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혼자 된 40대 후반여자가 재산이 있다면 나쁜 남자가 꼬인다고..

오늘듣기로 조회수 : 9,794
작성일 : 2018-12-03 15:28:34

사별이든 이혼이든..

갑자기 혼자되면서 재산이 ( 15억이상 된다고 하네요..) 꽤 된다는 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면

나쁜 남자들이 엄청 꼬인다고 하던데 정말일까요?

더구나 여자가 전업으로만 살았으면 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에구..

오늘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IP : 183.98.xxx.19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보고
    '18.12.3 3:29 PM (125.128.xxx.92)

    접근하는 사람들이 상상초월 많아요

  • 2. 당연하죠
    '18.12.3 3:29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진짜 조심하고 돈있는거 표내면 안돼요

  • 3. ..
    '18.12.3 3:3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나쁜데 안가는데 어디서 나쁜 남자를 만나나요? 자기 그릇대로 인연도 오는 거예요. 돈 있는 얘길 남한테 왜 해요? 잘 지키고 살 수 있어요

  • 4. ㅎㅎㅎ
    '18.12.3 3:37 PM (119.65.xxx.195)

    돈 있는표시 절대 내면 안돼요 범죄표적됨

  • 5. 유부녀도
    '18.12.3 3:38 PM (61.82.xxx.218)

    돈있다면 싱글 아닌 유부녀도 꼬시는 남자 많아요.
    아니 그냥 엔조이를 원하는 경우도 많고요.
    남자들한테는 틈을 주면 안돼요.

  • 6. 윗님
    '18.12.3 3:38 PM (221.141.xxx.186)

    지방은 나쁜데 안가도
    있는집 없는집 소문이 다 나서
    꼬여듭니다
    마동성부친도
    고등때친구 찾아서 투자인지 사기인지 그런짓
    했잖아요?

  • 7.
    '18.12.3 3:39 PM (180.224.xxx.210)

    재산 없어도 여자가 홀로 됐다면 파리가 그리도 꼬인다고...
    젊을 때 혼자 되신 친구어머니 말씀이에요.

    거기에 재산 좀 있거나 미모가 특출나거나 하면 더하겠죠.

  • 8. ..
    '18.12.3 3:41 PM (223.62.xxx.72)

    사는 집만 재산에 따라 살아도 재산 있나 주위에서 생각하지 않나요?

  • 9.
    '18.12.3 3:45 PM (211.212.xxx.105)

    재혼한 와이프 죽인 성형외과의사 있었잖아요 첨부터 돈 보고 결혼한거 같더만

  • 10. ㅇㅇㅇㅇ
    '18.12.3 3:46 PM (211.248.xxx.135)

    나쁜 남자만 접근하나요?
    여자에게 사기친 범인은 여자들이 더 많아요.
    액수가 작아서 기사가 안나오는 거지 여자 교도소 1위가 사기꾼이에요

  • 11. ...
    '18.12.3 3:52 P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지인보니 있는티 안내고 적당히 철벽 치고 살니 안꼬이던데요

  • 12. ㅇㅇ
    '18.12.3 4:00 PM (223.62.xxx.81)

    남자도 조심해야겠지만, 주위 여자들을 더 조심해야합니다.

  • 13. 꼬여도
    '18.12.3 4:00 PM (61.105.xxx.62)

    본인이 똘똘하면 안당하고 살아요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옛말도 있잖아요

  • 14. 그래서
    '18.12.3 4:08 PM (124.53.xxx.131)

    진짜 부자들은 티를 안낸대요.
    보험금 탔다네로 소문나면
    온갖 사깃꾼들 다 꼬인다네요

  • 15. ㅇㅇㅇ
    '18.12.3 4:09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남자가돈있다해도 똥파리 들러붙어요
    더구나 여자는특히조심
    시골에 돈있다고 집지어서 간 여자분
    집에 갑자기 찾아오고 그런데요
    본인의의지와는 상관없이요
    애인이라고 헛소문내고
    창문깨고 개 약먹이고
    1년만에 집 팔고 왔데요

  • 16. ......
    '18.12.3 4:23 PM (211.46.xxx.233)

    갑자기 혼자 된 40대 후반 남자도 재산이 있다면 나쁜 여자가 꼬입니다.

  • 17.
    '18.12.3 4:29 PM (116.124.xxx.148)

    진짜로 표 안내고 살아야해요.
    혼자되고 돈 있는거 알면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이 꼬여요.

  • 18. ..
    '18.12.3 4:3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군인.교사 퇴직금은 사기꾼중 먼저 발견한 사람이 임자릴 말도 있어요.
    남자도 여자도 기혼 미혼 상관없이 돈있으면 사기꾼이 뺏어가고 싶어하나보죠

  • 19. ㅇ.ㅇ
    '18.12.3 5:15 PM (175.223.xxx.143)

    저어기 윗댓글님께 동감이요.
    남자는 물론 여자 지인, 형제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무조건 부동산에 묶어 놓으세요.
    정신 똑바로 차리셔도 코 베입니다.

