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간 아기를 갖기위해 시험관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3년이상 지속되나보니 남편은 제가 힘든대도 제입으로 그만하고싶다고 말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몇달전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정부지원도 받지못하고 자비로 한번할때마다 300-400씩 드는데 남편한테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아무말 못하고 몇달을 끙끙 속앓이를 하다 얼마전에 터져버렸네요
내가 죽을때까지 자기때문에 아기못가졌다고 원망하며 살것같다고 했더니
그렇게 간절한지 몰랐다고 미안하다며 다시 힘내보자네요
요새 난임까페에서 국회의원도 만나고 많은 움직임이 있는데...
한가지 **맘님들께 부탁드릴께요~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공감❤️버튼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전 벌써 많은차수 시험관을 했지만 배에 놓는 배주사를 직접놓지못해 이병원저병원 찾아다니다
***에서 감사하게도 놔주셔서 맞고 있습니다
공감버튼 5천개이면 서울시장이 답변을 해주신다는데... 아직 턱없이 부족합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공감버튼 한번씩만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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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구나! 님
2018-01-19 16:17
https://democracy.seoul.go.kr/front/freeSuggest/view.do?sn=180216&searchUseYn=...
제가 다니는 맘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공감 클릭하다가 여기에도 관심있는 분들 계시지 않을까 해서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