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님들, 본인 옷 최대 얼마짜리까지 질러보셨어요?
바가지 쓴거 아닌가 며칠을 고심했어요..
1. 스물 열
'18.12.4 1:10 PM (121.173.xxx.213)결혼19년차.
19900
숫자맞췄네요2. ..
'18.12.4 1:11 PM (121.135.xxx.53)전업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생활수준과 재정상태에 따라다르지 않을까요? 맞벌이라도 재산 없고 모아야하면 맘대로 못지르는거고 전업이라도 집안이 부유하고 여유자금이 많으면 몇백만원짜리 옷도 사는거구요.
3. ......
'18.12.4 1:12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이런 질문은 원글님하고 비슷한 조건 비슷한 형편인 사람들에게 물어야 의미있는 답이 나오죠.
전업이라도 가용액수가 천차만별이고
옷 좋아하고 관심많은 사람하고 아닌 사람하고 다릅니다.4. ...
'18.12.4 1:13 PM (112.144.xxx.32)강남 전업주부냐 강북 전업주부냐만해도 차이가..
5. 주부라
'18.12.4 1:13 PM (1.237.xxx.64)겨울외투 도 299000??
30넘어가면 안사게 되요6. ㅇㅇ
'18.12.4 1:14 PM (121.134.xxx.249)작년 양가죽패딩 80만원이요
7. ᆢ
'18.12.4 1:15 PM (223.33.xxx.115)패딩40만원대, 코트100만원 정도
저는 겨울이 생일이라 남편한테 생일축하금 으로 100만원
받으니 그걸로 옷을 사든 가방을 사든 원하는 것 구입 해요
근데 형편도 형편이고 나이, 결혼연차에 따라 차이가 나겠죠8. ......
'18.12.4 1:15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저는 옷 좋아하고 옷에 돈 얼마든지 쓸 수 있지만
정해놓은 선 넘어서면 안 삽니다.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몇 년 지나면 못 입고 짐덩어리되거든요.
외투는 200이 상한선입니다.9. 이런걸
'18.12.4 1:16 PM (211.186.xxx.126)왜 전업 맞벌이로 나누나요.
정확한 답이 안 나올뿐 아니라
전업이 쓸수 있는 비용은 더 낮아야 한다는 전제가 깔린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겨울옷은 가격이 비쌀수 밖에 없어서 비싼돈 주고 산적도 많은데
이 가격이 주는 뿌듯함이 2.3년 안팍이라 부질없단 생각이
드네요.
적당한 가격으로 매년,격년으로 사는게 좋을것 같아요.
40만원이면 후회할 정도의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구요.
외투잖아요.10. 전업이고부터
'18.12.4 1:20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옷을 그닥 안사게 돼요
직장다닐때 처럼 필요한것도 아니고요
연말 부부동반 모임이나 있을때나 외투 사보는거고
가격은 그때그때 다르고...
여튼 옷이 그닥 필요하지 않아요
있는것도 다 못입고요11. 미니멀리스트
'18.12.4 1:26 PM (61.84.xxx.134)이번 겨울 들어서
핸드메이드 롱코트, 앵클 가죽구두,니트2개,톡톡한 기모맨투맨1개 , 따뜻한 기모통바지 1개 구매했어요.
총 28만원 썼네요^^
작년에 구매한 여우털 롱패딩이랑 이번 겨울 잘날수 있을듯...12. 미니멀리스트
'18.12.4 1:28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아 저는 서민이예요. 연봉이 1억 몇천밖에 안되서 허리띠 졸라매고 사네요.
13. ..
'18.12.4 1:37 PM (223.62.xxx.12)패딩18만원이 최대였어요
14. 맞벌이
'18.12.4 1:41 PM (112.216.xxx.139)저는 나름 상한선을 정해놔서.. ^^;;
가장 비싼 의류가 아무래도 겨울 외투(코트나 패딩 포함) 잖아요.
겨울 외투는 30만원 넘어가면 손 떨려서.. ^^;;;15. 미니멀리스트?
'18.12.4 1:50 PM (125.186.xxx.16)농담 하시나?
재미 없구만.16. 아주 비싼옷을
'18.12.4 2:04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자주사지는 않고 적당한 옷을 매우 자주사요.
