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기뚜껑 매너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18-12-03 09:01:13
자기 몸에 세균 튀는게 더러워서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렸으면,

내린 뚜껑은 다시 올려두고 나옵시다.
제대로 내려갔나 확인도 할 겸.

내가 더러운거 만지기 싫으면
남도 싫다는걸 기본적으로 생각 좀 했으면 해요.

IP : 112.169.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9:05 AM (210.183.xxx.207)

    그냥 닫혀있는 뚜껑..물 한번 내리고 올리고 일 보면 괜찮지 않나요?
    물 튈까봐 뚜껑 닫고 물 내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전 그냥 열린채로 물 내리고 나와요

  • 2.
    '18.12.3 9:07 AM (112.169.xxx.67)

    본인이 닫고 내렸으면
    올리기까지 해야죠.

    뚜껑 열때마다 테러당할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미리 물 내리고 여는것도 낭비구요

  • 3. ....
    '18.12.3 9:08 AM (14.39.xxx.18)

    물내리는거야 닫고 내리든 열고 내리든 상관없는데 잘 내려갔는지 열어서 확인을 해야지 닫고 내리면 다 내려갔다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심 화장실 변기뚜껑 열 때마다 무슨 복권 긁는 심정으로 열어야 하는지 전 사용자에 대한 분노감이 화장실 갈 때마다 생깁니다. 제발 뚜껑 열어놓고 나가세요들.

  • 4. 윗님
    '18.12.3 9:09 AM (112.169.xxx.67)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5. ㅠㅠ
    '18.12.3 9:11 AM (175.116.xxx.78)

    뚜껑 닫고 물 내리는 이유가 뭐예요,대체?
    자기 거 제대로 내려갔는지 확인은 하고 나가야죠.
    잔여물 남겨서 뒷사람 기함하게 하지 말구요.
    뚜껑만 닫고 그대로 내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안구테러 몇번 당한뒤 트라우마 생겨 뚜껑 닫힌 변기는 열기가 두렵다는...

  • 6. 푸세식에서
    '18.12.3 9:12 AM (118.223.xxx.155) - 삭제된댓글

    살아봐야 정신챙기지... 더럽게 깨끗한척들 하네.

  • 7. ..
    '18.12.3 9:17 AM (1.232.xxx.157)

    젤 이해 안 가는 건 막힌 것도 아닌데 물 안 내리고 간 경우도 있더라구요;; 변기 뚜껑 닫힌 건 열어볼 생각을 안 하고 열린 데 찾아서 들어가려고 해요. 물 내리고 뚜껑 열고 나오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지, 왜 그걸 안하는지 진심 궁금하네요. 하긴 생리대 펼쳐놓고 버리는 사람, 휴지 바닥에 버리는 사람.. 별 사람이 다 있긴 해요.

  • 8. 이러놈도있어요
    '18.12.3 9:30 AM (211.109.xxx.163)

    저 일하는곳 남자 화장실문이 항상 열려있는데 계속 닫혀있더라구요
    휴지통 비워야하는데 사람 있는거 같아 몇번 그냥 말다가
    문을 두드렸는데 없어요
    뚜껑도 얌전히 닫혀있고
    폭탄이 있더라구요
    변기가 막힌것도 아닌데 일부러 물 안내리고 잘 닫히지도않는
    화장실문까지 곱게 닫고 간 그인간
    엿먹이려 일부러그런듯
    길 가다가 뒤로 자빠져 뒤통수 깨지길 기원합니다

  • 9. ....
    '18.12.3 9:53 AM (112.220.xxx.102)

    저도 뚜껑 닫혀있는변기는 그냥 나와서 다른데 들어가요...
    한번 식겁한적이 있어서............

  • 10. 열려
    '18.12.3 11:10 AM (180.66.xxx.243)

    있으면 바로 상태확인되서 안심이겠지만 먼저 화장지를 적당량 떼어서 손잡이를 깊이 누룹니다.다 내려가면 화장지로 뚜껑 엽니다.변기에 앉지않고 볼일을 본 후 다음사람을 위해 주변 닦고 나옵니다. 전 방금 볼일 보고 나가신 분 그 곳 냄새가 남아있을 때 더 끔찍했어요.

  • 11. ㅜㅜ
    '18.12.3 12:23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원글 공감.
    솔직히. 뚜껑닫고 내리는건 좋은데, 좀 올리고 나갔음 싶어요.
    뭐가 있을지 무서움.

    예전에 뚜껑열고 폭탄 본적 있는데, 진심 욕나오더군요.
    자기 뒤처리 제대로 안하고 간사람들 정말, 인간같지도 않구요.

    저요? 전 당연히 올리고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431 이름 좀 봐주실래요.. 5 ㅇㅇ 2018/12/29 1,105
886430 저 유럽 여행 갑니다 6 리무진 2018/12/29 2,657
886429 장염엔 따뜻한 물도 안좋나요? 9 ㅇㅇ 2018/12/29 5,254
886428 어제 오나라 립스틱 뭘까요? 8 ㅡㅡ 2018/12/29 6,041
886427 혼자 있을 때 응급처치법 3 .. 2018/12/29 1,731
886426 서울대 사대 정시면접 보신 분 2 ... 2018/12/29 1,624
886425 쿠폰거지 8 ㅡㅡ 2018/12/29 2,273
886424 어떤 물건이 궁금한데 이름을 모르겠어요ㅠㅠ 6 ... 2018/12/29 1,790
886423 딸이 a형 독감에 걸렸어요 6 ㅎㅎ 2018/12/29 2,633
886422 영어 회화 공부 방법 무엇이 좋을까요! 2 명아 2018/12/29 2,106
886421 곰부머리, 외모, 재운ㅡ어느걸 택하시겠어요? 37 dma 2018/12/29 5,633
886420 정초의 눈호강! 수신료의 가치! 1 ㅇㅇ 2018/12/29 1,254
886419 英 CEBR "한국 경제, 2026년 세계 10위..통.. 5 ㅇㅇ 2018/12/29 1,780
886418 폐경후 홀몬제는 필수인가요? 17 2018/12/29 7,046
886417 그럼 학교장 추천은 기준이 뭔가요? 5 고딩맘 2018/12/29 2,082
886416 방에서 거실로 공유기 이동 방법 좀 알려주세요. 7 궁금 2018/12/29 8,465
886415 많이 뚱뚱한 사람은 패딩을 어디서 사야할까요? 21 고민 2018/12/29 5,053
886414 거실에서만 웅~거리는 소리요 12 저희는 2018/12/29 4,377
886413 강남 하이퍼 시설이 확 바뀌었네요. 5 ㅇㅇ 2018/12/29 3,738
886412 피곤해하는 고등 2 피곤 2018/12/29 1,364
886411 kt 쓰시는분들,,,멤버십 포인트 남은거 어찌쓰시나요? 14 kgd 2018/12/29 4,225
886410 특출난 형제들 사이에 낀 평범한 사람 3 .. 2018/12/29 2,789
886409 춘장 사다 짜장 볶았는데 맛이 없어요 21 어머...... 2018/12/29 4,294
886408 이정도면 좀 병적으로 부정적인사람 아닌가요....? 1 .. 2018/12/29 1,631
886407 1년짜리 계약직 해야할까요? 8 ..... 2018/12/29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