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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주부가 부럽네요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18-12-03 09:52:01
우아하게 혼자 호텔 조식 즐길 수 있는 주부가 얼마나 될까요..?
대단한 능력자이신 듯..ㅜ
IP : 223.62.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8.12.3 10:14 A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가족들 지인들과 해외여행가서 조식은 별로 안부러운데..
    해외출장가서 조식은 부럽네요
    현실은 바빠서 정신없는 맞벌이맘일지라도 능력이 부러워요..

  • 2. 아뿔싸
    '18.12.3 10:16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제 인생에 한번도 호텔에서 밥을 먹어본 적이 없네요. ㅠㅠ

  • 3. ...
    '18.12.3 10:31 AM (116.127.xxx.100)

    돌쟁이 두고 출장 다니는 제가 호텔조식 먹는데..
    실상은 전혀..우아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내내 외국애들이랑 회의 하고 전날 저녁에 자료 계속 검토하고 아침 회의 다시 할려고 커피만 여러 잔 마시게 되죠. 전 가끔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가만히 아침 드라마 보면서 커피 마시는 오전을 상상하곤 해요. ㅋㅋ

  • 4. ㅇㅇ
    '18.12.3 10:37 AM (218.237.xxx.203)

    그 호텔 조식도 한두번이지..매번 먹으면 그메뉴가 그메뉴...질립니다
    집에서 신선한 커피내려서 토스트나 시리얼 계란 과일 이런거 드세요
    훨씬 맛있고 편해요.

  • 5. 아놔
    '18.12.3 10:43 AM (123.212.xxx.56)

    비즈니스로
    혼자 출장가서 조식 먹는거
    우아할거없어요.
    그냥 생존이죠.동료라도 있음 그나마 낫고...
    동네친구하고 느긋하게 브런치가 우아한거지...

  • 6. 전혀요 ㅎㅎ
    '18.12.3 12:37 PM (117.111.xxx.214)

    제가쓴글이에요.. 정말 좋은건 잠시잠깐 30분정도였어요 일어나서 밥먹고 일하기전까지 ..컥..

  • 7. ...
    '18.12.3 2:32 PM (14.52.xxx.141)

    되도 않는 영어로 회의하고
    토나올거 같아서 회식 빠지고 호텔서 혼자 라면에 맥주먹고 회의자료 보고
    아침에 기어나가서 조식먹네요..
    외국애들이라 아침은 토스트와 스크램블,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파스타 먹네요...
    김치 그리워요...

    정녕 우아한건 동네 엄마들과의 브런치죠....

  • 8. 비혼여성
    '18.12.3 4:17 PM (211.46.xxx.233)

    별로 비싸지도 않고 그닥 맛있는지도 모르겠고.... 그 시간에 늦잠이나 자지 호텔로 조식먹으러 뛰어갈 생각도 없고..... 호텔에 투숙했음 몰라도....

  • 9. ..
    '18.12.3 5:17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여행가면 호텔예약하고 저렴하기도해서 조식을 꼭 쎗트로 결재해서 오는날까지 이용하는데
    다음에 여행가면 한번만 조식을 이용하고 간단하게 선식이랑 과일로 대체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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