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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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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리시거나 난임이신 분들, 부탁 한번 드려요.공감한번만...

시장님께요청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8-12-02 04:02:38

저는 몇년간 아기를 갖기위해 시험관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3년이상 지속되나보니 남편은 제가 힘든대도 제입으로 그만하고싶다고 말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몇달전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정부지원도 받지못하고 자비로 한번할때마다 300-400씩 드는데 남편한테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아무말 못하고 몇달을 끙끙 속앓이를 하다 얼마전에 터져버렸네요


내가 죽을때까지 자기때문에 아기못가졌다고 원망하며 살것같다고 했더니 

그렇게 간절한지 몰랐다고 미안하다며 다시 힘내보자네요

요새 난임까페에서 국회의원도 만나고 많은 움직임이 있는데...
한가지 **맘님들께 부탁드릴께요~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공감❤️버튼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전 벌써 많은차수 시험관을 했지만 배에 놓는 배주사를 직접놓지못해 이병원저병원 찾아다니다 

***에서 감사하게도 놔주셔서 맞고 있습니다
공감버튼 5천개이면 서울시장이 답변을 해주신다는데... 아직 턱없이 부족합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공감버튼 한번씩만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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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난임관련주사를 맞게해주세요.

가을 이구나! 님

2018-01-19 16:17

난임병원에서 처방해준 난임관련 외부주사를

동내의원에서 맞게되는경우 일반주사라서
가격들이 비쌉니다. 

동내가까운 혹은 직장에 가까운 보건소를
이용해서 난임관련주사 (외부주사)를
맞게된다면 편리하고 금액도 절감되여
좋을뜻합니다. 

짧게는 2주 길게는 몃달까지도 유지해야하는
주사를 보건소에서 관리와 주사를 놔준다면
조금이나마 난임부부들의 임신과출산에
서울시에서 도움이될뜻합니다. 

저출산해결은 난임부부로 부터!!!


https://democracy.seoul.go.kr/front/freeSuggest/view.do?sn=180216&searchUseYn=...


제가 다니는 맘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공감 클릭하다가 여기에도 관심있는 분들 계시지 않을까 해서 퍼왔습니다.

IP : 211.202.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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