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아이 친구들 7명 와서 자고 있어요ㅠ
허락했더니만,
아침에. 일어나니 7명이 와서 자고있네요
분명히 어제 제가 잘때는 3명이었는데요
아침을 뭘로 챙겨줘야 할지 고민이네요ㅠ
팁좀 주세요~~^^:;
1. 00
'18.12.2 8:21 AM (112.109.xxx.161)김밥 라면
2. 00
'18.12.2 8:23 AM (112.109.xxx.161)삼겹살 ㅎ입맛있을 나이잖아요
3. ㅎㅎ
'18.12.2 8:25 AM (211.222.xxx.37)돈까스와 카레 한 냄비
동네에 24시간 맥도날드나 롯떼리아4. ...
'18.12.2 8:27 AM (114.200.xxx.94)식빵과 우유. 집에 있는 각종 쨈. 계란 후라이, 베이컨 내주고 취향껏 먹게...
5. 밥
'18.12.2 8:28 AM (118.39.xxx.76)밥 집에서 먹듯이 차려 주세요
고기 있음 좀 볶아 주시고
없으면 달걀말이 조미김 김치찌개 해서 주세요6. 그냥
'18.12.2 8:33 AM (175.209.xxx.57)멕도날드 가서 사먹이라고 돈 주세요.
애들도 그걸 더 좋아할 수 있어요.7. 샌드위치
'18.12.2 8:35 AM (175.198.xxx.197)달걀,감자 삶아 으깨고 당근,오이,스팸은 다져서 마요네즈
후추넣고 버무려서 샌드위치 해주면 애들이 잘 먹더라구요.8. ㅠㅠ
'18.12.2 8:35 AM (223.39.xxx.197)댓글 감사합니다.
카레라이스가 괜찮을것 같네요.
남자얘들이고
저희얘들까지 합하면
9명이라 무척 당황했어요ㅠ9. ‥
'18.12.2 8:35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그래도 아침인데
맥도날드는 그렇네요
달걀말이 고기종류 볶아서 주면 좋겠네요10. ...
'18.12.2 8:38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우리애 자고 온 집은 라면 줬구요.
저는 햄 많이 넣고 볶음밥
장보러 나가실거면 떡국11. 저도 카레라이스
'18.12.2 8:40 AM (115.140.xxx.66)가 가장 무난할 듯 싶네요
12. ..
'18.12.2 8:43 AM (58.236.xxx.166)남자아이들은 그때가 가장 행복할때이죠.
뭘 해줘도 잘먹을거예요.
김치찌게에 달걀말이,
카레라이스에 돼지불고기 볶음 좋을거같아요.13. ㅇㅇ
'18.12.2 8:46 AM (115.137.xxx.41)엄마가 짱이시네요
14. ..
'18.12.2 8:47 AM (180.66.xxx.164)7명이 어디서 자고있나요? 장정들일텐데 집 가득차겠어요^^ 울딸도 어제 생일파티했는데 반가워요^^
15. 카레가
'18.12.2 8:47 AM (112.154.xxx.44)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려요
저는 카레매니아인데 나머지식구들은 싫어하거든요
돈카스소스 대용으로도 쓰는 하이라이스는 그럭저럭 먹어요
돈카스소스 싫어하는 사람은 또 없더라구요
근데 뭐 남의집에서 주면 뭘주던 군말없이 먹을거에요^^16. ..
'18.12.2 8:48 AM (180.66.xxx.164)전 떡국이 무난할듯요^^
17. .....
'18.12.2 8:53 A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카레라이스면 충분할듯해요.
아침에 드시는대로 편하게 된장찌게에 계란후라이도
괜찮고요.
따뜻한 밥이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싶어요.18. 플럼스카페
'18.12.2 8:58 AM (220.79.xxx.41)계란말이 대량.
비엔나 소시지 대량.
해주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카레 안 먹는 녀석을 대비하여...19. 미네랄
'18.12.2 9:00 AM (119.198.xxx.11)김치볶음밥도 좋아요
20. ㅋㅋ
'18.12.2 9:05 AM (124.61.xxx.208)짱이네요ㅋㅋ
아들이 사회성이 좋은가봐요ㅋ21. ㅎㅎ
'18.12.2 9:06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그녀석들 지금 골아 떨어져서 자고 있겠네요. 얼마나 재밌겠어요.
좋은 엄마시네요.
카레 라이스 좋을거 같아요.22. ...
