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기사 난폭운전중 핸폰파손이요ㅜㅜ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18-12-02 14:38:52
벨을 눌렀는데
정차하지않아서 말했더니 다다음정거정에 세우면서 브레이크 장난쳐서
중딩이 들고있던 핸폰이 차길에 떨어져 박살났대여ㅜㅜ
그 전 정거장에서 브레이크 밟아서 5살 아이가 차안에서 넘어졌을 정도로 거칠게 운전중이었다는데ᆢ 화난사람같다고요ㅜㅜ
억울하지만 참을 수 밖에 없는 일이죠??ᆢ
IP : 1.236.xxx.18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2:41 PM (220.75.xxx.29)

    버스는 다 블랙박스 있으니 교통불편신고라도 해서 엿먹이는 방법이 있을 거에요. 그냥 넘어가기는 너무 분하잖아요 애초에 서야 할 곳에 안 세워준 거 부터가 기사 잘못이구요.

  • 2.
    '18.12.2 2:42 PM (1.236.xxx.184)

    학생때ᆢ 버스기사들 난폭운전과 고함에 당했던게 생각나서
    아들 얘기듣고 더 화나요ㅜㅜ

  • 3.
    '18.12.2 2:43 PM (1.236.xxx.184)

    근데도 아이한테는 힘들일하며 많은 사람 상대하는 일이고 그래서 기분조절 안되시든 분들 있다고ᆢ 고구마 먹었어요 답답

  • 4.
    '18.12.2 2:46 PM (1.236.xxx.184)

    교통불편신고라는게 있네요? 검색해보겠어요 감사해요
    엘지 작년폰인데 비싼거라서 수리비도 많이 들거래여ㅜㅜ

  • 5. ㅇㅇ
    '18.12.2 2:46 PM (116.39.xxx.178)

    우리 이럴때 좀 귀찮아도 서로서로 신고합시다
    그러다보면 사람태우고 장난치는 개차반들 없어지겠죠
    부탁드려요 ~

  • 6.
    '18.12.2 2:46 PM (49.167.xxx.131)

    신고하고 회사에 전화해 항의하세요

  • 7. 아뇨
    '18.12.2 2:47 PM (125.188.xxx.161)

    그버스 회사에 말해야죠
    버스안에 블박있으니 그거보고 회사에서 징계할겁니다

  • 8. ㅇㅇ
    '18.12.2 2:47 PM (116.39.xxx.178)

    그런 과정을 아이가 알게하면..어쩌냐 참아야지..보다는
    더 교육적일거구요

  • 9. ...
    '18.12.2 2:51 PM (39.115.xxx.147)

    난폭운전은 난폭운전대로 교통불편 신고하면 될 일이고 그와 별개로 대중교통에서 휴대폰하느라 길막하고 주변에 불편끼치는 중고딩부터 늙은이들까지 많이 봅니다. 그리 소중하면 잘 간수를하던가요.

  • 10. ㅇㅇ
    '18.12.2 2:56 PM (116.39.xxx.178)

    별미친댓글이 다있네
    어디 원글아들이 길막하구 핸폰했다는건지

  • 11. ㅎㅎㅎ
    '18.12.2 2:59 PM (14.32.xxx.147)

    그런데 아드님에게 확실하게 물어보세요 cctv확인해서 문제처리 할건데 니가 말한게 확실하냐고요 핸드폰 깨진거에 당황해서 조금 과장했을수도 있으니까요

  • 12.
    '18.12.2 3:15 PM (1.236.xxx.184)

    감사합니다
    버스회사에 전화했더니
    어떤 기사인지ᆢ찾아보고 전화준다고 해요
    블랙박스 확인한대여ㅡ
    휴ㅡ좀 희망이보여요

    불편신고센타는 못 찾았고요

  • 13. 다산콜센터
    '18.12.2 3:29 PM (115.21.xxx.40)

    120 다산콜센터에 버스불편신고 하시면 됩니다

  • 14.
    '18.12.2 4:15 PM (1.236.xxx.184)

    오 감사합니다 다산

  • 15. 광역시
    '18.12.2 10:32 PM (218.48.xxx.68)

    사는데 난폭운전으로 버스에 오르다
    좌석 팔걸이에 부딪혀 멍 심하게 들었어요.
    내릴 때도 다칠 뻔 했고..
    시청 교통과에 전화했어요.
    다른 할머니는 큰일 날 뻔 했어요.
    제가피멍든 것도 화났어요.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시정 피드백 전달 받았어요.

