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원 한장 쓰기도 힘드네요

.. 조회수 : 5,407
작성일 : 2018-12-02 16:41:27
올봄에 회사관두고 집에 있으니 돈쓰기가 힘드네요
다시 직장을 구하고 있는데 몇달째 연락 한통 없고
청소일 식당일 공장일까지 다 이력서 넣어봐도
경쟁력이 치열해서인지 전화한통 안오네요
예쁜 미니장미 하나 사고 싶은데
배송비까지 하면 만원이 되버리니
화면만 물끄러미 쳐다만 봅니다
IP : 124.51.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2.2 4:45 PM (175.223.xxx.189) - 삭제된댓글

    물류센터 알바 해보세요

  • 2. 일반
    '18.12.2 4:45 PM (39.113.xxx.112)

    미니 장미 하나 사시고 기분전환 하세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 모르겠는데 아직 50안됐으면 조무사 자격증 같은거 따두세요

  • 3. ㅠㅠ
    '18.12.2 4:48 PM (175.209.xxx.57)

    빨리 다시 취업 되시길 빌어요 ㅠ

  • 4. 40중반이고
    '18.12.2 4:50 PM (124.51.xxx.94)

    제 지역에서는 물류센터 알바일 없던데요
    제가 병원에 두달에 한번은 가서 진료를 봐야 하는데
    병원일은 월요일부터 토욜까지 풀로 근무를 해서 .ㅡㅡ

  • 5. 진료를
    '18.12.2 4:52 PM (211.36.xxx.188) - 삭제된댓글

    봐요?
    받는게 아니고?

  • 6. 잘못적었네요
    '18.12.2 5:04 PM (124.51.xxx.94)

    지병이 있어서 두달에 한번 약타고 육개월 마다
    검진을 받아야 해요
    지인소개로 입사나 가능한건지
    구직하기가 참 힘드네요

  • 7. ..
    '18.12.2 5:13 PM (119.64.xxx.178)

    남편 모르게
    나를 위해 흐지부지 적더라도 쓸돈이 있다는 참 행복한 일이죠
    작은장미하나나 스타버스커피한잔이라도

  • 8. ㅡㅡ
    '18.12.2 5:33 PM (27.35.xxx.162)

    전직으로 뭐하셨는지
    관련 직종이 재취업하기 낫지 않나요

  • 9. 나이 40중반이후
    '18.12.2 6:23 PM (124.56.xxx.35)

    몸이 아주 튼튼하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물류센타이든 마트든 식당일이든
    취직이 된다해도 다 하기가 힘듭니다
    전직과 가장 비슷한 일을 구해보세요
    아님 전직의 협력업체 같은 곳을 알아보시든지요
    화이팅!!

  • 10. 알바여왕
    '18.12.2 7:26 PM (211.117.xxx.166)

    저는 주로 포장알바를 함.
    종류도 여러가지임.
    학습지포장,화장품포장.책상에까는 매트포장도했음.
    이렇게 하다보니 손이 빨라짐.
    그래서 일잘한다고 한번 간곳은 또 연락이 옴.
    지금은 한곳만 다님.
    포장일이 서서하는데도 있지만 앉아서 하는일도 있음.
    알바몬같은데 열심히 뒤져봐야 함.그러다보면 본인이랑 잘맞을거같은 일이 올라옴.
    이것저것 단기라도 해보세요.
    그러다보면 기회가 옵니다.

  • 11. ,,
    '18.12.2 9:01 PM (223.63.xxx.187)

    211.117 댓글쓰신분
    참 고마운 분이네요
    구체적으로 힘이되는 제가 다 감사한맘이듭니다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12. 감사합니다
    '18.12.3 6:49 PM (124.51.xxx.94)

    사무직 일도 했었고 캐셔일도 했었어요
    정말 재취업하기 힘드니
    다들 웬만하면 자리 붙들고 계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890 민주당 왜이러나요 32 속상해요 2018/12/02 1,809
878889 구광모 회장, 판토스 판 돈에 대출 보태..1차 상속세 1536.. 배워라.쫌~.. 2018/12/02 1,068
878888 중계동 중학교 학습 분위기가 어떤가요 5 초6맘 2018/12/02 3,852
878887 김치만두용 김치 담그려는데요~~ 2 만두조아 2018/12/02 1,586
878886 전 한남이란 소리 넘 듣기싫어요 51 ... 2018/12/02 5,009
878885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2 ... 2018/12/02 6,807
878884 비 언제 오나요? 지금 비 오는 곳 있나요? ㅇㅇ 2018/12/02 558
878883 필라테스vs헬스 8 ㅇㅇ 2018/12/02 3,440
878882 MBC 스트레이트 11시에 합니다 4 ... 2018/12/02 1,014
878881 몸살이 삼일째 심해요 7 .... 2018/12/02 1,952
878880 현빈 12 와우 2018/12/02 5,872
878879 절임배추가 이상한건지 김치가 물러졌어요 8 김장배추 2018/12/02 3,468
878878 대한통운 택배 배송 요즘 잘되나요? 5 모모 2018/12/02 1,044
878877 삼성에서는 누가 제일 꼴보기 싫을까요.. 26 ㅇㅇ 2018/12/02 1,890
878876 배추겉잎 버무린거 4 김장 2018/12/02 1,653
878875 유산배분 문제에 대해서 부모님들과 이야기하시나요? 14 유산 2018/12/02 3,757
878874 글 펑할께요 46 ㅇㅇ 2018/12/02 4,117
878873 2019.연간계획안 3 문서작성 2018/12/02 1,119
878872 공무원 외벌이경우 괜찮을까요 11 향기 2018/12/02 6,926
878871 대구 수성구 잘 아시는 분 6 냐하하 2018/12/02 2,412
878870 이재정 의원 이미지 30 ... 2018/12/02 2,088
878869 어깨가 아파도 넘넘 아파요... 26 넘 아파서 2018/12/02 6,044
878868 안전벨트 안하고 난 괜찮다는 사람들.. 2 .. 2018/12/02 1,003
878867 낼 조응천 뉴스공장 인터뷰 할까말까? 16 .. 2018/12/02 1,324
878866 스텐 냄비에도 녹이 나나요? 2 냄비 2018/12/02 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