'18.12.2 9:07 AM (112.148.xxx.123)저라면 김치찌개나 한 솥 끓이고
계란후라이에 김에 비엔나 볶아주겠어요.
볶음밥 7인분 손목 아파요ㅋㅋ23. 허걱
'18.12.2 9:07 AM (175.223.xxx.249)저도 이런집에서 크고 싶어요
나 어린이로 돌아갈래~~~~24. ㅋㅋ
'18.12.2 9:07 AM (124.61.xxx.208)저는 김치찌개 비엔나소세지 돈까스 계란후라이 정도가 호불호없이 좋을것 같아요
25. ...
'18.12.2 9:08 AM (218.1.xxx.8)밖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오는것보다 차라리 저게 훨씬 괜찮네요ㅋㅋㅋ
26. 음
'18.12.2 9:11 AM (1.250.xxx.142)저는 제육볶음 이나 불고기만 있음 다른건 아무것도 없어도
밋나게 먹겠어요
저는 카레 안좋아해요27. 와
'18.12.2 9:18 AM (223.62.xxx.213)엄마 최고네요 ㅡ우리애는 저렇게 부를친구도 없겠지만,..일곱이나 되는 남자애들이 집안에서 뭐하고 놀던가요? 궁금하네요.
28. ......
'18.12.2 9:23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만고의 진리
스팸 들어 간 김치 볶음밥이용.
팬에 파기름 내고 스팸하고 양파, 김치넣고
볶다가 밥 넣고 김가루 있으면 살짝
달걀프라이로 마무리.29. ..
'18.12.2 9:35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귀여워요. 엄마도 좋으시고요. 아무거나 배만 차면 좋을 나이네요
30. ....
'18.12.2 9:40 AM (219.255.xxx.153)한창 먹는 장정 9인분 볶음밥 불가능.
돼지불고기, 고기류, 계란말이가 일품이면 양 어마어마.
가장 편한 방법은,
달걀 후라이 열너덧개 한 접시에 수북히.
스팸 수북히.
참치 김치찌개 냄비와 개인 그릇.31. dddd
'18.12.2 9:40 AM (1.226.xxx.249)요즘 날시엔 닥 떡만둣국이죠~ 손도 많이 안가구요~ 잘 익은 김치만 있으면 최고^^
32. ㅎㅎㅎ
'18.12.2 9:43 AM (180.66.xxx.161)떡만두국 딱 좋네요.
제가 어깨가 안좋아 그런가,
볶음밥 9인분 생각만으로도 어깨아파요.
근데 이미 준비 시작하셨겠네...ㅎㅎ33. ㅎㅎ
'18.12.2 9:45 AM (180.230.xxx.96)장정 7명이면 햐..
카레 한냄비에 제육볶음이면 최고 일거예요
다들 좋아하는 음식들이라..
행복하겠네요 ㅎㅎ34. 우리집도
'18.12.2 9:57 AM (118.223.xxx.40)친구 데려와 자고 갔어요
좀전에 사골국물에 떡만두국 끓여줬어요.35. ㅋㅋㅋ
'18.12.2 9:59 AM (116.87.xxx.77)자러 들어가셨을땐 3명이였는데 일어나보니 7명이라는 말씀 너무 재밌으세요. 아들이 사회성이 좋나보네요 아주 귀여워요
36. ...
'18.12.2 10:16 AM (117.111.xxx.65)그래서 뭐먹었나요 ㅋ
37. ..
'18.12.2 10:47 AM (49.170.xxx.24)그러게요. 그래서 어찌되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38. 파랑
'18.12.2 11:25 AM (115.143.xxx.113) - 삭제된댓글다들 궁금해하는게 재밌네요 ㅎㅎㅎ
39. 프로
'18.12.2 11:38 AM (175.113.xxx.78)저희 아들은 중딩때 부터 고딩때 까지 가끔 친구들 데려와 잡니다. 보통 두세명부터 열한명 까지 재워 봤어요. 열한명 장정들이 거실에 널부러져 자고 있는데 아침에 깜짝 놀라고. ㅋ 요새 애들은 아침 해준데도 잘 안먹더라구요. 가끔 지들이 라면 끓여먹고. 엄마는 방에서 안나오고 지들 편하게 해주는게 돕는 거더라구요. 대신 야식으로 떡볶이 치킨등 잔뜩 시ㅕ 줍니다.
40. ㅎㅎ
'18.12.2 12:27 PM (175.223.xxx.246)귀엽네요. 수고하시겠군요.