  • 20. 친구보고
    '18.12.3 5:42 PM (112.164.xxx.168) - 삭제된댓글

    주위에 돈 있다고 한마디도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우체국에 묶어놓고 여기저기 묶어 놓으라고
    친정엄마도 믿지 말라고
    친구들, 친정식구들도 맏지 말라고
    그냥 그 돈은 없는돈이고 그냥 조금 벌면서 살라고
    처음엔 에이,,,하면서 웃더라구요
    그래서 정신차려 그랬더니 그제사 가만히 있더라구요
    나중에 그러대요 고마웠다고
    전부 묶었대요, 안그랬으면 여기저기 투자하란말에 투자했을거라고
    투자했으면 좋겠지만 잃을수도 있잖아요
    천천히 천천히 나중에 투자하고 일단 정신차릴 몇년은 가만히 있는거예요ㅕ

  • 21. ..
    '18.12.3 5:49 PM (178.128.xxx.100)

    군인 교사는 퇴직금 없는데요?
    혹시 연금을 일시불로 받는 걸 말씀하시는 거라면 요즘은 그런 사람 거의 없다 그러더라구요.

  • 22. ..
    '18.12.3 6:24 PM (223.62.xxx.230)

    사기치면 쉽게 넘어올 것 같잖아요.

  • 23. 남녀 마찬가지예요
    '18.12.4 1:23 AM (117.111.xxx.126)

    아내 사망보험금 7억 받는다 소문나니 상갓집에서 그 남자 꼬실려고 난리도 아니더란 글 본적있어요

  • 24. **
    '18.12.4 3:46 PM (220.117.xxx.226)

    전 가까운 친척분이 실제로 그런 상황을 당했어요. 남편이 장사를 크게하시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거든요. 장사를 크게 해서 재산이 20억가량 된다 들었는데 2년도 안되서 다 날렸어요. 남편과 사별할때 부인이 40정도 였을거예요. 전문적인 사기꾼 남자가 달라붙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남편 잃고 정신없는 젋은 미망인 옆에서 다 벗겨먹고 날라버리더군요. 결국 그 많은 돈 다 날리고 월세살고 우울증에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고 폐인처럼 사시더라구요. 남편 죽고 시댁쪽 동서가 조심하라고 애기하고 말리니 남편 돈 때문에 그런가 싶어 매몰차게 하고 서로 감정만 상해서 인연 끝내고 살다가 시댁쪽 형이 조카 불쌍하다고 고등때 학원보내고 대학보내주고 하더라구요.
    그런 꾼들이 작정하고 덤비니 당할수밖에 없나보더라구요. 거기다 장사를 하다 갑자기 죽은지라 재산에 대한 소문도 날수밖에 없고 여자도 전업으로 살림만한지라 순진하니 더
    쉽지않았을까 싶어요.

  • 25. dlfjs
    '18.12.4 4:00 PM (125.177.xxx.43)

    네 남자 절대 믿으면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317 얼굴이 너무 칙칙하고 탄력이 없어요, 좋은 시술 있을까요 ㅜㅜ 7 오잉 2018/12/07 3,463
879316 예비 중1 과학 선행 학원 넣어야 하나요? 11 마미 2018/12/07 2,586
879315 겨울이 더이상 춥지만은 않네요 8 2018/12/07 2,909
879314 헉! 강태화 기자 기억하시죠? 이런 기사도 썼네요. 14 ggg 2018/12/07 2,101
879313 몸무게가 갑자기 왜 쪘나 알려주세요 ㅜㅜ 10 ㅇㅇ 2018/12/07 2,744
879312 검찰 조폭 연루설 은수미 시장 비공개 소환조사 10 아수라 2018/12/07 1,280
879311 요맘때 제주 한라산 올라가보신 분.... 5 여행 2018/12/07 1,114
879310 중3들 공부 열심히 하나요? 1 현재 2018/12/07 1,556
879309 아침부터 모르는 사람과 언쟁붙었네요 14 ? 2018/12/07 5,283
879308 남편보다 낫네요 1 에휴 2018/12/07 2,009
879307 힘들다 자식키우고 사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3 . 2018/12/07 3,502
879306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처음 패딩 사입었더니 13 처음 2018/12/07 7,126
879305 전대통령들이 삥땅친 돈을 환수해야되지 않나요? 2 ㅇㅇㅇ 2018/12/07 613
879304 IMF 재협상 걷어찼던 한나라당.jpg (펌) 9 2018/12/07 1,352
87930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0 ... 2018/12/07 1,282
879302 영리병원 문제 심각해요. 39 곰곰이 2018/12/07 3,178
879301 본격 시사인 만화 - 아수리안 랩소디 5 걸작탄생 2018/12/07 714
879300 대딩딸 울었다는 글 14 ... 2018/12/07 7,394
879299 요즘같이 취업대란일땐 4 소나무 2018/12/07 2,722
879298 19금)성진국 예술 수준 6 ㅂㄷㅂㄷ 2018/12/07 9,292
879297 등산스틱 끝에 고무 덮개 파는곳있나요? 5 모모 2018/12/07 3,121
879296 또 다시 언론의 가짜뉴스 4 ㅇㅇㅇ 2018/12/07 815
879295 (김장)배추씻을때 딸만 부르는 엄마 13 열매사랑 2018/12/07 5,470
879294 지방 예비고1 2대 1 수학과외비 어느 정도 하나요? 6 예비고1 2018/12/07 2,007
879293 2019 년 실천하고 싶은 계획 말해봐요 5 40 초 2018/12/07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