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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직도 외모 가꿔서 시집 잘가면 된다는 분들 많으시네요.

아 정말 조회수 : 21,124
작성일 : 2018-12-02 00:33:43
베스트 글 염려되어 글 내립니다.
생각해 보니 외모만 가능할 때 영악함과 처세술 겸비했을 때는 가능하겠네요.
IP : 121.162.xxx.82
1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ㆍ즘
    '18.12.2 12:3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요즘은 남자도 그런 애들 많아요.
    잘 생겨서 장가 잘 간 총각들요.
    재벌집 여자애가 연예인 스토커 되서 비행기도 빌려주고 결혼하자 조르는 거 드라마만은 아닌듯요.

  • 2. 요즘
    '18.12.2 12:37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요즘은 남자도 그런 애들 많아요.
    잘 생겨서 장가 잘 간 총각들요.
    외모도 능력인데요.
    재벌집 여자애가 연예인 스토커 되서 비행기도 빌려주고 결혼하자 조르는 거 드라마만은 아닌듯요.

  • 3. 요즘더합니다
    '18.12.2 12:38 AM (223.62.xxx.250)

    키,외모가 계급이에요
    유전력생각함 외모또한
    학벌.직업못지않은 조건입니다

  • 4. 가끔 있어요
    '18.12.2 12:39 AM (14.39.xxx.7)

    그런 여자애들.. 근데 진짜 그거 타고나는 것도 있어요 아무리 성형하고 가꿔도 안되는 여자글도 있고요 ... 진짜 타고나서.. 제가 아는 자매는 한명은 방통대 한명은 지방대 집도 가난하고 둘다 비서.. 근데 정말 이뻐요.. 한명은 갸름한 문채원 닮았고.. 근데 이쁜 거만으로더 안되거 싼티도 안나고;;; 둘다 으리으리한 집에서 채가듯이 어린 나이에 갔어요 둘다 미모랑 분위기가 타고낫어요 반면에 아무리 성형해도 이뻐지긴 하는데 남자글은 안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고요 성형으로 잘 풀리는 경우고 보긴 헸지만요 그건 정말 그것도 복인건가여

  • 5. ..
    '18.12.2 12:40 A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아마 월급이 세후 250인 것 같던데 그나이대 여자 중위값은 넘을걸요.

  • 6. 쪽박차는거죠.
    '18.12.2 12:40 AM (51.15.xxx.134)

    여자 겉모습만 보고 결혼한 의사나 전문직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한다죠?
    애들이 머리가 나빠도 너무 나빠서요.
    외모보다는 집안이랑 여자 능력봐야해요. 2세 생각한다면은

  • 7. 윗님
    '18.12.2 12:42 AM (119.69.xxx.28)

    아이가 엄마 머리를 그대로 닮지 않습니다...
    엄마가 공부 못하고 얼굴만 예쁘면 아빠의 재력으로 사교육 시켜서 아이가 서울의대 갈수 있고요.
    엄마가 서울의대 출신이어도 아이가 머리나쁠수 있어요.

  • 8. ..
    '18.12.2 12:42 A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아마 월급이 세후 250인 것 같던데 그나이대 여자 중위값은 넘을걸요. 우리나라 월급 적어요.

  • 9. //
    '18.12.2 12:43 AM (39.121.xxx.104)

    제가 아는 최고 영악한 애는
    ........
    고시촌에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하는것처럼 코스프레만 하고 공부 안하고
    항상 예쁘고 청순하게 범생처럼 하고 다니면서
    공부 잘 하고 인성 반듯할것같은 약간 못생긴편이고 수줍음 많은 남자
    그당시 신림동 교회모임에서 낚아채서
    합격하고 바로 결혼....
    결혼하고도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는척 코스프레 하다가 전업....
    전문직 사모님으로 잘 살아요.
    저는 이렇게 열공하고 꿈있는듯 위장하고 남자 낚는 애도 봐서
    결혼하고 전업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만 하면
    전업 원하는 돈많고 어리고 예쁜 여자 찾는 뭐...사람마다 취향 다르니까
    존중하고 존중받기보단 좀 떠받들리고 살고싶은 남자가 데려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서로 속이지만 않는다면야...

