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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언니한테 넌지시 주량 물어봤더니 대답 안하는건 곧 먹는다는 거죠?

ㅇㅇ 조회수 : 3,904
작성일 : 2018-12-03 17:18:34
참고로 그언니 목사님 딸이구요
저빼고 다른사람1명 포함 셋이 그언니차 탔다가 어쩌다 술떡밥이 나오길래
옛날에 그언니 싸이월드에 고등학교 수학여행 애들이랑 빈 술병 잔뜩놓고 찍은 사진 생각나서
그럼 언니는 주량 몇이냐 던져봤더니 대답을 안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오빠가 무슨 술을 먹는다그래 라며 대리커버쳐줘서 그냥 넘어갔는데 어째 이언니 대답을 안한게 수상해서요ㅎㅎ
불리하니까 묵비권 행사했나 싶은데 처음부터 안먹으면 그게 뭔소리냐고 너 그거 언니한테 할소리냐 뭐 이렇게 버럭했을텐데
가만히 있는거 보니까 평소에도 먹는 각인지...ㅋㅋ
IP : 118.32.xxx.2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3 5:20 PM (211.36.xxx.110)

    목사딸은 목사가 아닌데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2. ....
    '18.12.3 5:22 PM (14.33.xxx.242)

    먹던말던 무슨상관인데 그리 알고싶으신지?
    목사님딸은 술마시면 큰일나나요?

  • 3. ...
    '18.12.3 5:35 PM (1.236.xxx.249)

    우리 남편 목사 아들인데 맥주 마시는데요 ㅋㅋㅋ
    목사 자식은 술먹으면 안되나요?

  • 4. 무슨
    '18.12.3 5:40 PM (116.45.xxx.45)

    딸까지 신경쓰세요?
    지인 아들이 목사딸과 이번에 결혼했는데 벌써 아들을 낳았어요. 혼전임신이죠.
    사람들이 목사딸이 혼전임신이라고 욕하던데
    딸까지 신경쓰면 한도 끝도 없어요.

  • 5. ㅡㅡ
    '18.12.3 5:45 PM (116.37.xxx.94)

    비난하고 싶은거에요?

  • 6. ..
    '18.12.3 6:02 PM (58.140.xxx.82)

    천주교면 모를까 개신교인들은 술 담배 안하죠.
    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 7. 관음자비
    '18.12.3 6:25 PM (112.163.xxx.10)

    예전에 1박 2일로 자그마한 암자에 거의 매주 말 갈 때가 있었는데요,
    제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사복에 벙거지 모자 쓰고, 소고기, 돼지 고기 구워서 소주 마시는게,
    낙인 스님이 계셨네요.... ㅎㅎㅎ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ㅎ
    숨겨논 애인이 있다는 이야기 까진 절대.... 저는 안 합니다. ㅎㅎㅎ

  • 8. 술 먹는 사람이
    '18.12.3 6:52 PM (59.6.xxx.151) - 삭제된댓글

    님처럼 남 캐보는 거 안하는 사람이 낫겠네요
    야 에랴

  • 9. ..
    '18.12.3 6:57 PM (1.235.xxx.53)

    개신교인들이 술 담배를 안해요?
    제 주변 신자들만 이상한가봐요. 부어라 마셔라 하는 교인들 엄청 많은뎅..ㅎㅎㅎ

  • 10. ...
    '18.12.3 7:18 PM (125.186.xxx.152)

    술. 담배. 혼전순결....그까이꺼 뭐가 중요하다고..
    우리나라 기독교는 저런 것에만 엄격하면서
    세금이나 사회문제 빈부격차 등의 문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죠..

  • 11. ㅋㅋㅋ
    '18.12.3 7:3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살만큼 산 사람들이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미성년이 술 먹는게 문제지
    성인이 왜요
    술 먹고 음주운전하고 주사 부리는 것도 아니고 그것이 뭣이 중헌디요

  • 12. ㅎㅎ
    '18.12.3 7:44 PM (124.53.xxx.131)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예요?

  • 13. ...
    '18.12.3 7:54 PM (118.32.xxx.185)

    지나 잘하지

  • 14. ..
    '18.12.3 8:20 PM (180.66.xxx.74)

    좋아하는 남자있는데 그남자가 그언니 좋아하죠?
    별 웃기는 생트집을..ㅋㅋ

  • 15. 왜요?
    '18.12.3 8:44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기독교인도 술 마셔도 돼요.
    예수님도 포도주 드셨잖아요.
    다만 술취하지 말고 방탕하지말라고 하셨죠..
    뭐 엄청난 약점 잡은거 마냥 참 수준이 그러네요.
    그런 마음 부끄럽지 않으세요?

  • 16. 그 언니 주량은
    '18.12.3 9:11 PM (211.58.xxx.127)

    그 언니 주량은 그 언니한테 물어봐야지.
    술마시면 천국 못갈까봐 언니 걱정하는거에요?

  • 17. 으이그
    '18.12.3 9:53 PM (210.183.xxx.207)

    상대방이 난처할 질문 던져놓고 말 못하는게 흐뭇한가요?

  • 18. 예수
    '18.12.3 10:37 PM (211.251.xxx.113)

    님 별명이 고기와 포도주를 즐기는 자였습니다. 술이 나쁠까요? 그거 핑계로 헛짓하는 사람들이 나쁘죠.

  • 19. 싫다
    '18.12.3 10:45 PM (49.163.xxx.76)

    댓글로 같이 욕해줬음싶죠?
    원글님 심보가 더 나빠요

  • 20. ....
    '18.12.4 12:03 AM (125.187.xxx.69)

    원글님. 뭔 답을 원해요...목사 아들 딸 중에 이런 시선에 힘들어 하는 사람 있다던데 ....이런 유치한 글을 보다니..속이 꼬인 사람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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