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좌석이요. 빈자리
이코노미석인데 운 좋으면 빈자리 있어서 애 하나라도 재울 수 있나요?
돈을 내야한다면 어떻게 미리 얘기 해야하나요?
1. .....
'18.12.3 10:41 PM (175.117.xxx.200)애들 데리고 해외 좀 다녀봤는데
그런 행운은 없더라고요.
보통 비행기가 가득 차서 가니...
애들은 그냥 포개서 재웠어요 ㅠ
제 양쪽에서 다 제쪽으로 기대 자든지
아니면 큰 애는 창가쪽에 베개 제것 까지 대줘서 그쪽 모서리에 기대 자게 하고
다른 하나는 제 무릎에 머리 얹게 하고 재우고요.2. oo
'18.12.3 10:41 PM (175.223.xxx.56)4-6세면 돈내고 좌석 구입하지 않나요? 누워서 재우는 걸 말하시는 거면 좌석이 안차면 가능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본인 자리 이탈해서 다른 자리 가는 건 금지입니다. 혹시 사고시 본인 확인을 위해서여
3. .....
'18.12.3 10:43 PM (175.117.xxx.200)아
마일리지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하시는 게
가장 가능성 높은 방법일 듯 하네요
저희는 애 어릴 때 5시간 비행기는
좀 저렴한 항공사의 비즈니스 좌석 사서 가기도 했어요...4. ㅇㅇ
'18.12.3 10:45 PM (175.223.xxx.56)일렬로 다 비어있으면 모를까 한두자리를 옆자리 사람들 차지죠
5. 원글
'18.12.3 10:46 PM (1.228.xxx.120)좌석 구입했어요. 가운데 네자리로 네 가족이 가요~
자기 자리 이탈하면 안되는군요..
복도쪽 두자리를 앞뒤로 할 걸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하..
앞좌석 찰까봐 걱정도 되고요.6. 이제
'18.12.3 10:47 PM (211.187.xxx.11)수능도 끝나고 방학이라 빈 자리는 아마 없을 거에요.
저도 그맘때 제가 가운데 앉고 아이들은 제 양쪽 옆에 앉혀서
저한테 기대든지 눕든지 해서 가게 했어요. 힘들긴 하더라구요.
마일리지 있으면야 비즈니스가 편하지만 그래도 저가항공만
아니라면 6시간 정도는 갈 수 있어요. 아직 덩치가 작아서요.7. . . .
'18.12.3 10:50 PM (218.158.xxx.2)4세6세면 비행기값 내실테니 돈 더내실 필욘없을테고..
혹시 비행기가 2-4-2배열이면, 가운데 배열에 자리 지정하시고, 혹시나 옆에 아무도 앉지 않으면 가능할수도 있어요^^
3-3-3이면 걍 가셔야할테구용..8. 바꿀수있으면
'18.12.3 11:06 PM (1.237.xxx.156)네식구 다 복도석이 좋긴하죠
9. 모모
'18.12.3 11:10 PM (223.38.xxx.4)비행기 문닫히면
바로 빈자리 스캔해서
두자리 비면 거기가서 편하게
갈수있어요
물론 원칙은 안되지만
아이가 있을경우 두자리
연속으로 비면 손잡이ㅈ올리고
누워서 재울수있어요10. 저도
'18.12.4 1:30 AM (124.49.xxx.172)우리쪽은 셋 꽉차서 가고 옆줄은 세자리중 창가에 혼자 앉아있길래 제가 그쪽으로 옮겼어요 한칸 띄고 앉도록 복도석으로.
아이 발뻗고 편히 자라고... 제 아이는 아니었지만요.11. 잔여좌석
'18.12.4 2:07 AM (112.153.xxx.100)이 있으면, 이륙후 안전벨트사이 꺼진후 이동해도 괜찮아요. 대신 착륙시는 본인 좌석으로 이동함이 원칙이래요.
그런데 성수기에는 만석일때도 많아서 6시간 비행 정도면,
기내식먹고 영화정도보면 되지 않을까요?
좌석은 배정받아도 빈좌석이 있을시 다시 변경이 가능하고.
현재 닫힌 좌석이 많으면, 이틀전쯤 좌석 열릴때 웹체크인 하고 지정하심 됩니다.
패키지라 그룹좌석을 받은 경우면
당일 체크인 데스크에서 좌석 배정가능하고요.12. ㅇㅇㅇ
'18.12.4 9:51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아니예요
이륙하고벨트사인 꺼지면 이동가능 해요
주로 뒷자리 가 좀남는데
여긴 또 단체석많아서 또은근 시끄러워요
앞뒤로 2자리씩 하면 그옆에 타인이 앉아갑니다
빈자리의 행운은 진짜 어쩌다 로또처럼 있구요
차라리 4인가족 나란히 앉고
볠트사인꺼지면 아빠가 신속히 뒤로가서
자리상태를 보세요
2자리정도 남으면 럭키고
3자리쭉남은곳은 없어요
그 2자리라도 내가 잡겠다 하시면
앉으면 됩니다
그럼아빠자리가 비니까 한아이 눕히면되고
나중 남은애도 눕겠다 싶으면 내자리 눕히고
나는 남편옆으로 가서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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