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성을 내걸로 물려줄 수 있다면 안 나을 애도 낳으실건가요?

으응 조회수 : 2,129
작성일 : 2018-12-03 17:23:39
여기부랑 저출산위가 평등한 가족 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까지
저걸 반영할 예정이라 해서요.

정말 여가부 나도 여자지만 
배부른 여자들 부서인것만은 분명
IP : 222.110.xxx.24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5:24 PM (39.122.xxx.132) - 삭제된댓글

    갠적으로 여가부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 2.
    '18.12.3 5:26 PM (175.193.xxx.214) - 삭제된댓글

    배부르고 할일없는 여자들이 모여있는 부서인가요????
    내 성 물려준다고 안낳은 애를 낳을리가 있나.
    성이 이씨면 어떻고 김씨면 어때서 ... 성이 뭐가 중요하다고.

  • 3.
    '18.12.3 5:27 PM (175.193.xxx.214)

    배부르고 할일없는 여자들이 모여있는 부서인가요????
    내 성 물려준다고 안낳을 애를 낳을리가 있나.
    성이 이씨면 어떻고 김씨면 어때서 ... 성이 뭐가 중요하다고.
    정말 골빈 여자들만 모여있는 여가부.

  • 4. ....
    '18.12.3 5:33 P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꼭 결혼하지 않다라도 아이를 낳으라는거 아닌가요? 내호적에 올리면 되니까요...출산율이 심각하긴 한모양이네요

  • 5. 0000
    '18.12.3 5:35 PM (121.182.xxx.252)

    성이 뭐가 그리 중요해요???

  • 6. 머져
    '18.12.3 5:36 PM (125.128.xxx.133)

    여가부가 할일이 정말 없는건가요..
    성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 7. ...
    '18.12.3 5:42 PM (39.7.xxx.251)

    안낳을 애를 낳지는 않겠지만,
    안되는 것과 선택이 가능한 것은 아주 다른 얘기지요.
    전 찬성합니다.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 8. 지금도
    '18.12.3 5:46 PM (39.113.xxx.112)

    엄마성 물려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여가부 정말 할짓 없는 집단같네요
    저런거 말고 미혼모 돕는일이나 하지

  • 9. ..
    '18.12.3 5:50 PM (14.40.xxx.105)

    성이 안중요하면 왜 남자들은 자기 성씨로 하려고 할까요?

  • 10. ...
    '18.12.3 6:02 PM (210.90.xxx.137)

    페미들은 성을 새로 만들어요.
    본인성씨는 아빠성 딴건데.. 아빠도 한남이라며..
    호적 파야하는거 아님?

  • 11. ..
    '18.12.3 6:0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성이 뭐가 중요? 어차피 문서일뿐.

  • 12. 지금도
    '18.12.3 6:57 PM (210.220.xxx.245)

    법적으로 개정되서 부부간에 결혼할때 합의해서 혼인신고서류에 아이낳으면 엄마성을 붙이겠다하면 태어난 아이에게 엄마성 붙일수있어요
    근데 굳이 제성을 붙여주겠다고 애를 더 낳을 생각은 없고 저는 아이가 원하면 모를까 굳이 일부러 제 성이면 어떻고 아빠성이면 어떤가싶네요
    최소한 지금은 사촌이나 육촌끼리 결혼하는건 우리나라에서 안되니 그건 피할수도 있잖아요

  • 13. ...
    '18.12.3 7:05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현행 민법상으로도 결혼 전 부부합의로 여자 성 사용 가능.
    새삼스럽게 뭔...

  • 14. .....
    '18.12.3 7:18 PM (221.157.xxx.127)

    누구성이건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요 ㅎㅎ

  • 15. ㅋㅋㅋㅋ
    '18.12.3 7:33 PM (178.193.xxx.65) - 삭제된댓글

    누구 성이건 중요한 게 아니라면 남자들이 왜 그 난리? 남북이라고 하지 말고 북남이라곤 왜 안하고 한일이 아니라 일한이라고 해도 괜찮죠? 남녀평등 아니고 여남평등. 먹물 좀 먹었다는 대학생들도 연고전 고연전 가지고도 싸우는데 뭐라는 건지.

