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른쪽 목 안에 바늘로 찌르는듯 따가워요 도와주세요

ㅠㅠ 조회수 : 6,905
작성일 : 2018-12-02 16:13:36
새콤한 과일 먹다가 너무 따가워서 놀라
이비인과 갔더니 단순 인후염 같다면서
소염제 처방받았어요
약먹고 하루이틀 좋아지는듯 하더니
다시 아프기 시작했어요
통증은 훨씬 더 심해져서
오른쪽 목 안쪽에서 귀까지 아파요
물먹다 또 아파서 눈물나네요
감기증상은 없는데
침삼킬때도 따갑고 뭘 먹기가 두려워서 거의 못먹고 있네요
다른 이비인후과 방문해 봐야 할까요?
너무 무섭네요
IP : 14.36.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4:25 PM (59.15.xxx.61)

    혹시 생선 드시다가
    가시가 목에 걸린게 아닐까요?
    다시 병원에 가보세요.
    다른 병원 가시든지요.

  • 2. 저두
    '18.12.2 4:29 PM (125.187.xxx.37)

    그래요. 병원에선 괜찮다는데

  • 3. ㅠㅠ
    '18.12.2 7:09 PM (14.36.xxx.20)

    생선은 최근에 먹지 않았어요
    주로 새콤하거나 신 음식에만 따끔 거리더니
    지금은 물에도 따가워요 ㅠㅠ

  • 4. ㅠㅠ
    '18.12.2 7:14 PM (14.36.xxx.20)

    병원에서는 쉬면 나아진다고 하는데
    거의 일주일 지나도 크게 나아지지 않네요
    감기 걸렸을때랑 다른 통증이에요
    날카로운걸로 베이는 듯한 ㅠ
    너무 아파요 ㅠㅠ

  • 5.
    '18.12.2 8:38 PM (121.167.xxx.120)

    편도선염인데요
    이비인후과 가보세요
    가글 자주 하시고요
    충분히 쉬세요
    따뜻한 차(유자차 생강차 모과차 쌍화차등) 자주 드시고요
    목에 스카프 둘르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252 2008년도에 든 아들 실비보험.. 갈아타는게이득일까요? 12 ... 2019/01/11 3,104
890251 간접흡연의 범위는? 3 ㅣㅣ 2019/01/11 879
890250 잰더이슈 페미문제가 20 30대 남자에게 그리 큰 문제애요? 26 .... 2019/01/11 4,310
890249 아들 셋 키울 자신이 없어요..부족한엄마인가봐요 ㅜㅜ 23 .. 2019/01/11 5,847
890248 상담같은걸 받고싶은데 주변시선?같은게 두려워요. 4 ........ 2019/01/11 887
890247 달리기 하면 얼굴쳐져요? 5 ** 2019/01/11 2,608
890246 공수처........ 꼭 서명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1 ,,,,, 2019/01/11 564
890245 목에서 핏덩이가 넘어 왔는데 왜 그런 걸까요? 7 암인가 2019/01/11 6,065
890244 30년 전 몸무게와 비슷한 중년분들 계세요? 14 2019/01/11 3,899
890243 이낙연 훈련병에게 빵을 주고 간 훈련병은? 7 .... 2019/01/11 3,544
890242 코겐도 파운데이션 써보신분 계신가요 3 코겐도 2019/01/11 939
89024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8 ... 2019/01/11 1,303
890240 선배님들..고등수학 ..조언부탁드려요... 6 고2 2019/01/11 2,051
890239 늙으면 식탐이 많아지나요? 11 식탐 2019/01/11 4,781
890238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풀버전 감동영상 12 ㅇㅇㅇ 2019/01/11 968
890237 이 기사 좀 보세요 (이재명) 15 재명 2019/01/11 1,695
890236 자본주의 국가중에 백수가 없는나라는 없지않나요? 4 aa 2019/01/11 813
890235 80대 부모님 두 분 사시기에 전원주택은 힘드실까요? 14 이사 2019/01/11 3,962
890234 이해찬은 왜 공수처에 입다물고 있어요? 46 .... 2019/01/11 1,940
890233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질러놓고 잠이 안오는 밤 18 dd 2019/01/11 7,160
890232 캄보디아 봉사활동중 대학생 2명 돌연 사망했다네요... 11 ... 2019/01/11 7,645
890231 '성추행 파문' 조재범 전 코치, 과거 승부조작 유죄받았다 2 뉴스 2019/01/11 1,839
890230 생리가 빨라지다가 폐경하는 경우도 있나요? 5 ... 2019/01/11 3,853
890229 동상이몽보니까요 4 류승수 2019/01/11 3,261
890228 "코치들, 난 룸살롱 안가..체육계 성폭력 실태 조사해.. 3 짐승 2019/01/11 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