아 근데, 왜 남자얘들이라고 자꾸 쓰시는지..남자애들, 저희애들..이게 맞아요. 옆에 있는 애를 지칭하면서 얘라고 하는거니까요.
애와 얘는 완전 다른뜻인데요.41. 부러워요
'18.12.2 12:29 PM (220.76.xxx.142)우리도 남자 아이들만 둘인데 학창시절에 초등부터 고교까지 동창이 없어요 자꾸 전학을 다녀서
애들이 그렇게 친구집에서 자는것도 추억인데 우리애들에게는 수학여행이 전부였네요42. 다추억
'18.12.2 12:41 PM (211.204.xxx.166)우리아이방에서 5명 자봤어요
코딱지만한 방에서 침대 두명 침대옆 두명 문앞한명
방문을 못열었어여 ㅋㅋㅋ
애들 아침 잘 차려주셨나요?
애들 많을땐 김치볶음밥 카레라이스 등에 소시지 스팸 계란후라이등 해서 주고 과일 줬어요
4명이하일땐 계란물 입혀서 토스트 과일 소세지 빵 볶음밥 등 여러개 뷔페처럼 차려주면 좋아했구요
좋은 엄마시네요^^43. 이런집
'18.12.2 1:11 PM (110.70.xxx.29) - 삭제된댓글가서 하루잔다고하면 가고싶어하는 애랑 못가게하는 엄마랑 싸우게 되더라구요.ㅠ.ㅠ
44. ,.
'18.12.2 1:14 PM (211.178.xxx.54)아침부터 카레?? 너무 아닌데.. 카레댓글들이 의외로 많네요.ㅡ.ㅡ...
45. ㅎㅎㅎ
'18.12.2 1:47 PM (110.70.xxx.248)그 또래에 아이친구들 한번 왔다가면,
냉장고,냉동고가 통으로 비던,
그때가 부럽네요.
그와중에 꼭 괜찮다고 한번 사양해주는 센스까지있던 녀석들...
다들 대학 가네요^^46. ··
'18.12.2 2:02 PM (222.238.xxx.117)식당데려가서 콩나물국밥도 괜찮을듯요. 돈이 많이 나오겠지만요
47. 초록
'18.12.2 2:26 PM (59.14.xxx.173)콩나물 국밥은 아녀요..
힝 중딩이 .. 호불호 갈리죠.
아들 성격 좋은가봐요.
사회성 짱!
엄마도 짱!
계란후라이ㆍ스팸이나 비엔나 소세지ㆍ김
김치찌개 좋네요.48. 좋은엄마세요
'18.12.2 2:59 PM (220.73.xxx.233)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비엔나 소세지 강추네요~~
처음에 3명이었는데 아침에 보니 7명이라니 ㅇㅎㅎ
원글님도 귀엽고 애들도 귀엽네요^^49. 걍 라면이요
'18.12.2 4:31 PM (125.184.xxx.67)만두, 계란 듬뿍 넣어서 ㅎㅎ
엠티 아침은 라면이 공식 아닌가요?50. 후기
'18.12.2 5:36 PM (58.124.xxx.98)궁금해요 귀요미들^^
51. ㅋㅋ
'18.12.2 7:53 PM (211.202.xxx.73)밤새 전화해서 친구들 부르고
엄마 깰까봐 조용~히 들어온 걸 생각해보니...ㅋㅋㅋㅋ
친구가 많은가봐요.52. 00077
'18.12.2 10:23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저희집하고 똑같네요 저희는 대학생들 (중고등학교동창들)
아들방 분명 4명이였는데 애들 옷방에 3명이 더있었어요ㅋㅋ
급하게 제육볶음에 오징어볶음하고 모잘라 만두국까지 엄청 잘먹더라구요ㅋ 귀여운것들53. ..
'18.12.3 3:30 AM (184.22.xxx.215)저와는 좀 의견들이 다르네요..중3 아이들이 집과 연락 없이 네 명이나 잘 수 있다는 게 좀....그리고 원글님 그 애들에게 뭘 해주기 보다 부모와 연락하는 게 먼저 아닌가요???
54. 순이엄마
'18.12.3 6:58 AM (112.144.xxx.70)떡국 콜
저희 딸도 크리스마스 이브날 8명 예약되었습니다
여자 애들은데 저희 딸이 집에서 다 씻고오라고 했다네요.
우리집에서는 자기 혼자만 씻겠다고
이기적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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