매달 50은 쓰는듯17. 음
'18.12.4 2:05 PM (220.88.xxx.202)박봉 공무원의 전업와이프라
겨울 외투 20만원 넘는거 산적 없네요.18. 엄마가
'18.12.4 2:57 PM (223.62.xxx.148)엄마가 사주시는건 이백만원짜리까지 입어봤고 제가 산 최고는 삼십정도인거 같은데요. 십만원짜리도 오년도 넘게 입구요. 아무래도 직업 있으신분들은 매일 나가고 출근복때문에 옷은 신경 쓰시니 더 많이 써질거고 전업주부는 매일 나가는게 아니니 옷엔 덜 신경쓴다 생각해 질문을 그렇게 올리신거 같은데 전업주부도 잘사는동네 잘사시는 분들은 달라질테니 월급 위주로 쓰시는게 나을듯요
19. ...
'18.12.4 3:10 PM (125.177.xxx.43)패딩 코트 같은건 200 정도요
몇년 입으니 별로 안아까워요
가방보다 더 잘 이용하니까20. 제가 산
'18.12.4 3:36 PM (175.198.xxx.197)정장 98만원까지 사봤어요.
구매후 꽤 됐는데 여전히 잘 입고 있어요.21. 질문
'18.12.4 3:47 PM (121.161.xxx.154)가격라벨이 40이면 비싸게샀나? 할테지만
바가지썼다는 표현은 왜죠?
그런식이면 명품사도 바가지썼다고 표현하시나요?22. 777
'18.12.4 4:02 PM (218.50.xxx.227) - 삭제된댓글3년전에 아울렛에서 전년도 상품 100만원짜리 40프로 할인해서 60에 산게 최고가인데요(나중에 인터넷 보니 10만원이 더쌈 ㅠㅠ)
세일해서 20-30만원에 샀던 패딩과는 확연히 달라요 일단 오리가 안나오고(^^) 가볍고 따뜻해요
20-30 패딩은 외투벗으면 안쪽에 입은 니트에 오리털이 몇개씩 붙어서 검은옷 입기 망설여 졌는데 그런데 없어서 좋아요 아..그동안 몰라서 그렇지 옷값이 다 제값하는구나..싶더라구요
그후부턴 갯수 줄이고 단가를 좀 올렸어요^^23. ..,
'18.12.4 4:31 PM (116.121.xxx.250)30~40만원 사이의 코트
24. 저도
'18.12.4 5:16 PM (61.81.xxx.191)10년 넘은 전업 주부,
외투는 20만원 안쪽,
바지 는 3만원 안쪽, 세일하면 더 싸게,, 티셔츠도 만원-이만원 사이, - 자주 사지도 않아요.
신발 운동화는 7년 만에 7만원 짜리 샀어요., 늘 크록스 ;; 그래도 올 겨울 첼시부츠 세일해서 10만원짜리- 아울렛 매장에 16만원짜린데, 처음 가격 보다, 거의 1/3 가격에 사서 ,, 좋아하고 있어요 ㅎㅎㅎ25. @@@
'18.12.4 6:11 PM (1.238.xxx.181)대부분인터넷에서 십만원 안쪽 사입는데요
제일 비싸게 준 옷은 버버리 트랜치 250정도
그다음이 르베이지 캐시미어코트 직원이 좀 할인해줘서 180
40대 후반이되니 좋은 옷도 좀 팔요해서 최근 이년 사이에 구입했네요26. 저는
'18.12.4 7:59 PM (1.235.xxx.81)신혼 새댁일 때 코트 200 막 이렇게 지르고 살다가 애 키우면서 비싸게 주고 산 옷 몇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낡아 버릴 때 넘 속이 쓰렸던 경험 때문인지 , 이젠 아무리 예뻐도 제 기준에 비싸면 안사요.
제 기준 겨울 아우터 100. 봄가을 아우터 20. 그 외의 옷들은 유니클로 가격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가방도 200 주고 두어개 사봤는데 가방도 유행있고, 남들이 다 알아보는 거 들고 다니는 게 참 부끄럽더라구요. 이젠 가방은 30 이 기준이에요.
옷 살 돈으로 여행 가고 , 운동과 취미 생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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