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선배가 가진건 달랑 두쪽 인집에서 맞벌이로
집안을 일으켜 세워서 평생 세만살던 시집
맞벌이로 집도사고 그랬는데
시어머니가 애둘 대신 봐주면서 맨날
며느리 욕을 해서
아이들이 컸지만 완전 엄마 안티가 됐데요..
시어머니와 함께 살면 갈등은 피할수 없는거 깉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손주들에게 며느리욕을
ㅇㅇ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18-12-03 16:13:55
IP : 211.36.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3 4:31 PM (14.37.xxx.104)글쎄요. 제주변 현실은. 시어머니가 손주한테 며느리 욕하니깐... 시어머니 아들집에서 쫒겨나고 그 좋아하던 손주 얼굴도 구경 못하던걸요? 아들이 아무리 효자라도 이혼안당하고 싶으니 결국엔 꼬리내려요. 애들도 크면 알아요. 누구 잘했는지 잘 못했는지.
2. ㅠㅠ
'18.12.3 4:4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원래 애기들은 기르는자 모방하는데요.
남 욕하는 버룻가진자 따라 배우는거에요.3. 엄마랑
'18.12.3 4:44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아이랑 얼마나 정서적 교류가 없었음 그렇겠어요
대부분 할머니가 엄마 욕하면 할머니 미워하고 안만날려 하지
엄마 안티 안돼요4. ㅠㅠ
'18.12.3 4:5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할머니가 애기 기르면 할미자식 되요
엄마가 기르면 엄마자식되고
프랑스인이 기르면 프랑스인이 되고
아프리카인이 기르면 아프리카인 되고
일본인이 기르면 일본인되고
고모가 기르면 고모자식 되고
이모가 기르면 이모자식되고
도우미가 기르면 도우미자식 되고
아빠가 기르면 아빠자식 되고
콩이 기르면 콩자식 되고
판이 기르면 팥자식이 됌5. 저에요
'18.12.3 8:52 PM (118.44.xxx.170)시어머니가 뒷담하는 스타일이라... 아이가 듣고 저에게 와서 얘기해주는데.. 그다지 기분좋진 않아요. 그러려니...
하다보니...시어머니랑 남남됬어요.6. 할머니랑 같이
'18.12.3 9:24 PM (121.165.xxx.77)할머니랑 같이 살으라고 방얻어서 독립시키면 한달도 안되서 엄마랑 살갑게 지낼걸요.....
7. ..
'18.12.3 11:50 PM (203.228.xxx.52)크면 다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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