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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에 관심있는 남자에게

고구마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18-12-02 22:40:50

상사하고 트러블이 심해서 갑자기 회사를 그만뒀어요.

들어간지 한달 되었는데 저에게만 잔무를 엄청 시키더라구요.


퇴사전 회사 다닐때

다른 부서의 남자분인데 지나가면서 눈인사도 하고 그쪽이 말도 가끔걸어서 많이 설레였거든요.

딱히 연락처를 주고 받지는 않았어요. 인사는 건네도 제 연락처는 묻지는 않았습니다.


스토킹하려는건 아닌데 페이스북에 회사홈피에 댓글달고 하면서 그사람 페이스북을 알게 되었어요.

회사다니면서 관심있었던 터라.. 페이스북으로 메세지 보내보고 싶긴한데..

그럼 너무 스토커 같을까요?

그리고 실은 갑자기 그만두겠다고 해서 상사가 그러라고 해서 진짜 갑자기 그만둔터라 상사가 제 욕을 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저에대해 안좋은 이미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IP : 220.118.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2
    '18.12.2 10:43 PM (220.79.xxx.194) - 삭제된댓글

    퇴직한 회사라 별로... 그분도 부담스럴것같아요 ㅎㅎ

  • 2. 절대
    '18.12.2 10:48 PM (222.108.xxx.13) - 삭제된댓글

    이불킥할듯.
    서로 연락처 주고받은 사이도 아니고 아무런 의미없는 인사나눔이었을지도 모르는데, 더 회자될 소재가 될걸요? 그 여자가 이래저래 그렇다면서 메세지 보냈다고요

  • 3. 그래서
    '18.12.2 11:09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현재 백조라면 반갑지 않을듯

  • 4. ..
    '18.12.2 11:47 PM (110.10.xxx.113)

    맘은 이해하나..
    하지마세요~~.

    다시 취업 하시고 안정되면
    그때 지나가는척 하며
    안부인사 남겨보세요.

    상사가 안좋은 얘기 햇을수도 있구오
    퇴직한지 얼마안된 백수 ㅜㅜ 가 연락오는것도
    그쪽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궁금하고 조급하더라도
    스스로가 떳떳할때 짠~~ 하고 나타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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