  • 10. 수시학종제도
    '18.12.2 12:44 AM (223.39.xxx.93)

    아빠재력에 엄마정보력임
    쪽박안차요
    정시는쪽박이지만

  • 11. 누가봐도
    '18.12.2 12:45 AM (175.223.xxx.5) - 삭제된댓글

    시누이 남편 인물 좋아요.
    평범한 직장인, 시장서 가게 하는 가난한 부모
    시누이가 전문직인데 결혼한다고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시부모 생활비까지..시누이는 송은이 과고 시누이 남편은 눈 큰 이정재 과
    근데 남편 잘 생겼다고 칭찬하면 시누이가 듣기 싫어하던데 그건 왤까요?

  • 12. 머리는 유전이죠.
    '18.12.2 12:45 AM (188.166.xxx.185)

    백퍼예요,,

  • 13. 아예
    '18.12.2 12:46 AM (119.69.xxx.28)

    틀린 말도 아닌게.. 미모가 출중한 여자에게 남자가 끌리는건 당연하고 여자에게 중대한 결함이 있지 않는한 끌리는 여자와 결혼하게 될 가능성 높고요.

    워킹맘으로 산다는게 쉽지 않은 현실에서..또 능력있는 워킹맘들도 남편의 재력이 받쳐주면 아이 교육을 위해 전업이 되기도 하는 상황에서..

    오로지 결혼을 잘하겠다는 목적의식으로 똘똘 뭉쳐서 그쪽에 올인하는게 그리 나쁜 선택도 아니라고 봅니다.

  • 14. 원글
    '18.12.2 12:47 AM (121.162.xxx.82)

    ㅎㅎㅎㅎ 역시 82는 여자한테 관대하네요. 입장이 남자라면 당장 헤어지라거 할 것 같아요. 평생 후회한다고 ~~~

  • 15. 누가 봐도
    '18.12.2 12:48 AM (110.70.xxx.102) - 삭제된댓글

    근데 유전은 모르는 거예요.
    시누 아들 하나 딸 하나인데
    공부는 무난한데
    외모는 엄마 똑 닮아서
    둘 다 학급에서 키가 제일 작아서
    성장 치료 중이에요.
    아빠는 183인데요.

  • 16.
    '18.12.2 12:48 AM (89.31.xxx.5)

    댓글보니 정말 무섭네요. 아들에게는 비슷한 수준의 여자들 만나라고 어릴때부터 교육시켜야겠고, 딸에게도요.
    이러니 집안집안 하나봐요.

  • 17. ..
    '18.12.2 12:49 AM (14.40.xxx.105)

    아마 월급이 세후 250인 것 같던데 그나이대 여자 중위값은 넘을걸요. 우리나라 월급 적어요. 밑에 기사는 2016년건데 지금과 비슷하거나 지금이 더 심각할 것 같아요.
    https://news.v.daum.net/v/20160918192444727

  • 18. ...
    '18.12.2 12:50 AM (110.70.xxx.118) - 삭제된댓글

    제 친척오빠 부인 지방대 나왔는데 애들은 영재고 다니고 공부 압도적으로 잘해요. 엄청 지극정성 뒷바라지 vs 남편 서울대출신 동료교수 20여분들 중 공부 잘하는 집 2집? 엄마아빠 다 바쁨...머리 유전이 맞나 싶어요.

  • 19. 시부모야 싫겠지만
    '18.12.2 12:50 AM (223.39.xxx.93)

    남자의 행복한결혼생활 최고조건이
    부인의 외모란 연구결과가 있어요
    부인이 예뻐야 더 잘해주고싶고
    남편이 조건없이 사랑해주니
    그부인도 남편한테 잘한다는거죠
    남자경제력 여자외모
    이게 만고불변진리에요

  • 20. 그게
    '18.12.2 12:50 AM (119.69.xxx.28)

    얼굴만 가꿨는데 인성 나쁘고 날라리인건지..
    공부는 못했지만 얼굴 몸매 잘 가꾸고 겸손하고 착하고 부지런한지에 따라 다르다니까요.

