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사랑치유기 보시는 분 계세요

드라마귀신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8-12-02 23:26:46
아쉬움과 답답함을 남기고 역시... 마지막 장면이 끝났네요~~ 도대체 찾아도 백번은 찾았을건데 반효정, 공주 한 번만 보면 안다고 그렇게 통곡을 하더니 마주했을때는 하대에 하대에 하다못해 따귀 날리기도...
참으로 드라마 같은 드라마...
그래도 도마뱀 제작사(-하이킥 시즌1 제작사) 여서 그런가 장면이나 전개는 잼께 만드는 것 같아요. 흥미진진하게... 더딘 스토리전개가 답답할 뿐...

그리고 소유진 극중 이름 아직은 치우 맞죠~ ?여태 치우로 알고 있었는데 드라마보는 다른 친구? 가 치우 아니라 드라마 이름의 치유라길래 아 내가 잘못 들었나봐 그런가봐 했는데... 치우가 맞네요. 어릴때 이름이 치유였고, (진유 이유 이름 셋트로) 그게 엄마 바뀌면서 비슷한 이름으로 바뀐듯 합니다.

답답한 건 있어도, 지금으로선 챙겨보는 드라마... 혼자보다 보니 누구하고 얘기도 못하고, 포털 사이트의 프로그램 토크만 훑어봅니다만 그러다가 드라마
매주 끝나고 나면 한 주를 또 어떻게 기다리나 싶고 그러네요.
IP : 59.15.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2.2 11:30 PM (180.69.xxx.118)

    이 드라마 봐요.
    재밌어요. ㅎㅎ

    근데 꼴보기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게 문제네요.
    정애리, 소유진 동생, 소유진 시동생과 그 아내...
    정말 꼴도 보기 싫어서 그 사람들 나오면 딴짓해요.

  • 2. ㅁㅁ
    '18.12.2 11:5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소씨 연씨 팬이라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
    박준금이 적응안돼 피하는 인물인데 참으며 본다는 ㅠㅠ
    그 생긴대로 앵앵거리는 음성

  • 3. ....
    '18.12.2 11:53 PM (125.177.xxx.61)

    너무너무 재밌어요~ 악인이 몇없어서 좋아요.
    특히 정애리 자식들이 선해서 편한 마음으로 보게되네요.
    제일 싫은 캐릭터는 소유진남편과 바람녀 그리고 여동생요. 정애리보다 더 싫어요 ㅋ

  • 4. 역할이긴하지만
    '18.12.2 11:54 PM (116.36.xxx.35)

    정애리 소유진 여동생. 애기엄마...이 세명 넘 얄미워서

  • 5. ..........
    '18.12.2 11:57 PM (121.132.xxx.187)

    정애리는 부잣집 의붓딸 역으로 친딸 찾는 거 방해하는 역할 전문된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777 중1 친구들끼리 제주도여행 10 윈윈윈 2018/12/02 2,491
877776 보헤미안 랩소디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2 Absksk.. 2018/12/02 2,506
877775 계단과 오르막길 3 걷기 2018/12/02 1,383
877774 강남대/대진대 6 초코케잌 2018/12/02 2,856
877773 옷 환불할때 뭐라 말해야 할까요? 5 ..... 2018/12/02 1,684
877772 15. 가드넬라 질염 2 ㅔㅔ 2018/12/02 3,836
877771 오늘따라 유독 발광하는게.. 5 .. 2018/12/02 1,137
877770 고3 되면 자녀 앞으로 한 달 사교육비가 보통 얼마정도 들어가나.. 7 교육비 2018/12/02 3,864
877769 핸드드립 기구 어떤걸로 살까요? 5 .. 2018/12/02 1,356
877768 방탄.어제 안무연습영상 골클필 올라왔는데 15 bts 2018/12/02 2,771
877767 새 아파트에 이사 오니 좋은 점 ^^ 45 ... 2018/12/02 25,249
877766 부친상때 말이에요 6 000 2018/12/02 2,081
877765 초등1학년 여자아이 머리냄새가 심한데요.. 12 익명中 2018/12/02 9,780
877764 사찰음식 배운분 계세요? 2 ㅇㅇ 2018/12/02 1,949
877763 최전방 군대 혹한기 견딜만한 속에 껴입을 옷 7 따뜻한 군대.. 2018/12/02 1,565
877762 골목길 운전하다 왠 미친을 만났네요. 3 .. 2018/12/02 3,455
877761 소개팅상대로 치기공사 어떤가요? 2 바다색 2018/12/02 2,349
877760 이재명때문에 막판 발광인가요 12 난리네 2018/12/02 1,741
877759 냄새나는 발꾸락들은.. 6 ... 2018/12/02 1,186
877758 중국 알루미늄공장 반대 청원입니다.18만가까워지고 있어요~! 8 행복 2018/12/02 1,127
877757 이혜영 감우성 나온 드라마 예감 다시보고 싶은데.. 1 ㅇㅇ 2018/12/02 1,130
877756 내일모레 다낭 가요. 옷이랑 준비 좀 코치해주세요. 9 다낭 2018/12/02 2,072
877755 태어나서 첨으로 인테리어 직접 신경써서 해보니.. 6 셀프 2018/12/02 1,992
877754 대통령 지지율 핑계로 1 까불지들마라.. 2018/12/02 535
877753 34평 안방에 티비 3 티비 2018/12/02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