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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이민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18-12-03 10:36:50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때 이민가면

아이들은 이민자로서

혹은 거의 네이티브화 되어 거의 다 적응 잘하고 만족하고 잘 사나요?

이민 갈 곳은 캐나다에요..


IP : 123.254.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10:4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진리의 케바케죠... 아이들이 적응하고 잘 살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2. ㅁㄴㅇ
    '18.12.3 10:47 AM (222.118.xxx.71)

    제 사촌 경우에 초4여자, 중1남자 였구요
    86년에 갔는데 지금 40대에 만나보니
    동생은 미국인같아요 영어가 편하고...
    오빠는 한국말이 도 편하고 정서도 한국인이더라구요

  • 3. . .
    '18.12.3 10:57 AM (174.93.xxx.132)

    첫째가 중3 둘째가 초4 때 캐나다에 왔는데 이곳이 물론 영어가 아닌 불어를 하는 지역이라 언어가 굉장히 더디게 느는곳이라는 점도 있지만 솔직히 이제 겨우 듣고 말하고 정도의 일상 생활에 불편함만 없는 정도랍니다.

    겨우 몇년 외국어에 노출 되는 것으로 이곳에서 학문을 하는 것이라 아이들이 엄청 노력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공부 습관 잘 잡혀있고 목표가 있는 아이들은 잘 따라가구요

    부모도 언어가 된다면 기회는 많아서 마음은 한국보다 편하긴 해요

  • 4. ..
    '18.12.3 11:22 AM (180.66.xxx.74)

    윗님 기회란 어떤 기회인가요?
    제사촌들도 머리좋은지 초등때 가서
    이젠 영어 불어 한국어 다 잘하던데요
    집값은 어느정도 드나요? 관심 있네요.

  • 5. ...
    '18.12.3 12:51 PM (125.186.xxx.152)

    중학교때는 이미 좀 늦었어요.

  • 6. 캐나다
    '18.12.3 1:07 PM (72.140.xxx.39)

    캐나다 사는데요
    말로 먹고 사는 직업 가질거 아니면
    본인이 열심히 하면 중학교때 와서도 얼마든지 잘할수 있어요
    한국보다 늦게 정신차리고 공부해도 얼마든지 기회가 있는 나라가 캐나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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