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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커피숍인데요 크리넥스티슈를 10장쯤 뽑다가 통에 손 넣어서 한웅큼 빼가요

짜증 조회수 : 6,491
작성일 : 2018-12-02 09:51:51
여기는 사용한 그릇 놓는곳에 곽티슈가 있는데
한 여자분이 티슈 1/3은 가져가네요

화장실에서는 손 씻고 난 후 종이타올을 4장씩 두 번
뽑아서 닦고요. 다른 여자분

이런일에 화 나는 제가 짜증나요
아마 저 사람들 자기 물건은 엄청 아낄거에요.
IP : 211.222.xxx.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2.2 9:53 AM (121.182.xxx.252)

    이런일에 화 나는 제가 짜증나요 22222
    안보는게 마음 편해요..^^:;

  • 2. ..
    '18.12.2 9:58 AM (49.170.xxx.24)

    불편하다고 얘기 하셔도 될 듯. 이거 이 집거예요, 같이 환경보호해요 한 두장만 쓰면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요.

  • 3. Dd
    '18.12.2 9:58 AM (112.153.xxx.46)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죠...저도 우연히라도 안 마주치며 살고 싶네요. 보게된 이상 열나지 않을 순 없을테니

  • 4. ....
    '18.12.2 10:17 AM (175.223.xxx.45)

    그거 그렇게 훔쳐서 쓴다고 부자 되나.

  • 5. 어휴
    '18.12.2 10:20 AM (221.167.xxx.95) - 삭제된댓글

    거지들 같아요 오죽 했으면 한장도 충분하다고 화장실에 써놨을까요

  • 6. 학교 다닐때
    '18.12.2 10:36 AM (116.45.xxx.45)

    학교 화장실 두루마리 화장지 통째로 가져가는 애들 있었어요.
    꼭 학교에서 스마트폰 충전하고요.
    면도기도 충전하는 애 있었고
    그러면서 강의실 불은 안 끄고 나오고
    제가 빈 강의실 불 끄는 일을 주로 했었네요.
    제 것 아니라도 아까워서요.

  • 7. ..
    '18.12.2 10:54 AM (211.226.xxx.71)

    저도 자영업자인데요 차드시라고 여러종류차나 커피 놔두는데 가져가시는분 많아요
    그리고 화장실가실때 쓸수있는 두루마리화장지 놔두어도 고급미용티슈 절반이상 뽑아가는건 예사라
    안타깝게보시는 손님들이 차종류 자판기처럼된거 쓰고 미용티슈 없애버리라고 하시네요ㅠㅠ

  • 8. ...
    '18.12.2 11:05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 짜증나요.

  • 9. ...
    '18.12.2 11:07 AM (1.235.xxx.24)

    예전 공중목욕탕에서 물 틀어놓고 때 미는 아줌마.
    부페에서 산더미처럼 후식 케익 가져다가 다 남았는데 애가 달란다고 또 가지러 가는 여자.
    저도 짜증나는 제가 더 싫어요

  • 10. 신기해요
    '18.12.2 11:10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그런 사람들 진짜 신기해요
    뇌가 어떻길래 저러나 싶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 물건은 절대로 안 내놓죠
    자기건 아끼면서 남의 건 막 쓰고 욕심이 너무 많아요

  • 11. ....
    '18.12.2 11:11 AM (14.52.xxx.71)

    일부러 오피스텔에 에어컨 틀고 나간다는 사람 봤어요 전기세가 포함인지 그렇게 틀어놓고 나가면 들어올때 시원하다며 약하게도 아니고
    팡팡 실컷튼다고
    자기돈 내면 안틀사람인데
    저도 내돈 나가는것도 아닌데
    이런얘기들으면 너무 화나고 스트레스 받아요

  • 12. ㅇㅇ
    '18.12.2 11:23 AM (223.62.xxx.190)

    저도 이해 안가요.
    호텔가도 물 콸콸 안틀고 에어컨도 끄고 나가거든요.

  • 13.
    '18.12.2 11:28 AM (14.34.xxx.200)

    교육청에서 학부모교육 있어서 참석하는데
    입구에 사탕,작은쿠키종류 간식이 놓여있었는데
    어떤분이 한웅쿰 쥐어서 가방에 넣는데..
    진짜 옆에 서있던 제가 부끄러웠어요

  • 14. ,.
    '18.12.2 11:41 AM (119.64.xxx.178)

    저희가게 정수도 아니고 생수통인데
    그걸 이리터 피티병에 담아가요
    담아가지말라고 한소리하면 째려보고 더큰소리치고
    제가 가서 뺏어서 물건 안사도그만이니까 오지 마시라고

  • 15. 아메리카노
    '18.12.2 11:51 AM (211.109.xxx.163)

    진짜 어디든지 자기집 아니라고 함부로 쓰고
    지저분하게 하는 사람들보면 속에서 열불나요
    공중화장실 휴지통도
    분명 휴지통이 있는데도 바닥에 그냥 던져놓는 사람들
    아니 자기가 쓴것도 더럽다고 만지기싫어 바닥에
    떨어진거 줍지도않는걸 다른사람은 그거 손으로 집는거 좋을까요?
    속이 꼬여서 일부러 옆에 던져놓는 사람도 있지요

  • 16. 우리 아파트는
    '18.12.2 12:22 PM (220.76.xxx.142)

    아파트내에 커뮤니티가 목욕탕이 갖추어져 있어요 사우나도잇고 들어오면서부터 나갈때까지
    샤워기 물안잠가요 비누칠할때도 온수를 그냥 흘려보내면서도 그래서 샤워기물좀 끄라고하면
    도끼눈을뜨고 싸울려고 달려들어요 그러니까 빨가벗고 싸우는거예요 알면서도 싸울까봐
    말안하는 사람이 부지기예요 그러고 뒷구녕에서 그런말 하지요 에너지를 낭비하면 관리비에 돈부과되니까 서로 아껴써야 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더심해요 어떤20대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는 팬티입고 들어와서
    제지하니까 왜요 하던데요 왜요라니 하니까 쳇 그러면서 씹어요 미친것들이 많아요 즈네꺼는
    엄청 아낄꺼예요 그런인간들은 얼른 죽어줬으면 좋겟어요

  • 17. 타고나길
    '18.12.2 12:22 PM (119.70.xxx.204)

    공짜밝히는 인간들이있죠 친구집에도 커피숍냅킨 빨대 설탕 엄청많아요 쓰지도않으면서 모아놔요 걔는 자기가안써도 누가뭐준다그러면 거절하는거 한번도못봤어요

  • 18. ㅇㅇ
    '18.12.2 1:06 PM (58.234.xxx.57)

    화장실에서 손닦는데 종이타월을 8장이나 쓴다고요? 뒷통수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한장 뽑아 쓰면서 한장 더 쓰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담고 나오는데...

  • 19. ..
    '18.12.2 1:19 PM (223.38.xxx.129)

    거지거지..상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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