  • 21. //
    '18.12.2 12:50 AM (39.121.xxx.104)

    저는 속이지만 않는다면야- 라고 했어요...
    제가 공부할때 걔가 야...물 좋은데 들어가서 하나 낚아 공부만 하지 말고... 나처럼...그러더라고요-_-
    걔는 매번 공부한답시고 시간죽이고 살림도 제대로 안하고 애 맡기고 공부합네 하면서 세월죽이다가
    이제 애 다크고 나이드니 그짓 안하고 편히 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자존심 있는대로 내세우고 ㅋㅋㅋㅋㅋㅋㅋ
    맞벌이 할것처럼 하다가 결혼하고 슬쩍 때려치우고....
    그런 애들이 결혼전에는 개념티 더내요 ㅋㅋㅋㅋ
    차라리 결혼하고 전업하고싶다. 하고 대놓고 말하는게 정말 양심적이에요....
    그럼 누군가가 니즈가 맞는 사람이 데려갔을텐데
    완전 남편 엿먹이는거죠...

  • 22. nake
    '18.12.2 12:51 AM (59.28.xxx.164)

    엄마를 더 닮는듯해요

  • 23. ㅇㅇ
    '18.12.2 12:51 AM (121.129.xxx.9)

    현실은 그렇더라구요..
    저한테 친구들 소개팅해달래서
    솔직히 사생활별로이고 얼굴만 괜찮은친구들있는데..
    남자들은 1차적으로는 진짜 겉만 보는것 같아요.
    직장 괜찮고 성격좋은데 외모가 화려한 편은
    아닌친구들..진국인데ㅜㅜ 또 남자측에서
    애매하게 반응해요.

  • 24. 뭐래
    '18.12.2 12:51 AM (223.38.xxx.147)

    시어머니 분노글 ㅋㅋㅋㅋㅋㅋ
    집사줄돈 없는지 열받아서 판까네..

  • 25. 저는
    '18.12.2 12:54 AM (185.107.xxx.171) - 삭제된댓글

    저는 연예인급 외모였는데, 교포인 남편이 하도 쫓아다니면서 그러다라 연애 시작해서,
    아무것도 없는 집안에 시집왔지만은 지금은 집안에서 제일 잘 살아요.
    심지어 의사 남동생보다도요. 올케가 저를 엄청 부러워 합니다.
    남자한테 숟가락 얹지 않고 둘이 열심히 살면은 언젠가는 누리게 되어 있어요.

  • 26. 하하
    '18.12.2 12:54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속물 시부모야 외모는 어떻든 돈 많이 벌거나 돈 많이 가져오는 집 딸 좋아하죠. 속물 대 속물 전쟁이죠.

  • 27. 원글
    '18.12.2 12:55 AM (121.162.xxx.82)

    자녀교육 교육 잘 시킵시다. 남의 인생에 무임승차하는 남자 여자는 조심하자구요.

  • 28. 하하
    '18.12.2 12:5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속물 시부모야 외모는 어떻든 돈 많이 벌거나 돈 많이 가져오는 집 딸 좋아하죠. 속물 대 속물 전쟁이죠.
    그리고 그 고시촌 비슷하게 결혼한 친구 있는데 남편한테 납작 엎드려 살아요. 본인은 남편이 본인을 떠받들고 위하는 척하지만 절대 부부가 동등해보이지 않고 쩔쩔 매는 게 보여요.

  • 29. ..
    '18.12.2 12:57 AM (14.40.xxx.105)

    외모 관리 못하는 저로써는 외모 관리도 아예 무임 승차는 아닌 것 같네요;

  • 30. 원글
    '18.12.2 12:57 AM (121.162.xxx.82)

    ㅋㅋㅋㅋ 어쩌죠? 딸만 둘입니다.^^

  • 31. 원글
    '18.12.2 1:01 AM (121.162.xxx.82)

    근데 솔직히 전문직이나 빌딩 가진 부자들 아니면 맞벌이 원하지 않나요? 스카이캐슬은 극소수 최상위권 얘기구요.

  • 32. ..
    '18.12.2 1:04 AM (223.38.xxx.36)

    타고난 외모 (전교에서 3명 정도 안에 들고 )와 인서울 정도 학력 혹은 유학다녀와 20대에 찾으면 되더라구요
    반면 성형 좀 해도 외모가 안 되니 직업으로 좋은데
    눈 낮춰서 자기 보다 못 버는 남자랑 결혼 때 맞춰가려고 아둥바둥하고
    살아보니 여자는 외모가 권력 맞아요

  • 33. 원글
    '18.12.2 1:05 AM (121.162.xxx.82)

    불공평한 시댁문화에 열폭하면서 ~~ 아직도 여자들의 의식구조가 이 수준이네요.

