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호텔 조식먹는데

조회수 : 7,388
작성일 : 2018-12-03 07:41:48
너무 한가하고좋네요. 밖에 풍경보며 ..


옆에10대청소년보니 아들생각나긴해요. 좋아할텐데..
배뽈록나와가지고 ㅋㅋ 엄청담아갈텐데...덩치
남학생은 덩치커도귀엽죠.ㅋ 살빼라고 구박하면서도 또 고슴도치라 귀엽고 그래요.)

출장와서 혼자방쓴것도너무좋고
간만에 예상외로 좋네요 한가한게 좋아요
IP : 1.210.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7:55 AM (1.234.xxx.2)

    음.. 부러우면 지는건데....
    간만의 여유 잘 즐기고 오세요~~

  • 2. ...
    '18.12.3 8:04 AM (117.111.xxx.165)

    계란후라이 호로록
    커피도 호로록

  • 3.
    '18.12.3 8:20 AM (175.113.xxx.77)

    출장가서 혼자먹는 조식이 싫더라구요
    주로 유럽 쪽으로 출장가는데
    좋은 호텔들을 잡긴 해도 혼자 앉아서 먹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그닥 많이 없고
    해외지에서 혼자 조식 먹으려니 향수병도 생기고..
    팀원들 전부 아침을 안먹는 사람들이어서...

  • 4. ㅋㅋ
    '18.12.3 8:48 AM (117.111.xxx.105)

    호로록‥댓글님 유머센스^^
    저도 지금출장왔는데 아침일찍 스벅와서 치킨크랩샌드위치와오늘의커피마시며 글쓰고있어요 ‥넘나 좋아요

  • 5. .....
    '18.12.3 8:49 AM (221.14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졌어요~~~ 부러워서~~~^^
    혼자 여행가서 조식 먹는게 제 로망입니다
    아이가 더 크면 꼭 해볼꺼예요

  • 6. 점점점
    '18.12.3 8:53 AM (112.152.xxx.32)

    이글보니 커피땡기네요
    라떼한잔 마셔야겠어요
    출장 혼조식이라니 더 멋져보이세요
    저는 교습소 운영중갠적으로 이따12시부터 일나가서 여유롭네요^^

  • 7. ...
    '18.12.3 9:05 AM (1.234.xxx.2)

    교습소 운영도 부럽습니다~~

  • 8. ...
    '18.12.3 9:10 AM (125.128.xxx.118)

    좀 더 지나면 룸서비스가 좋아지실 거예요...씻고 나가기도 귀찮고, 전 샤워하고 머리에 수건 감고 샤워가운 입고 방에 앉아 먹는게 더 좋더라구요...

  • 9. hwisdom
    '18.12.3 9:16 AM (211.114.xxx.56)

    고1 딸이 이번 겨울방학에 기숙학원 보내 달라고 하는데
    .아들만 어디 캠프 보내면..
    남편은 주말부부고 하니..
    나혼자 여행 시간이 날 거 같은데..
    님 글 보니 의지가 불끈 솟네요.

  • 10. ㄱ 시간이
    '18.12.3 9:21 AM (117.111.xxx.47)

    순식간에 가네요.
    다시 일하러 나왔습니다!

  • 11. 전업
    '18.12.3 9:45 A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해외출장가서 호텔조식이라...넘 멋지네요~~

  • 12. bbb
    '18.12.3 9:53 AM (219.240.xxx.5)

    제가 여행가서 제일 좋은 순간이
    잠 덜깨서 살짝 피곤하고 몽롱한 정신으로
    조식 먹으러가서 커피 한모금 싹ㅡ마셨을때 예요
    흰색 납작한 작은컵(?)에 마시는 호텔커피는
    왤케 맛있는지..기분탓일까요?ㅋ

  • 13. ....
    '18.12.3 9:56 AM (117.2.xxx.175)

    지금 베트남 나트랑 빈펄리조트 조식당에요...
    두군데 식당에서 번갈아 가면 하루 3끼를 이틀
    먹었더니 질린다는..
    친구들끼리..가족끼리 여행와 풀빌라에서
    묵으며 빈펄랜드에서 놀이시설 워터파크.
    동물원.식물원 즐기고 보니 좋아요..
    나트랑공항 입국에 어마무시한 중국인 숫자에 놀라
    다시는 동남아로 여행 안 온다고 다짐했던게
    무색하리만치 빈펄리조트 만족감이 큽니다.
    특히 중년여성분들 친구들끼리 같이 오셔서
    즐겨 보세요...동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385 오늘 문화의날 1 춥지만 2018/12/26 638
885384 성인된 딸있으신분들 자궁경부암 주사 맞추셨나요 6 ㅅㅈ 2018/12/26 2,174
885383 환경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때 7 ㅂㅈㅁㄴ 2018/12/26 718
885382 청와대 풍자 유머 17 ㅇㅇ 2018/12/26 2,119
885381 '재벌가 밀집' 한남동 고가 단독주택 공시가격 50% 인상한다 올려야한다... 2018/12/26 1,215
885380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8 문제해결! 2018/12/26 1,651
885379 만들어온 비누 처리 어찌하죠? 9 비누누 2018/12/26 2,531
885378 코트만 입는 분들 11 코트 2018/12/26 5,767
885377 의욕도 없고 .. 미용실가기가 너무 싫어요.. 17 .. 2018/12/26 4,649
885376 성대사회학과 & 중앙대경영학과 11 대학선택 2018/12/26 3,756
885375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아이도 같이 가야하나요? 11 초등학교 2018/12/26 3,002
885374 청와대는 왜 압수수색하나요? 7 ㅌㅌ 2018/12/26 1,868
885373 안산서 대치까지 출퇴근용 경차 유지비 얼마 1 출퇴근 2018/12/26 741
885372 미간보톡스 맞아보신분?! 3 ~~ 2018/12/26 2,070
885371 보험설계사 이미지가 어떤가요? 9 -0- 2018/12/26 2,621
885370 고양이 예방접종 몇살까지 시키시나요. 10 고양이 2018/12/26 1,317
885369 약에 대해 잘 아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4 콩콩 2018/12/26 830
885368 그알에서 성남시관련 제보를 원합니다! 10 ㅇㅇ 2018/12/26 844
885367 스타벅스에서 빨대 안주니까 너무 불편해요.자꾸 쏟고 35 .... 2018/12/26 6,634
885366 예비고1 뭘로 공부해야하나요? 넘모르겠어요 1 ㅇㅇ 2018/12/26 899
885365 인스타 의류 공구 앞으론 절대 안사려고요 ㅎㅎ(헛웃음) 18 2018/12/26 6,841
885364 낼 친구집들이 가는데 뭐 사갈까요 17 ㅇㅇ 2018/12/26 2,739
885363 식품생명과 it 11 입학생 2018/12/26 1,057
885362 국민연금 1 유정 2018/12/26 738
885361 미용실에서 하는 염색이 집에서 하는것과 정말 다른가요? 18 염색 2018/12/26 9,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