    제 친구는 버스 같이 탔던 대학생이 허위신고해서
    기사가 잘릴 위기였는데 교통카드 조회하니
    그 시간에 탄 기록이 없어서 허위 판명 났다고..
    제 친구 출퇴근 버스였는데 기사가 억울해서
    목격자 찾는다고 대자보 붙였답니다.
    친구가 진술해주고 대학생 교통카드 조회하고
    블박도 보고..

  • 16. ///
    '18.12.3 3:49 PM (39.123.xxx.208) - 삭제된댓글

    택시기사들도 보니 어린 학생들에게 장난을 많이 치더군요.
    택시비라던지,,
    저런 어른들은 벌칙을 받아야 정신을 차려요.
    일부러 급정거 급브레이커 밟아 분풀이 하는 거잖아요.
    버스회사 말만 듣고 있지 마시고
    여러군데 문의해보세요.
    학교에서 문제 났을때 제일 못믿을 사람은 학교 관계자들입니다.
    일 커지는 걸 원치않으니까요.
    다산콜센터 등 버스회사 관계 없는 곳으로 시정 요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애도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366 너무나도 귀여운 아이 14 큰아이 2018/12/17 4,379
882365 프랑스 같은 나라는 혼외 출산율이 50%가 넘네요? 23 ... 2018/12/17 4,689
882364 교도소 재소자 중에서 죄를 뉘우치는 사람이 몇 프로일까요? 3 죄의식 2018/12/17 922
882363 밥솥을 바꾸고 밥 맛이 달라졌어요 9 코댁 2018/12/17 4,777
882362 대장검진 물3리터 2018/12/17 683
882361 50대..에니메이션 배우고 싶은데 7 만화가 2018/12/17 1,562
882360 다이슨청소기 어디서 사는게 제일싼가요? 4 hippos.. 2018/12/17 1,933
882359 강남 의사들중엔 월 8천~1억 버는사람 흔한가요? 37 ㅂㄷㄱㅅㅂㄴ.. 2018/12/17 20,160
882358 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14 남편 2018/12/17 4,852
882357 부모,자식같에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사는것도 큰 복같아요... 4 살다보니 2018/12/17 2,473
882356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 중- 아이 지난 교과서 버려도 되겠죠? 6 로로 2018/12/17 2,028
882355 여자측의 혼수금액은 재산 기여도에 들어가나요? 21 ㅇㅇ 2018/12/17 4,877
882354 솔직히 내집에 온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호감인가요? 14 ... 2018/12/17 6,320
882353 잔잔한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2 moji 2018/12/17 2,773
882352 그럼 키작은데 목이 길고 팔이 길면요? 12 어떤가요 2018/12/17 5,139
882351 저희가 너무한 업주일까요 10 아정말 2018/12/17 4,129
882350 강원랜드 전인사담당자 “권성동·염동열과 이이재 청탁 따로 관리”.. 3 ㄱㄴㄷ 2018/12/17 992
882349 탈색 염색 후 파마.. 가능할까요? 4 염색파마 2018/12/17 4,728
882348 탁구채 고무(러버) 갈아보신 분 계세요? 8 .. 2018/12/17 2,883
882347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전혀 티 안나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관리 .. 18 ... 2018/12/17 8,920
882346 서울에 부부3쌍 모임 장소 좋은 곳? 3 어디가 2018/12/17 1,129
882345 학교 선택(경희대,아주대,한국교통대)여쭙니다! 15 여쭤요.. 2018/12/17 3,517
882344 40대 후반인데 갑자기 몸이 뻐근 거리는데 1 40대 후반.. 2018/12/17 1,372
882343 집을팔고 현금3억이 생겼어요 40 집팔고 2018/12/17 22,982
882342 뭔가 남다른 여자와.. 6 궁금이 2018/12/17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