  • 34. 허하
    '18.12.2 1:0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속물 시부모야 외모는 어떻든 돈 많이 벌거나 돈 많이 가져오는 집 딸 좋아하죠. 속물 대 속물 전쟁이죠.
    그리고 그 고시촌 비슷하게 결혼한 친구 있는데 남편한테 납작 엎드려 살아요. 본인은 남편이 본인을 떠받들고 위하는 척하지만 절대 부부가 동등해보이지 않고 쩔쩔 매는 게 보여요.
    애들을 잘 키워야죠 부잣집 안하무인 나 잘난 아들 딸, 없는 집 이쁜 여자나 잘난 남자가 우쭈쭈 왕자 공주 취급하면 확 넘어가요.

  • 35. ㅇㅇ
    '18.12.2 1:07 AM (182.225.xxx.238) - 삭제된댓글

    애기 맡길데 없으면 은근 덜벌고덜쓰자 주의로 사는 전업들도 많아요
    버는돈으로 도우미 거의 다주면 의미가...

  • 36. 여기
    '18.12.2 1:08 AM (118.223.xxx.155)

    은근 상간녀들 많다니까요
    몸뚱이로 사는 것들.. 그러니 저딴소리하지. ㅉㅉ

  • 37. ...
    '18.12.2 1:09 AM (223.38.xxx.237)

    30대인데 제 친구들도 이뻐서 시집 잘가면 장땡.이라 생각하는 친구들 몇몇 있어요. 전 외모가 엉망이라 그런 생각 못 했는데 본인이 이뻐서 잘 갔다 생각하는 친구들은 그것도 능력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해요. 저와는 관련있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해서 부럽지는 않지만 가끔 모든가치가 시집 잘 가는걸로 연결될 때는 짜증나기는 해요.

  • 38. ..
    '18.12.2 1:12 AM (223.38.xxx.36)

    여자들의 의식구조나 제 생각이 아니고 살면서 보니 저렇더란 이야기져
    외모도 공부 건강 만큼 능력인데 왜 부들부들하시나요?
    딸들이 외모가 안 따라주는지 늦은 시간에 안타까워요

  • 39. 첩마인드죠
    '18.12.2 1:12 AM (37.218.xxx.25)

    빨대꽂아 팔자 필려는 여자들은 보면은 애딸린 유부녀이면서도 유부남 꼬셔셔서
    결국 애 가지고 첩으로 당당하게 살더라구요.
    마인드가 일반 사람 아니예요.

  • 40. 근데
    '18.12.2 1:15 AM (118.223.xxx.155)

    공부 좀 하는 애들이 요샌 미모도 괜찮아요

    그러니 얼굴만 디리 가꾼다고 될일은 아님. 뭐 화류계에선 통하겠지만.

  • 41. 원글
    '18.12.2 1:16 AM (121.162.xxx.82)

    내 주변은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 그에 상응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다가 보편적인 생각이예요. ㅎㅎㅎ
    이런글 읽으면 혼란스러워요. 딸들한테 독립심 자립심 강요하고 배우자는 성격과 기치관이 중요하다고 교육 시키는데, 그런분은 댓글을 안다시는 건가요?

  • 42. ㅇㅇ
    '18.12.2 1:17 AM (121.129.xxx.9)

    저..외모보다 스펙에집중하며
    살았는데 진짜 남자들의 미인에 대한열광은
    상상 이상이네요.. 가끔 예쁘게 태어났음
    좀 덜 빡세게 살았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학벌,직장처럼 외모도 부를 앞당겨주는
    요소중에 하나인것 같아요.꼭 결혼아니어도..
    외모이용해서 돈도벌구요...

  • 43. 왜 안달아요
    '18.12.2 1:19 AM (118.223.xxx.155)

    요즘 20대들 결혼생각 거의 없어요
    직업 구하려 혈안이지

    남자가 여자를 책임 못진지 오래됐어요 정신들 차리세요

  • 44. 원글
    '18.12.2 1:19 AM (121.162.xxx.82)

    ㅎㅎㅎㅎ 딸들 외모가 안되서 부덜부덜 거린다는 댓글에 웃고갑니다.

