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압이 쎄면 수돗세 많이 나오나요?

심함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18-12-03 19:40:48

극극저 수압이었다가
(세탁기 사용시 물 받느라 세탁시간 총 2시간 걸림)
여차저차해서;
수압이 강하게 바뀌었는데요.

수도세가 2배가 넘게 나옵니다.
사용량으로만 따지면 오히려 적게 써요

극극저수압일땐 3명이 살았고
지금은 2명이 사니까요.

근데 수돗세는 2배 넘게 나오는데..

시원하게 나오는 물줄기값이라 생각하고
감수해야되는 부분인거죠?


IP : 119.198.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압은
    '18.12.3 7:42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어떻게 높이셨나요.
    저희집도 부엌에서 물을쓰면 화장실물이 약해지는 정도라서
    수압 높이고 싶은데 비용이 많이든다고 들은거 같아서요

  • 2. 옥상에
    '18.12.3 7:44 PM (119.198.xxx.118)

    물탱크가 있었고

    꼭대기층이라 극극저수압이었는데

    물탱크를 없애고
    직수로 바로 나오게 했습니다.

  • 3. 그리고
    '18.12.3 7:47 PM (119.198.xxx.118)

    수압샤워기? 같은게 있어요.
    욕실에도
    주방수도꼭지에도 달았는데

    좀 효과가 있어요.

    검색해보세요

  • 4. 수압 안좋다가
    '18.12.3 7:56 PM (14.38.xxx.51) - 삭제된댓글

    좋아지니-아파트 자체수리- 수도료 확 올라감;;;
    하긴 손을 씻어도 몇배의 물이 확 더 쏟아지니까요

  • 5. 못느껴도
    '18.12.3 8:04 PM (112.154.xxx.63)

    잘 못느껴도 물을 많이 쓰겠죠
    세탁기야 물이 일정량 차야 도는거니까 시간만 다를 뿐 물 양은 같겠지만
    샤워할 때 설거지 할 때 수압이 세졌다고해서 사용시간이 그다지 안줄었을거예요

  • 6.
    '18.12.3 8:05 PM (223.62.xxx.215)

    저희 이모네가 식구들 전부 저녁에 아파트 피트니스에서만 매일 씻어서 집에서 샤워하는 사람이 없는데요.
    아침 세수, 설거지만 하는데도 수도요금 3만원대 나온대요.
    수압을 엄청나게 쎄게 조정해 놨거든요.
    그 집 가서 수돗물 틀면 바람이 슝~ 나올 정도고, 물 맞으면 손이 아플 지경 이에요. ㅋㅋㅋ

  • 7. ㅁㅁㅁㅁ
    '18.12.3 8:06 PM (115.143.xxx.66)

    못느껴도 물을 많이 쓰겠죠
    세탁기야 물이 일정량 차야 도는거니까 시간만 다를 뿐 물 양은 같겠지만
    샤워할 때 설거지 할 때 수압이 세졌다고해서 사용시간이 그다지 안줄었을거예요 22222

  • 8.
    '18.12.3 8:32 PM (14.43.xxx.72)

    직수 세게 틀면 수도계량기가 눈이 팽팽 돌 정도의 속도로 돌아갑니다
    손만 씻어도 본 계량기는 벌써 수백바퀴가 돌아가고 수도를 꺼도 계량기는 돌아가던 힘이 남아 한동안 돌아 가죠
    세게 해놓으면 세탁할 땐 일정하게 받게 되어서 상관없지만 설거지의 경우엔 허실이 엄청나게 많아요 옛날 엄마들 오죽했음 수도물
    쫄쫄 받아 놓고 썼겠어요
    화장실이나 중간중간 수압조절 가능한 벨브있으면 살짝 돌려 놓고 사용하세요

  • 9. 어째
    '18.12.3 8:38 PM (1.237.xxx.64)

    저희도 이사온집 수압 약해서 일부러
    세게 했는데 물낭비도 심하고
    수도세 많이 나오네요 ㅠ
    낼 관리실에 얘기해서 당장
    줄여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218 여기 뉴스기자분있으면 보세요 9 ㅇㅅㄴ 2018/12/20 997
883217 초등남아 축구복 아래 입히는...? 8 플럼스카페 2018/12/20 2,083
883216 어제 약 물어본 사람인데요(초기감기) 1 판피린애드빌.. 2018/12/20 942
883215 KBS 기사 - 언론만 보면 한국 경제는 곧 망할 것 같습니다... 6 강추요 2018/12/20 979
883214 올해 AI 발생이 없었던 이유 27 ㅇㅇ 2018/12/20 6,410
88321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5 ... 2018/12/20 918
883212 주변 40대 미혼들.. 주택소유하고 있나요? 17 주변 2018/12/20 6,785
883211 초2 책 추천해 주세요. 7 .. 2018/12/20 1,076
883210 인스타에서 3 zz 2018/12/20 1,351
883209 세수비누 어떤거 쓰시나요? 3 2018/12/20 1,968
883208 금주 후 몸 변화요~~ 2 2018/12/20 4,679
883207 김태우, 건설업자에 명절마다 文대통령 명의 선물 보내 23 저런 2018/12/20 4,620
883206 급질 )대추 방울 도마토 껍질에 검은 기름 같은게 묻어 있네요 2 이상해ㅠ 2018/12/20 1,151
883205 가족분쟁으로 변호사와 상담하고 싶습니다 13 시계 2018/12/20 3,830
883204 언론만 보면 한국경제 곧 망할것 같습니다. 6 ㅇㅇ 2018/12/20 1,382
883203 다래끼가 생길랑말랑하는데 어째야할까요? 13 Zzzzz 2018/12/20 2,960
883202 김성태 딸 채용비리 17 김성태 2018/12/20 3,496
883201 [속보] 美연준 기준금리 2.25~2.50%로 인상, 올들어 4.. 13 미 금리인상.. 2018/12/20 4,729
883200 조언 좀 부탁드려요^^ 2 wlalsd.. 2018/12/20 789
883199 이상한 사람들하고 잘어울리는 사람 8 .. 2018/12/20 3,532
883198 조선일보 근황 22 적폐청산 2018/12/20 4,054
883197 [속보] '에버랜드 노조와해' 강경훈 삼성 부사장 구속영장 기각.. 18 ... 2018/12/20 2,971
883196 고구마 맛탕 잘하시는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요 6 루미에르 2018/12/20 2,684
883195 4살아이가 12시 다돼서 자요ㅜㅜ 13 .. 2018/12/20 4,281
883194 돌아기 먹일밥지으면 떡처럼되는데 왜이럴까요 2 감사하라 2018/12/20 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