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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호텔 조식먹는데

조회수 : 7,376
작성일 : 2018-12-03 07:41:48
너무 한가하고좋네요. 밖에 풍경보며 ..


옆에10대청소년보니 아들생각나긴해요. 좋아할텐데..
배뽈록나와가지고 ㅋㅋ 엄청담아갈텐데...덩치
남학생은 덩치커도귀엽죠.ㅋ 살빼라고 구박하면서도 또 고슴도치라 귀엽고 그래요.)

출장와서 혼자방쓴것도너무좋고
간만에 예상외로 좋네요 한가한게 좋아요
IP : 1.210.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7:55 AM (1.234.xxx.2)

    음.. 부러우면 지는건데....
    간만의 여유 잘 즐기고 오세요~~

  • 2. ...
    '18.12.3 8:04 AM (117.111.xxx.165)

    계란후라이 호로록
    커피도 호로록

  • 3.
    '18.12.3 8:20 AM (175.113.xxx.77)

    출장가서 혼자먹는 조식이 싫더라구요
    주로 유럽 쪽으로 출장가는데
    좋은 호텔들을 잡긴 해도 혼자 앉아서 먹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그닥 많이 없고
    해외지에서 혼자 조식 먹으려니 향수병도 생기고..
    팀원들 전부 아침을 안먹는 사람들이어서...

  • 4. ㅋㅋ
    '18.12.3 8:48 AM (117.111.xxx.105)

    호로록‥댓글님 유머센스^^
    저도 지금출장왔는데 아침일찍 스벅와서 치킨크랩샌드위치와오늘의커피마시며 글쓰고있어요 ‥넘나 좋아요

  • 5. .....
    '18.12.3 8:49 AM (221.14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졌어요~~~ 부러워서~~~^^
    혼자 여행가서 조식 먹는게 제 로망입니다
    아이가 더 크면 꼭 해볼꺼예요

  • 6. 점점점
    '18.12.3 8:53 AM (112.152.xxx.32)

    이글보니 커피땡기네요
    라떼한잔 마셔야겠어요
    출장 혼조식이라니 더 멋져보이세요
    저는 교습소 운영중갠적으로 이따12시부터 일나가서 여유롭네요^^

  • 7. ...
    '18.12.3 9:05 AM (1.234.xxx.2)

    교습소 운영도 부럽습니다~~

  • 8. ...
    '18.12.3 9:10 AM (125.128.xxx.118)

    좀 더 지나면 룸서비스가 좋아지실 거예요...씻고 나가기도 귀찮고, 전 샤워하고 머리에 수건 감고 샤워가운 입고 방에 앉아 먹는게 더 좋더라구요...

  • 9. hwisdom
    '18.12.3 9:16 AM (211.114.xxx.56)

    고1 딸이 이번 겨울방학에 기숙학원 보내 달라고 하는데
    .아들만 어디 캠프 보내면..
    남편은 주말부부고 하니..
    나혼자 여행 시간이 날 거 같은데..
    님 글 보니 의지가 불끈 솟네요.

  • 10. ㄱ 시간이
    '18.12.3 9:21 AM (117.111.xxx.47)

    순식간에 가네요.
    다시 일하러 나왔습니다!

  • 11. 전업
    '18.12.3 9:45 A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해외출장가서 호텔조식이라...넘 멋지네요~~

  • 12. bbb
    '18.12.3 9:53 AM (219.240.xxx.5)

    제가 여행가서 제일 좋은 순간이
    잠 덜깨서 살짝 피곤하고 몽롱한 정신으로
    조식 먹으러가서 커피 한모금 싹ㅡ마셨을때 예요
    흰색 납작한 작은컵(?)에 마시는 호텔커피는
    왤케 맛있는지..기분탓일까요?ㅋ

  • 13. ....
    '18.12.3 9:56 AM (117.2.xxx.175)

    지금 베트남 나트랑 빈펄리조트 조식당에요...
    두군데 식당에서 번갈아 가면 하루 3끼를 이틀
    먹었더니 질린다는..
    친구들끼리..가족끼리 여행와 풀빌라에서
    묵으며 빈펄랜드에서 놀이시설 워터파크.
    동물원.식물원 즐기고 보니 좋아요..
    나트랑공항 입국에 어마무시한 중국인 숫자에 놀라
    다시는 동남아로 여행 안 온다고 다짐했던게
    무색하리만치 빈펄리조트 만족감이 큽니다.
    특히 중년여성분들 친구들끼리 같이 오셔서
    즐겨 보세요...동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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