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나이들면서 종교를 가지는것 같은데요..
그래도 종교없이
잘 지내시는분들은 어떤분인가요?
1. ...
'18.12.2 4:1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나이와 종교는 별 관계 없어요
그냥 마음이 약해질 때 종교에 의지하는 것일 뿐...2. ..
'18.12.2 4:20 PM (222.237.xxx.88)왜 나이들면 종교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안 믿던 종교에 의지하고픈 마음 없어요.3. ㅇㅇ
'18.12.2 4:21 PM (58.140.xxx.178)이 질문에 대한답을 책에서 얻었어요.
버트런드 러셀의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이 책 추천합니다.
종교의 의미가 뭔지 그림 그려지실꺼예요.4. 0000
'18.12.2 4:22 PM (121.182.xxx.252)왜 나이들면 종교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안 믿던 종교에 의지하고픈 마음 없어요...22222
단...머리 복잡을땐 절에는 한번씩 갑니다..5. ㄹㄹ
'18.12.2 4:22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종교 없다해도
사주 보러 다니고, 일 있을 때 점 보러 다니던데요.
믿고 의지하면 그것도 종교라고 생각해요6. ....
'18.12.2 4:22 PM (27.165.xxx.114) - 삭제된댓글왜 나이들면 종교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안 믿던 종교에 의지하고픈 마음 없어요...33333
점, 사주도 단 한번도 본 적 없고요.7. 세상에
'18.12.2 4:23 PM (1.235.xxx.220) - 삭제된댓글당연한 건 없죠.
종교 유무 떠나 세상살이 다사다난 합니다.8. ...
'18.12.2 4:25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왜 나이들면 종교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안 믿던 종교에 의지하고픈 마음 없어요...
44449. 아..
'18.12.2 4:28 PM (211.105.xxx.198)제가 마음이 허해서 구런가 봅니다 ㅠ 제목 수정할게요
10. ㅠ
'18.12.2 4:35 PM (49.167.xxx.131)제주변은 사춘기중반부터 종교갖는 엄마들 꽤있었어요ㅠ
11. 종교
'18.12.2 4:37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가질 생각 없어요 전혀
종교에 의지해서 마음편해진다면야 하겠지만
그 시간에 나를 돌아보고 살 길을 찾는 게 빠릅니다
타고난 천성이 그래요
점도 한번 본적 없어요
그럴 시간에 내 할 일 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12. ...
'18.12.2 4:37 PM (211.214.xxx.224)전에 살던집 주변에 대형교회가 있어서
주말에 식당엘 가면 교인들 대화를 듣게 되는데요,
자식들 혼맥이나 사업적인 교류를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순수한 신앙심보다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이유로 다니는듯 해요.13. 나이들면
'18.12.2 4:41 PM (222.106.xxx.68)세상 이치에 관해 어는 정도 깨치게 돼요.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는 뭔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작가들 경험치가 노인들 세상살이보다 훨치 적으니까요.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게 줄어들어요. 새로운 게 없어서 그래요.
그런데 어느 종교 교리든 세상 이치를 종합적으로 다루기에 살면서 이해가 안갔던 것들이 이해가 가고
점점 더 알고싶어져 교리 공부에 빠지게 돼요.14. ....
'18.12.2 4:48 PM (222.120.xxx.20)사업상, 아이 교육상, 외국에서는 현지 적응 때문에 등등 필요에 의해 다니는 사람도 많죠.
마음 약해지고 외로워지면 가까운 교회(주로) 가기 쉬울거구요.
우리나라는 교회가 가난하고 외로운 독거노인 돌봄을 일정 부분 담당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봐요.15. 저
'18.12.2 4:53 PM (211.219.xxx.32) - 삭제된댓글나이들어 교회갔어요
내가 할수있는일이 아무것도 없어서 절대자에게라도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너무 좋네요 힘들때 사람의지안하고 신에게 의지할수 있음이요
매일 내 속마음 터놓고 기도했어요 뭐가 바뀐것도 없고 잘된걱도 없지만 그 시간을 종교로 견뎠다는게 너무 감사해요
누구를 욕하고원망하고 나를 포기할수도 있지만
교회에서 가도하며 감사로 찬양으로 버텼다는거요
가장 선하고 건강한 방향으로 견뎠어요16. 저는
'18.12.2 5:0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나이들수록 종교에 대한 불신이 더 깊어지네요 ㅋㅋ
점이나 사주 같은 것도 아예 안 봐요
걍 안 믿어져요
워낙 개독들이나 사이비들 많이 봐서 그런지 종교믿는다 하면 다시 봐져요
다단계같은것도 죄다 사기꾼들로 밖에 안 보여요
평소 외로움을 아예 안 타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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