  • 45.
    '18.12.2 1:21 AM (180.69.xxx.53)

    근데 이쁜거 중요해요
    이쁜게 직업구하는데도 결혼하는데도 중요해요
    요즘시대 누가 취집원하나요

  • 46. ......
    '18.12.2 1:21 AM (61.79.xxx.115) - 삭제된댓글

    제일 좋은건 여자가 능력키워서 동등한 위치 남자 만나는 거예요
    하지만. 다 공부를 잘 할수는 없는 거니까요

    결국 팔자대로 사는가 봄

  • 47. 마자
    '18.12.2 1:24 AM (180.69.xxx.53)

    다 예쁠수도 다 공부잘할수도 없자나요
    알아서 각자도생이죠.
    머가 맞다 틀리다 가치판별을 왜?

  • 48. .....
    '18.12.2 1:26 AM (223.39.xxx.218)

    뭐 판타지는 가질 수 있는거죠
    하지만 남자들이나 그 부모들도 바보는 아니니 성공확률이 얼마나 됭지
    간혹 얼굴 하나로 결혼해서 신분상승에 성공한 경우도 있긴하지만
    내용을 알면 절대 외모 하나가 아니라 머리 처세가 보통 이상인 경우

  • 49. ....
    '18.12.2 1:28 AM (61.79.xxx.115) - 삭제된댓글

    고급지게 이쁘면 시집잘가는듯
    쇼핑몰 운영하는 아기 엄마들 뽀얀피부에 고급스런 옷취향으로 돈버는거 보니까 부럽던데요
    공부만이 답은 아니고 자기 복대로 나름 멋진 인생사는거 보니까 부러워요

  • 50. 원글
    '18.12.2 1:33 AM (121.162.xxx.82)

    능력이 있다는 말은 공부를 잘한다는 말이 아니라, 자기 인생을 부지런히 살아라는 뜻이예요.

  • 51. 예쁜여자가
    '18.12.2 1:34 AM (223.62.xxx.89)

    성격도좋고 일도 잘한답니다
    외모도 능력이에요
    살아보니 여자는 스펙못지않게
    예쁜게 중요합디다
    남자와는 달라요

  • 52. ㅇㅇ
    '18.12.2 1:34 A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예쁘면 좋죠
    보기만해도 즐겁죠
    너무 깨거나 꼴통 아니면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랑
    살고 싶은건 당연한거죠

  • 53. 예쁜여자가
    '18.12.2 1:35 AM (223.62.xxx.51)

    차라리 젊을땐 스펙이 우선인데
    나이들수록 외모가 더 중요하다 싶어요
    평범이하외모가 더 못생겨져서그런지
    외모편차가 더 나서
    미인들이 더 눈에 확띄고
    직장이나 학부모모임에서도 더 대접받고
    그러거든요

  • 54. 원글
    '18.12.2 1:39 AM (121.162.xxx.82)

    저도 여자지만 예쁘고 분위기 있으며 언행이 반듯하면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플러스 알파인 거는 맞아요. 근데 모는걸 덮어두고 외모 하나로 승부를 보려는 여자들이 한심하다는 거죠.

  • 55. 777
    '18.12.2 1:42 AM (125.177.xxx.53)

    남자들이 여자 보는 기준에서 외모가 갖는 비율이 엄청납니다. 예전보다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미디어에는 예쁜 여자들만 나오고 다들 성형이든 스타일 관리 잘해서 예쁘게 하고 다니니 기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더라구요.
    제 회사 30대 동료들도 여자분 소개 하려면 "예뻐?"가 첫 반응입니다.

  • 56.
    '18.12.2 1:44 AM (180.69.xxx.53)

    외모로만 승부하려는 여자가 요즘 어딧어요
    바부 원글바부
    요즘 애들 완전 불여수에요..
    능력 외모..다이어트
    멀 해서라도 플러스 알파만들죠
    외모로만 승부하려는 여자 .산골에 있겠죠
    전 그런애들 못봣어요

  • 57. 원글
    '18.12.2 1:45 AM (121.162.xxx.82)

    제 주위 남자들은 " 예뻐?" " 뭐하는 여자야?" 반반입니다.

