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학년학생 예쁜말예쁜행동에 관한 문구 부탁드려요

바닐라 조회수 : 554
작성일 : 2018-12-04 10:49:50
조카가 1학년인데요ㆍ
학교생활시작하면서 점점 나쁜말을 쓰려고해요ㆍ
코팅해서 문앞이나 벽에 붙여주고싶은데 추천좀해주세요^^
IP : 117.111.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10:57 AM (175.208.xxx.117)

    음;; 그런거 붙여도 소용 없죠...어른들도 좋은 말들 벽에다 잔뜩 붙인다고 그대로 행동하지 않잖아요.
    나쁜 말은 아마 학교에서 유행하는 말일 거에요. 그 말을 써야 뭔가 쿨해 보이고 그 또래에게 융화(?)되어 소속감을 느끼고...그런 이유일 텐데요,
    조카니까...엄마 아빠에게, 학교 선생님께 살짝 말하라고 하세요. 애들이 험한 말 사용 하는데 적어도 보이는 곳에서는 사용 못하게 엄격하게 해 달라고 하시구요,
    집에서는 아이에게 예쁜 말만 해주고, 어른들끼리도 예쁜 말을 사용해서 자꾸 보여주는게 필요해요. 아이가 스스로 나쁜 말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사랑스런 말을 아무렇지 사용할 수 있도록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376 기로에 선 이재명 부부 15 둘 다 감옥.. 2018/12/04 3,840
879375 노력을 해도 인연이 없으면 7 .... 2018/12/04 3,460
879374 정시때 학생부 반영대학 3학년 성적중 1 고3맘 2018/12/04 958
879373 전업주부님들, 본인 옷 최대 얼마짜리까지 질러보셨어요? 20 2018/12/04 4,882
879372 아이폰 공장 초기화 2 ... 2018/12/04 894
879371 요양원에서 근무했어요 67 사회복지사 2018/12/04 25,978
879370 할일이 너무 많아 멘탈붕괴네요 1 ㅇㅇ 2018/12/04 1,148
879369 40대후반에서 50대 중반 4 .. 2018/12/04 4,378
879368 한국,세계 8번째로 무역 1조 달러 달성 8 경축 2018/12/04 904
879367 예비고1 수학 49 예비고1 2018/12/04 1,682
879366 평소 과일 안 좋아하는데 달고 맛있는 귤이 먹고파 6 과일 2018/12/04 1,230
879365 여자운전원이 차를 엉망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3 힘드네요.... 2018/12/04 3,358
879364 이번기회에 대청소합시다 2 2018/12/04 979
879363 이해찬 당대표 참 잘 뽑으셨어요 49 .... 2018/12/04 1,847
879362 왼쪽 엉치부터해서 무릎까지가 아파요. 덴현모 2018/12/04 678
879361 청약관련 82인생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요. 2 항동 2018/12/04 890
879360 기침이 안 떨어져요. 병원에 가면 좋아질까요? 8 .. 2018/12/04 1,950
879359 사춘기때 갑작스런 아토피 경험 있으신 분 계시나요? 3 겨울비 2018/12/04 1,139
879358 알바...잠수타버리고싶어요 9 ㅡㅡ 2018/12/04 3,958
879357 문대통령 응원 좀 해주세요. 42 .. 2018/12/04 1,505
879356 전자동커피머신 전에 썼었는데 반자동머신 으로갈까요 핸드드립으로갈.. 9 .. 2018/12/04 1,891
879355 오늘 방탄 맏형 석진군의 생일이네요 17 진생축! 2018/12/04 2,400
879354 부침개 4 7899 2018/12/04 1,123
879353 스벅 다이어리 사실 때 조심하세요 4 d 2018/12/04 5,231
879352 이런일 어찌 대처해야하나요 3 꼼장어 2018/12/04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