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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니 뭐니.. 이해관계로 사업하는 것들이 배후에 있는거 같아요

환경관련 조회수 : 836
작성일 : 2018-12-03 22:07:14

환경이니 에너지니 이렇게 언론에서 크게크게 떠드는 것들은

국가적으로 무슨 사업이나 큰 돈벌이 관련

뒤에서 지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이 있다고 봐요


미세먼지도 하도 떠들어대는데


고대부터 조선 지금까지

무슨 중국 황사가 현대에 갑자기 생긴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렇게까지 미세먼지 떠들어대고 난리칠 이유가 없어요


황사 마스크에다 피부과나 목감기 관련 병원들 불티나게 잘나가는거 같은데


환경이나 에너지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이권관계 놓고 비즈니스 산업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저 난리치면서 큰돈을 버는걸까? 하고..



IP : 175.113.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ㄹㅎ
    '18.12.3 10:14 PM (222.118.xxx.71)

    맞아요, 사실 중국에서 석탄때서 난방하던건 옛날이 더 심하긴 했어요...

  • 2. ..
    '18.12.3 10:20 PM (112.161.xxx.232)

    동감입니다.

  • 3. ...
    '18.12.3 10:28 PM (1.232.xxx.222)

    근데 황사가 현대에 생긴겅 맞지 않나요. 그냥 모래바람이라해도 예전엔 이 정도 아녔다네요. 칠순 저희 엄마가 20대일 때는 황사라는 단어도 없었다고 하시던걸요.

  • 4. .....
    '18.12.3 10:37 PM (112.144.xxx.107)

    황사랑 미세먼지는 같은게 아니에요.
    황사는 예전에도 있었지만 요즘 같은 심한 미세먼지는 예전엔 없었구요.

  • 5. 옛날
    '18.12.3 10:45 PM (112.154.xxx.63)

    황사는 옛날에도 있었죠
    조선시대에 황사비를 토우라고 했고
    황사가 오면 중국의 비옥한 흙이 실려와서 좋아했대요
    (대장금 드라마에 어린 장금이가 황사올 때 물 끓여서 설거지하는 장면 나와요)
    지금이야 황사가 오로지 모래만이 아니고 오염물질이 섞여있으니 싫어하는 거구요
    예전에는 미세먼지 측정이 어렵기도 했고
    사실 오염물질에도 유행이 있어서
    한때 산성비 오존홀이 큰 이슈였는데
    요즘은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쪽으로 옮겨갔어요
    더 예전에는 런던스모그, 수질오염 이런거였구요

  • 6. 초미세먼지요
    '18.12.3 11:35 PM (14.37.xxx.190)

    황사는 예전부터 있었고요..
    지금 문제 되는건 초미세먼지 발암 먼지 덩어리에요..
    몸에서 걸러지지 않고 혈관 따라서 까지 가니 뇌까지 가고요..
    석탄도 문제지만 중국공장 여과시설 집진시설 없이 다 내뿌는거 서풍타고 오는거잖아요..
    이권은 모르겠고..미세먼지땜에 삶의 질 너무 떨어지고요..
    아직 어린 아기 키우는데 너무 걱정돼요..
    우리나라 피할 곳이 없네요..

  • 7. 1급 발암물질
    '18.12.4 12:20 AM (210.103.xxx.30)

    윗분 설명대로 중국공장 중금속 발암먼지입니다
    그냥 황사가 아니라구요
    이게 참 신경 안쓰는 분들은 그냥 잘 사시는데
    폐질환이나 기관지 약한 분들은 생사가 달려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린 유아들도 말할것도 없구요
    초미세 민간군인 저와 제 아이들은 지옥같은 삶입니다
    목으로 두통으로 생생하게 느껴져요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임은 틀림없습니다
    중국공장마다 집진기를 설치하는게 그리 힘든일인지 인공강우를 만들고
    도시에 거대 공청기를 설치하던데 아니 그 돈으로
    왜 집진기 의무화를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돈버는데만 혈안이 된 무식한 공산당놈들.....

  • 8. ...
    '18.12.4 10:25 AM (124.58.xxx.198)

    황사랑 미세,초미세먼지랑은 달라요 예전에 중국에 지금처럼 공장이 많았던가요? 중금속을 가득 품은, 코에서 걸러지지도 않아서 바로 폐에 박히는 초미세먼지가 제일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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