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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운전원이 차를 엉망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힘드네요..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18-12-04 12:54:01
여자 운전원이 보름 근무했는데 차견적이 150만원 나왔습니다.
직원이 같이 타고 가다 차체가 깨지는 소리가 났었는데 운전원이 아무말 안했냐해서 차가 어찌 됐나 점검하다보니 스타렉스 앞범퍼부터 뒷 바퀴 윗부분까지 안긁어놓은곳이 없을정도였습니다.
센터차량이라 수리하려면 센터 광고문구나 전번등 랩핑한 것 다 벗겨내고 다시 붙여야한다하니 또 비용이 추가되구요.
왼촉은 차체 긴부분이 모두 담벼락을 긁었는지 울퉁불퉁하게 차체에 요철이 나 있구요.
왼촉앞 범퍼는 왼쪽 전체가 5센티이상 벌어져있었습니다.
깨지는 소리가 난건 발판부위 찌그러진게 길가 경계석으로 되있는 연석을 받아서 그리 됐다는군요.
앞범퍼 저리 벌여놓고 차옆면 다 움푹 움푹 들어가 우글거리게 해놓고도 말한마디 않고 다녔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뒷 바퀴 윗 차체 심하게 들어가 있구요.
어르신들 모시는 차라 운전은 더이상 맡길수도 없구요.
그래서 근무 종료. 까지 15일 안되게 남았으니 동승만 하시라고 하고 당일저녁 동승 이후 더이상 전화도 받지않고 연락도 되지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범칙금 6만원 영수증이 5일 간 3장이 날라왔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알아서 하세요~~하고는 남편이 옆에 있는지
자기야~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리는군요.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지 여쭤봅니다.
IP : 175.207.xxx.2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1:00 PM (112.144.xxx.32)

    그 여직원이 차몰때 보험안드셨나요? 보험처리 하셔야죠

  • 2. ..
    '18.12.4 1:01 PM (45.64.xxx.225) - 삭제된댓글

    운전직 공무원에게 물으니 범칙금은 운전원이 납부하고
    수리는 보험으로 처리해야지 운전원에게 배상책임은 없다고 하네요.

  • 3. ...
    '18.12.4 1:15 PM (112.220.xxx.102)

    ㅁㅊㄴ이네요 -_-
    운전을 어떻게 했길래 차는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그 짧은기간에 범칙금고지서가 3번이나 날라오나요
    그래놓고 나몰라라??? 자기야?? ㅁㅊㄴ
    정직원도 아닌것 같은데
    차수리비랑 범칙금 다 청구하세요
    알아서 하라는데 알아서 해야죠

  • 4.
    '18.12.4 1:19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범칙금은 그 사람이 내야죠.
    보통 다 그러지 않나요? 수리는 어쩔수 없이 보험처리해야할듯하구요.

  • 5. 보험처리
    '18.12.4 1:30 PM (175.223.xxx.220)

    보험처리 할수 없는게 전 운전원들이 오토바이와 부딪쳐 오토바이운전원이 입원한적이 있었고 얼마전에는 다른차를 심하게 박아 더이상 보험처리를 했다가는 내년에 보험가입조차 힘들수있다고 해서입니다.
    정말 울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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