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뷔페도 젊을때 가야...

.... 조회수 : 6,036
작성일 : 2018-12-02 15:25:37
젊을때 가세요.소화 잘되고 많이 먹을수 있을때..ㅠㅠ
돈 아낀다고 싼거 드시지 말고..
비싼 뷔페 가세요..

남편이랑 저랑 많이 잘 먹거든요.
몇만원씩 하는 뷔페 잘 안가봤어요.
애슐리 같은데나..

얼마전 좀 좋은뷔페를 가서 먹고 왔어요.
그날은 말 못하고 며칠있다가..
차안에서 제가 뷔페도 못가겠다.하니 남편이 그지??너무 배불러서 못먹겠지? 그러네요.ㅎㅎ
한살차이라 신체도 비슷하게 가나 원..
우리 스무살에 만나서 돌도 씹어먹을 정도로 엄청 먹었는데요.ㅎㅎ

마흔중반넘어가니 소화능력도 떨어지고.ㅠㅠ
치킨도 한마리 시키면 모자랐는데 이제 남네요.ㅎㅎ
IP : 122.34.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3:28 PM (221.157.xxx.127)

    진짜 이젠 뷔페가면 돈아까워요 못먹겠...

  • 2. ...
    '18.12.2 3:31 PM (122.34.xxx.61)

    그죠.많이 못먹겠더라구요.ㅠㅠ

  • 3. 그렇죠
    '18.12.2 3:31 PM (175.193.xxx.206)

    떡볶이를 너무 좋아하지만 떡볶이 부페는 진짜 십대말고는 돈아까워요. 소화력의 한계인듯.

    비싼부페는 젊을때 가야하는거 맞네요.

  • 4. ㅇㅇ
    '18.12.2 3:34 PM (58.140.xxx.178)

    저는 소화는 문제없는데
    나이좀 드니 접시들고 왔다갔다하면서 밥먹는 분위기가 너무 정신없고 식사에 집중이 안되서 싫어서 안가게되네요.
    식사는 조용한곳에서 한적히하고싶어진듯 해요.

  • 5. 맞아요
    '18.12.2 3:35 PM (110.12.xxx.4)

    운동선수들 가야 뽕뽑아요.
    두접시 먹으면 배불러서 못먹으니 안가요.

  • 6. ..
    '18.12.2 3:37 PM (211.224.xxx.142)

    뷔페 좋나요? 전 싫던데. 비싸고 좋은데도 너무 많이 차려져있음 맛있는줄 모르겠고. 그냥 한그릇 한가지 음식 맛나게 먹는게 좋아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먹어선지 사람들 오가며 알게모르게 그 앞에서들 지나가며 애기해서 침이 들어가선지 먹고나면 꼭 속이 부글거려요. 전 뷔페가면 양도 많이 안먹어요.

  • 7. 저는
    '18.12.2 3:40 PM (116.45.xxx.45)

    보통 4접시 먹는데 여러 가지 먹을 수 있는게 좋아요.

  • 8. 저도 뷔페는 별로
    '18.12.2 3:43 PM (115.140.xxx.66)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 외엔 갈 이유가 없죠.
    근데 요즘 다들 많이 먹나요?
    맛있게 적당히 먹는걸 선호하죠.

  • 9. ...
    '18.12.2 4:04 PM (211.178.xxx.204)

    아무래도 아이들 좋아하고 성장기 학생들은 고기집과 더불어 최고지요.
    여행 조식이나 지인들이나 가족들 모임에서나 뷔페는 괜찮은데
    나이들수록 사먹으러는 안가게 되는듯

  • 10. 나이들어도
    '18.12.2 4:13 PM (221.140.xxx.126)

    깔끔하게 앉은자리서 이것저것 몇개가지 조금씩 먹고
    수다떨며 차까지 마시고 나올 수 있어 가는거죠 뭐.

