885073 아직까지 꿈~속 노엘 2018/12/25 397
885072 연말 모임 많아도 다들 살 안찌셨죠? 1 연말 2018/12/25 1,258
885071 성탄절...신앙 없어도 왜 의식하는지 11 ㅇㅇ 2018/12/25 2,005
885070 조상묘자리 믿으시나요? 6 .. 2018/12/25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