  • 16. 전 중요해요
    '18.12.3 7:35 PM (211.36.xxx.50)

    엄마성 물려줄수있는 국가가
    되는거 획기적인데요?
    가부장제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네요
    찬성!

  • 17. ㅉㅉㅉ
    '18.12.3 7:44 PM (223.38.xxx.36)

    누구성이건 안중요 하다뇨? 지금 장난하나
    이 모든 가부장제와 재산 아들 몰아주기의 이면에는 결국 성이라는 문제가 핵심인데요.
    그리 안중요하다면 남자성을 왜 따라갑니까?
    아들=남자들 그들은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니까 아예 문제라고 인식조차 못해요
    막말로 현재 법적으로 엄마성 따를수도 있게 되어 있다지만 어느 아빠가 엄마성 따르게 내버려둡니까?
    본적 있으세요? 외동이든 다둥이든 모조리 엄마성 따라간 집이 있는지?
    남자들은 자기성 따르는게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여자성 따르게 하는걸 생각조차 못하고 안합니다.
    왜 여자들에게 재산 안물려주는데요?
    왜 아들들에게 재산 몰아주는데요?
    그 이면의 핵심이 바로 성입니다.
    LG보세요.딸이 결혼해서 낳은 자식 중 한명만 구씨성 따르게 사돈네에서 허락했어봐요(허락이라는 말도 웃기죠.수용했어봐요.딸이 결혼했는지,아들을 낳았는지 모르지만) 그 많은 재산 조카에게로 갔을까요?


    상식적으로 기를 쓰고 왜 아들 낳으려고 하는데요?

  • 18. ㅉㅉㅉ
    '18.12.3 7:54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여자가 힘을 가지려면요
    아니면 친정 재산 아들들과 똑같이 당당히 물려 받을려면요
    여자성은 사용하는게 그럴수도 있다.그런 경우도 많다...등등 사회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해요.
    남자들도 당연히 성을 부인에게 양보하고(?) 부인성을 따르게 하는게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야 되구요.어색하게 생각하지말고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ㅎㅎㅎ

    아니 김가인 내가 재산 백억이 있는데 딸하나 있어서 김씨네 시집(시집간다는 말 자체가 바로 함축적이죠.가긴 어딜가냐고요? 시집에 가는죠.여자몸으로 자식 낳아봐야 시집네 성따르는 자식 낳는거죠)가봐요.내가 그 딸에게 100억 물려주면 정말 김씨네 사돈네에서 한큐에 털어 드시는거죠.
    그러니 기를 쓰고 아들 낳으려는 거고

  • 19. ㅉㅉㅉ
    '18.12.3 7:58 PM (223.38.xxx.36)

    여자가 힘을 가지려면요
    아니면 친정 재산 아들들과 똑같이 당당히 물려 받을려면요
    여자성은 사용하는게 그럴수도 있다.그런 경우도 많다...등등 사회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해요.
    남자들도 성을 부인에게 양보하고(?) 부인성을 따르게 하는게 어색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야 되구요.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ㅎㅎㅎ

    아니 김가인 내가 재산 백억이 있는데 딸하나 있어서 박씨네 시집(시집간다는 말 자체가 바로 함축적이죠.가긴 어딜가냐고요? 시집에 가는죠.여자몸으로 자식 낳아봐야 사돈네 박씨성따르는 자식 낳는거죠)간다쳐요.내가 그 딸에게 100억 물려주면 정말 박씨네 사돈네만 대박인거죠
    안그래요?
    그러니 기를 쓰고 아들 낳으려는 거고

  • 20. 말이야 방구야
    '18.12.3 8:33 PM (112.151.xxx.25)

    안 중요하다는 건, 어차피 못 물려주니까 정신승리하는 소리고요. 님들 남편들한테 그럼 말해 봐요. 애들 내 성으로 하겠다고 하면 참 잘도 가만있겠네요. 이미 애가 둘이지만, 내 성으로 물려줄수 있으면 하나 더 고려해보겠어요. 둘은 남편 성이니까 하나쯤 내 성으로 해도 되잖아요?

