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능력있는 주부가 부럽네요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18-12-03 09:52:01
우아하게 혼자 호텔 조식 즐길 수 있는 주부가 얼마나 될까요..?
대단한 능력자이신 듯..ㅜ
IP : 223.62.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8.12.3 10:14 A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가족들 지인들과 해외여행가서 조식은 별로 안부러운데..
    해외출장가서 조식은 부럽네요
    현실은 바빠서 정신없는 맞벌이맘일지라도 능력이 부러워요..

  • 2. 아뿔싸
    '18.12.3 10:16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제 인생에 한번도 호텔에서 밥을 먹어본 적이 없네요. ㅠㅠ

  • 3. ...
    '18.12.3 10:31 AM (116.127.xxx.100)

    돌쟁이 두고 출장 다니는 제가 호텔조식 먹는데..
    실상은 전혀..우아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내내 외국애들이랑 회의 하고 전날 저녁에 자료 계속 검토하고 아침 회의 다시 할려고 커피만 여러 잔 마시게 되죠. 전 가끔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가만히 아침 드라마 보면서 커피 마시는 오전을 상상하곤 해요. ㅋㅋ

  • 4. ㅇㅇ
    '18.12.3 10:37 AM (218.237.xxx.203)

    그 호텔 조식도 한두번이지..매번 먹으면 그메뉴가 그메뉴...질립니다
    집에서 신선한 커피내려서 토스트나 시리얼 계란 과일 이런거 드세요
    훨씬 맛있고 편해요.

  • 5. 아놔
    '18.12.3 10:43 AM (123.212.xxx.56)

    비즈니스로
    혼자 출장가서 조식 먹는거
    우아할거없어요.
    그냥 생존이죠.동료라도 있음 그나마 낫고...
    동네친구하고 느긋하게 브런치가 우아한거지...

  • 6. 전혀요 ㅎㅎ
    '18.12.3 12:37 PM (117.111.xxx.214)

    제가쓴글이에요.. 정말 좋은건 잠시잠깐 30분정도였어요 일어나서 밥먹고 일하기전까지 ..컥..

  • 7. ...
    '18.12.3 2:32 PM (14.52.xxx.141)

    되도 않는 영어로 회의하고
    토나올거 같아서 회식 빠지고 호텔서 혼자 라면에 맥주먹고 회의자료 보고
    아침에 기어나가서 조식먹네요..
    외국애들이라 아침은 토스트와 스크램블,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파스타 먹네요...
    김치 그리워요...

    정녕 우아한건 동네 엄마들과의 브런치죠....

  • 8. 비혼여성
    '18.12.3 4:17 PM (211.46.xxx.233)

    별로 비싸지도 않고 그닥 맛있는지도 모르겠고.... 그 시간에 늦잠이나 자지 호텔로 조식먹으러 뛰어갈 생각도 없고..... 호텔에 투숙했음 몰라도....

  • 9. ..
    '18.12.3 5:17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여행가면 호텔예약하고 저렴하기도해서 조식을 꼭 쎗트로 결재해서 오는날까지 이용하는데
    다음에 여행가면 한번만 조식을 이용하고 간단하게 선식이랑 과일로 대체하려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887 샤오미 고장나니까 답이 없네요ㅠ 11 ... 2019/01/07 9,446
888886 아구찜의 미더덕 원래 다먹는건가요? 7 미더덕 2019/01/07 3,805
888885 배에 구멍내어 호스를 꽂은 아버지 4 궁금 2019/01/07 4,962
888884 국정원직원 또 자살 당한건가요? ㅜ 5 ㅇㅇ 2019/01/07 4,610
888883 일반고에서 해외유학 보내신 분 계실까요 4 엄마 2019/01/07 2,909
888882 김연아 유관순 ㅠㅠ 이 프로그램 보셨나요? 9 포로리 2019/01/07 4,168
888881 2040년쯤되면 모병제로 될가요? 7 글로벌 2019/01/07 1,217
888880 남자들 나이먹으면 부모님 부르는 호칭 웬만해선 바꾸지 않나요 7 .. 2019/01/07 3,739
888879 다시 중2를 키우신다면 어찌 하겠다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6 .... 2019/01/07 3,497
888878 분리수거 잘하시는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14 ㅇㅇ 2019/01/07 5,412
888877 사람에 대한 미움은 어떻게 다스리나요 34 마음 2019/01/07 8,761
888876 올해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입니다 1 100주년 2019/01/07 738
888875 요즘 푹 빠진 들깨가루 17 kaq 2019/01/07 5,746
888874 검찰개혁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라... 4 적폐청산 2019/01/07 977
888873 연예인에게 보내는 관심 반만 떼어서 조국의 개혁에 보태줍시다 (.. 13 .... 2019/01/07 2,460
888872 집에서 공부하는 재수생도 있나요? 6 재수 2019/01/07 3,195
888871 100색깔 색연필 조언 부탁합니다. 9 색연필 2019/01/07 2,167
888870 조국 - 검찰개혁 여권 힘만으론 힘들다, 국민이 도와달라!! 10 검찰개혁 2019/01/07 1,303
888869 나이 들어 표정 바꾸신 분 계세요? 9 ... 2019/01/07 3,977
888868 쇼퍼백 사려고 하는데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ㅇㅇ 2019/01/07 1,211
888867 좋은쪽으로 변한 사람 보신적있나요? 4 ㅇㅇ 2019/01/07 2,447
888866 스피닝 타면 무릎에 안좋아요? 10 ... 2019/01/07 4,762
888865 고등에서 왜 수학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 건가요? 21 .... 2019/01/07 6,406
888864 정리 도우미 가격이 어느정도 인가요? 4 ... 2019/01/07 4,709
888863 간장새우 꼭 생새우로 만들어야 하나요? 4 요리멍충이 2019/01/07 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