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네 개인카페인데 중딩쯤 되는 여자애들이 소파에 누워 한 애는 자고 한 애는 책보네요.
기댄게 아니고 집에서 티비 볼때 처럼 누웠어요.
소파를 놓지말아야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카페는 못 하겠어요.
.. 조회수 : 5,671
작성일 : 2018-12-02 18:41:57
IP : 121.143.xxx.2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엥
'18.12.2 6:45 PM (223.39.xxx.58)왜요????
왜 안되는 돼요????2. 나도 엥?
'18.12.2 6:48 PM (180.69.xxx.118)카페에서 쇼파에 눕는 걸 왜 안 되냐니요...
3. ...
'18.12.2 6:50 PM (59.19.xxx.122)왜 안돼냐니??
4. 헐...나도 못봐
'18.12.2 6:51 PM (110.70.xxx.122)아주~ 까페가 자기집인줄 아나보네요 ㅎ
분위기가 그렇게 편한가?~~5. 헐...
'18.12.2 6:53 PM (121.182.xxx.252)까페가 집이예요? 눕게?
그러지들 맙시다.6. 갈대의순정
'18.12.2 6:57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공공 장소잖아요
도서관.학교 .주민센타가서 대자로 누워보세요7. ..
'18.12.2 6:58 PM (124.51.xxx.87) - 삭제된댓글우리 동네엔 일부러 눕는 소파 놔둔 카페도 있는데...
1층은 일반의자, 2층은 신발 벗고 들어가서 푹 눕는 소파8. ..
'18.12.2 7:10 PM (211.224.xxx.142)저런 정도 못봐주면 자영업은 아무것도 못해요. 별의별 희한한 요구 다 들어줘야하고 쌩떼 써도 이용만 해주면 고맙다 생각해야되는게 자영업. 자기가 투자한테 있으니 다 참게 되어 있어요. 안참으면 손해보니까요.
9. ㅋㅋ
'18.12.2 7:20 PM (175.223.xxx.34)맞아요 카페 알바하면서 느낀게 나는 까페 못하겠다 였어요 진상들 보고 못본 척 눈 딱감고 웃으며 일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10. ...
'18.12.2 9:38 PM (183.78.xxx.86)자영업딴거도 다 못하십니다.22222
11. ᆢ
'18.12.4 11:19 AM (221.157.xxx.218)요즘 카페가 그런 추세 같은데요.여긴 지방 광역시인데도 한쪽엔 침대도 있던데요.당연히 누워도 된다는것 아닌가요.푹신한 소파도 당연히 있고요.저렇게 뼌한 소파와 침대까지 있으니 한자리에 오래 있으면 저녘늦게 친구들하고 계모임하다 차한잔 하러 들어갔다가 눕거나 앉아서 편하게 있다 나왔는데 회전율이 엄청 떨어질거 같아 장사가 되겠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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