  • 21. ㅡㅡ
    '18.12.3 9:48 PM (14.0.xxx.107)

    저출산은 국가에서 지원받으려는 핑계고
    양성평등을 위해 꼭 해야할 일입니다
    90년대까지 낙태로 죽어나간 수많은 여아들을 생각해보세요
    잘하는 일입니다

  • 22. ㅡㅡ
    '18.12.3 9:50 PM (14.0.xxx.107)

    여담으로
    여자아이가 아버지를 유전자적으로 아들보다 더 닮는거 아셨나요?
    y염색체는 유전자 정보를 많이 담고 있지않아서
    사실상 여아가 아버지의 유전정보를 아들보다 더 가지게 됩니다.
    아들선호하던 남편에게 말하니 놀래면서 뜨끔하네요

  • 23. ...
    '18.12.4 3:51 PM (125.177.xxx.43)

    성씨 의미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255 겨울 방한용으로 찜질기랑 물주머니중 뭐가 나을까요? 4 ㅇㅇ 2018/12/05 1,160
879254 40대주부 국민연금 얼마낼까요 5 .. 2018/12/05 3,799
879253 이가 (치아) 너무 너무 시려요 13 병원 가야하.. 2018/12/05 3,330
879252 천천히 소화되는 단백질 식품이 뭐가 있을까요? 6 궁금해요 2018/12/05 1,192
879251 건강검진중 난소물혹이 4.4cm래요 11 hippos.. 2018/12/05 4,618
879250 이 패딩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15 ..... 2018/12/05 3,769
879249 아이들이랑 식사준비 이렇게 하고싶었어요 5 어렵네 2018/12/05 1,315
879248 취업준비하는 대학생들 방학땐 어떻게 공부하나요? 1 점심값 2018/12/05 658
879247 도테라 화장품 서울지역판매원 좀 알려주세요 1 화장품 2018/12/05 929
879246 41천만원 전세계약했는데요 5 2018/12/05 2,117
879245 이재명 검찰 조사 이후 주요 일정 비공개 전환 16 읍읍아 감옥.. 2018/12/05 1,361
879244 6살되는 아이 공부(?)시작 조언해주세요 11 에취어취 2018/12/05 1,797
879243 딸아이때문에 친오빠가 전화를 했어요 117 .. 2018/12/05 25,079
879242 처음으로 이탈리아 갑니다 숙소추천 부탁드려요 7 2018/12/05 1,393
879241 맛없는 음식처리 왕 짜증 2 하악 ㅠㅠ 2018/12/05 1,279
879240 모란봉클럽 처음봤는데 거기 나오는 탈북인 엄청 잘생겼네요.. 5 오... 2018/12/05 1,733
879239 싱글인데 집에서 밥하는 문제 51 /// 2018/12/05 5,611
879238 저에 대한 미련 없을까요? 가끔 생각난다, 보고 싶다도요? 2 마지막질문 .. 2018/12/05 1,402
879237 [펌] SBS 왜 이러나요 3 ........ 2018/12/05 1,457
879236 [펌]정치신세계 뇌피셜 섞인 청취 후기(띠리리리릿 관련) 18 ... 2018/12/05 1,181
879235 스카이캐슬 이태란이요 4 생각하기 2018/12/05 5,076
879234 목동 로뎀 화학 지구과핟 고3때 보내보신분 후기 부탁드립니다 2 .. 2018/12/05 868
879233 수련회를 안가는 딸아이와 무얼하고 보낼까요 17 딸맘 2018/12/05 3,183
879232 인스타에서 요리 포스팅들 4 궁금 2018/12/05 1,811
879231 반찬 추천 부탁드려요 3 통풍 2018/12/05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