    상위서 부글부글 끓는 찌개 얼굴 벌개지며
    찌꺼기 수북이 식탁에 쌓이고
    다리저리개 앉아 먹기도 구찮고

    또 어디로 차마시러 가기도 귀찮고

    음식 때문이라고 보다 장소와 시간.

  • 11. 40대 후반
    '18.12.2 5:33 PM (124.56.xxx.35)

    뷔페가서 10접시 먹는거 소화가능!
    뷔페 갔다와도 몸무게도 안늘어나서
    먹은 당일만 1키로 늘어났다 하루이틀 지나면 몸무게 다시 원상복귀...

  • 12.
    '18.12.2 5:46 PM (211.206.xxx.180)

    좋은 뷔페도 맛없더라구요

  • 13. ..
    '18.12.2 6:01 PM (119.196.xxx.101)

    동감이요.. 전 양은 많이 안줄었는데 젊을때만큼 새롭고 맛있는 음식에 감탄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매번 먹던 초밥만 왕창먹고..젊을때 비싼거 가끔 먹어둘걸 싶더라구요.

  • 14. ...
    '18.12.2 7:3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부페 가도 먹을게 없어요.
    나이드니 식욕도 떨어지나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469 조지 마이클 나와요 27 ... 2018/12/03 4,439
877468 믹재거랑 데이비드 보위가 동성애인이었군요 10 2018/12/03 6,332
877467 허걱 데이비드 보위가 나왔어요~ 5 .. 2018/12/03 2,471
877466 라이브에이드 두번째 나온 여가수 누구에요? 4 .. 2018/12/03 2,581
877465 아직 가지 마세요!이따가 아마도 프레디 한 번 더 나올듯~ 3 pp 2018/12/03 2,257
877464 크롬에서 설문조사 창이 떴는데요. 피싱인가요? 5 방금 2018/12/03 1,537
877463 옛날에 결혼하신분들 예물시계 차시나요 6 50대 2018/12/03 2,815
877462 구매, 쇼핑욕구가 사라졌어요...다 귀찮아요.. 7 .. 2018/12/03 3,883
877461 잔금 먼저 인터넷으로 다 보내도 되나요 2 서류작업은 .. 2018/12/03 1,032
877460 한국에선 집 매매시 부동산업자에게 주는 소개비를... 2 ... 2018/12/03 1,494
877459 이제 퀸 나오나 봐요!!! 56 꺄아!!! 2018/12/03 4,153
877458 단어 네글자가 생각이 안나요 (유통언어 ) 20 .. 2018/12/03 2,139
877457 지금 라이브에이드 시청하시는부운~~ 16 와유 2018/12/03 2,787
877456 아아 스팅... 5 잉글리쉬맨 2018/12/03 1,361
877455 라이브 에이드 보시나요. 7 ... 2018/12/03 1,667
877454 대입 수시 충원률에 대해서요 3 .. 2018/12/03 2,139
877453 조국 수석님.믿습니다! 힘내십시요! 지지합니다 45 ㅇㅇ 2018/12/03 1,899
877452 스카이캐슬) 김서형이 윤세아 아들들 좀 코디해줬음 좋겠네요 6 ㅇㅇㅇㅇㅇ 2018/12/03 5,893
877451 쿵쿵짝!쿵쿵짝! 56 pp 2018/12/03 4,402
877450 한유총 강경파 항의에 서울지회장 신변보호 요청 1 애들이배운다.. 2018/12/03 628
877449 조국대통령 생각만으로도 좋네요~~ 32 ㅈㄴ 2018/12/02 2,088
877448 대장.위 내시경 잘못하면 천공이 생길수도 있다네요. 4 .. 2018/12/02 3,515
877447 러시아도 여름이 있나요? 더운 여름이요. 2 ㅇㅇ 2018/12/02 1,776
877446 (엠팍 펌) 그간 감찰반에 줄대어 놓고.. 안심하고 있었던가 봐.. 15 신빙성있네 2018/12/02 2,722
877445 남편이 아이에게 화가나면 10 00 2018/12/02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