  • 58. 남자들은
    '18.12.2 1:47 AM (223.39.xxx.43)

    경제력있는한은 여자외모포기안합니다
    그베스트글여자분 대졸에 월수250직업이고
    미모된다면 충분히 괜찮은조건입니다
    남자들보기엔 그렇습니다
    여자들과는 보는기준이 달라요
    여자들볼땐 외모못생기지않았다.귀염상이다
    통통하다.동안이다 이게
    남자기준에 못생겼다는거라더군요
    남자들하는말이
    여자들이 해주는소개팅엔 나가지마라고
    예쁜여자는 절대 소개팅해주지않는다고합니다
    예쁜여자가 그만큼 드물어요
    희소성있으니 미인들이 나머지조건 안좋아도
    훨씬나은조건남자들과 결혼하는거겠죠

  • 59. 원글
    '18.12.2 1:48 AM (121.162.xxx.82)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제주위도 여자들이 다방면으로 노력하더라구요.

  • 60. //
    '18.12.2 1:48 AM (39.121.xxx.104)

    예쁜거 자체와
    그리고 예쁘게 자신을 보이도록 관리하는것 자체도 능력이죠.
    적정선 키 머리통크기 얼굴형 피부색 등등 다 타고나야해
    정신줄 놓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막 먹어도 안돼
    피부에 적당한 화장법이나 옷차림 다 꿰어야해...
    운동으로 몸매 가꾸어야해
    그리고 남달리 예쁘다는건 그렇게 꾸밀 돈 시간 부지런함 다 포함...
    아주 아둔하고 게으르면 못해요

    저야 지이극히- 평범하여 일해서 먹고 살고 소처럼 살고있습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물관에 전시된 달항아리는 과연 빚어지고 나서
    물한동이인들 담아봤을까요 간장이라도 담아봤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도 오직 예쁘니까 예뻐서 예쁘므로 예쁘게 사는 인생도 가능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잼봇이라고 남자도 유튜버중에서
    공부하는 동영상만 올린 9급 순경인지 그거 준비하는 사람이
    지금 순경 10년차만큼은 벌었을걸요 잘생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어요 진짜.진심으로.무지막지. 예쁘기라도 하면 누군가는 데려갈거고
    그걸로 먹고살기도 할겁니다. 남자건 여자건ㅋㅋㅋㅋㅋㅋㅋ

  • 61.
    '18.12.2 1:49 AM (180.69.xxx.53)

    뭐하는것도 중요하고 외모도 중요하구요
    저는 외모는 그닥인데
    솔직히 외모 못생긴 여자애들이 꼬인걸 많이봣어요
    본인이 못생기니..관대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전 아들맘인데
    너무 똑똑한 여자도 며느리로 별루거든요
    못생긴것도 싫구요
    머든 적당햇음 좋겠어요...
    능력좋고 못생겼다?
    능력없고 예쁘다?
    솔직히 전 이도 저도 아닌 중박이지만
    남편은 아직도 예쁜여자가 좋다네요
    저희남편 스카이입니다

  • 62.
    '18.12.2 1:50 AM (180.69.xxx.53)

    원글 생각이 약간 이상하신듯
    딸들이 몇살인지 모르겟어요

  • 63. 노력한다고
    '18.12.2 1:51 AM (223.39.xxx.139)

    미인이 되진않아요
    그게 됨 경제력되는 직장좋은 비혼들이
    드물겠죠
    예쁘게태어나고 예쁘게관리하는여자들자체가
    드물어요

  • 64. 원글
    '18.12.2 1:56 AM (121.162.xxx.82)

    많은분들의 다양한 의견 많이 들었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딸 있어요. 결혼여부를 떠나 자기 인생에 집중하면서 살았음 좋겠어요.

  • 65. .......
    '18.12.2 1:58 AM (211.178.xxx.50)

    웓글이와 동조자들 정신상태이상하네요
    여자얼굴만보고 배우자를 고르는 수준의 남자만
    주변에있나봐요
    그런남자를 사위로 남편으로 보고싶으세요?
    눈좀높이시고 제대로된 사람만나세요

  • 66. 원글
    '18.12.2 2:03 AM (121.162.xxx.82)

    세상에는 넓고 사고방식이나 의식구조도 다양함을 느끼게 하네요. 그래서 집안집안 하나봐요. 나이먹을수록 왜 집안을 보는지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 67. ㅁㅁㅁㅁ
    '18.12.2 2:14 AM (211.178.xxx.50)

    결국 외모만 보고 결혼해버리니
    와이프임신하면 바람피고
    더 예쁜사람찾아바람피고
    그러는거네요
    예쁜것만 선택하는 남자를 선택했으니
    그럼 이런상황도 다 받아들이세요 그럼.

  • 68. ...
    '18.12.2 2:17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솔직히 공부보단 외모지
    개그맨 박지선보단 긴또깡 설현이 좋단 남자 많을것임.

  • 69. 원글
    '18.12.2 2:20 AM (121.162.xxx.82)

    설현은 외모가 곧 능력인거죠.^^ 몇명이나 될까요?^^

  • 70. ...
    '18.12.2 2:33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여기 자유민주국가예요
    그러건말건 그건 그사람 자유 아닌가요?
    왜 남을 가르치려하죠?

  • 71. 윗님
    '18.12.2 2:35 AM (121.162.xxx.82)

    전 가르칠 생각 없어요. 제 의견일 뿐이죠.

  • 72. 연예인
    '18.12.2 2:43 AM (69.255.xxx.91)

    여자 연예인은 외모 뿐 아니라 능력도 있죠.

  • 73. 나이대가
    '18.12.2 2:53 AM (223.62.xxx.178)

    기본 40대 중후반 이상이라 그런건지
    싸구려같은 구세대적 생각이 많아요 ㅎㅎㅎ

    친정은 부자였으면 좋겠고
    남편도 능력있고
    난 평생 외모만 가꾸면 된다 ㅎㅎㅎ

    근데 남자들이 바보인가요? ㅋㅎㅎㅎ
    외모만 예쁘고 집안 가난 별로 돈 없고 직업 별로인 여자
    누가 책임지고 싶어함 ㅋㅎㅎㅎ

    예쁜 레벨도 연예인 수준 아니고서야
    다들 거기서 거기죠 ㅋㅋㅋ

    저런 썩은 생각으로
    아이들에게는 공부 강요하니 찌질찌질 ㅎㅍㅎ

  • 74. ..
    '18.12.2 2:58 AM (210.179.xxx.146)

    좋은 남자소개시켜주려고 해도 예뻐?하고 물으면 할말이없어서 연결이안되더라구요ㅡ 여자는 평범이라.
    교환이라 끼리끼리 만나는거죠. 남자도 여자한테 원하는게 있을텐데 그걸 여자가 못채워주면 교환이 성립되지않지요.

  • 75. 잘키우고 말고간에
    '18.12.2 3:31 AM (180.69.xxx.242)

    부족함없이 공부만하느라 순진한 남자애들이(공부만했지만 계산잘하고 성공욕망 많은 남자애들말고) 본인이 머리가 좋기에 오히려 여자 머리 힉벌 안따지고 외모만보는 경우 의외로 많더라구요.
    또 그걸 노리는 외모에만 올인하는 여우같은 여자애들 꼭있구요

  • 76. ...
    '18.12.2 4:40 AM (221.166.xxx.175)

    저 위~~~에 고시촌 아가씨처럼 하기도 힘들어요
    그것도 자기 능력이라면 능력이예요
    아무나 그렇게 못하고 그렇게 안되어요ㅡㅡ
    그냥 각자 알아서 삽시다><
    원글한테 따님 있다고 이런 얘기에 무조건 호응은 안되네요.
    살아보니 영악하게 사는 애들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더라고요

  • 77. ..
    '18.12.2 5:53 AM (211.54.xxx.38) - 삭제된댓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얼굴 별로고 공부잘하고 돈잘버는 여자는 훌륭한 사람이고 얼굴 이쁘고 공부못하고 돈못버는 여자는 급낮은 사람이에요?
    여성이 그렇게 두가지로 나뉘는겁니까? 남자도 그래서 전자를 만나면 개념남이고 후자를 만나면 속물이구요?
    사람을 그따위로 분류하고 급을 나누고 누가 누구보다 우월하고 그런 사람들 사람같이 보이지도 않아요. 남의 개인적인 연애사나 가정사 속사정을 누가 안다고..
    여기 남녀 같은거 좋아하니 하는말인데 그럼 가난한 시인과 결혼한 고민정 아나운서는 여기서 말하는 남자기준대로 하면 속물이라 없는 남자한테 털려먹힌거네요??
    그리고 제발 남의 남자가 나랑 상관없는 어떤 여자를 선택하든 말든 신경끄고 나와 내남자 내아이들위주로 생각들 하고 사시죠..

  • 78. ㅡㅡ
    '18.12.2 8:16 AM (119.70.xxx.204)

    남자들 처가집경제사정봐야돼요 저아는 동생도 너무없는집딸이랑 결혼했는데 맞벌이도아니고 버는돈의 상당액이 처가로들어가요 아직 자기들집도없는데 생각하면답답해서 미치겠대요 마누라야 결혼했으니 먹여살린다쳐도 처가까지
    책임질이유는없죠 그럴바에야 혼자사는게낫지

  • 79. 여자는
    '18.12.2 8:38 AM (39.7.xxx.152) - 삭제된댓글

    외모로 사는것도 생존방법중하나

    그래서 매춘은 인류가 있는한 영원불멸할거임

  • 80. .......
    '18.12.2 8:40 AM (114.200.xxx.153)

    인생 알 수가 없네요
    외모만으로도 결혼 잘하는 사람도 있고, 외모 아닌걸로도 결혼 잘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 81. ㅎㅎㅎ
    '18.12.2 8:45 AM (175.113.xxx.77)

    공부잘했다는 말 좀 듣고 살아왔는데 그깟게 뭔데요? ㅎ

    암기해서 학교 직장에서 뭣 좀 잘해낸다는 말 듣는게 대단한 뭐라도 되는 건줄 아나봐요?

    얼굴 이쁘고 활발하고 싹싹하고 사랑받는 여자 아무나 되는거 아니에요

    그거 엄청난 능력이에요 ㅎ
    원글은 이해 못하거나 질투에 쩔듯.

  • 82. ...
    '18.12.2 8:59 AM (211.215.xxx.31)

    근데 요즘도 외모만으로 결혼잘하는 케이스가 있긴 한가요?? 저랑 제 남편 둘다 좋은학교 나온 30대 직종다른 전문직인데 한번도 못봤어요. 다 비슷하게 결혼하구요 여자가 직업이 없거나 별로면 집에 돈이라도 많던데요~~ 그런케이스 조차 흔치 않음요. 여자가 연예인정도 외모 되면 가능할까요? 근데 요즘 연예인도 가난한집에서 성공한 케이스 별로 없던데... 제 지인중에 외모만 좋고 학벌 집안 다 별로인애들은 대부분 순진한? 회사원에게 시집갔어요 ㅋㅋㅋ

  • 83.
    '18.12.2 9:26 AM (39.7.xxx.173)

    어효
    특히 의사들 사이에선
    외모만으로
    여의사많 아도 이쁜거만찾던데

  • 84. 주위올드미스들
    '18.12.2 10:08 AM (223.33.xxx.32)

    다 여자는 능력보다 미모라고
    개탄합니다
    여자는 스펙이좋을수록 돈잘벌수록
    외모안됨 결혼못해요
    결혼할렴 자기보다 한참 조건떨어지는남자랑
    안달복달하며 하고
    여자외모가 남자경제력만큼 중요한조건이란걸
    원글은 모르는건아닐테고
    부정하고싶어하는거아닌가요
    딸들외모가 별로면 그럴수도있을꺼같은데
    차라리 현실부정하기보단
    엄마가 나서서 딸들외모 신경써주세요
    치아교정도 성형도 피부관리도
    어릴때해야 티안나게 잘 잡혀요
    옷잘입고 꾸미는센스도 마찬가지구요
    요즘은 딸미모도 엄마정보력.아빠재력따라갑니다

  • 85. .....
    '18.12.2 10:11 AM (223.62.xxx.37)

    아직도외모 판타지에 젖어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렇게 외모로 결혼에 성공한 케이스가 실제 얼마나 되나 몰라요
    물론 외모가 큰 무기이긴 하죠
    그런데 그것도 다른 조건이 받쳐줘야 - 친정 잘 살고 본인 직업도좋고 등등 - 빛을 발하는거지
    아무것도 없이 얼굴하나로 팔자 고쳐보겠다는건 거의 로또에 가깝죠
    일부 성공하는 경우도 20대 아직 남자가 어리고 세상물정 모를때 연애한 경우지
    남자들도 30대 넘어가면 조건 다 따져요.
    그래도 얼굴 예쁜 여자만 찾는다구요?
    그래서 그 남자가 결혼까지 해준대요?

  • 86.
    '18.12.2 11:27 AM (118.34.xxx.205)

    원글바보인가요?
    남자는 자기눈에 이뻐보이는여자랑 결혼하고싶어해요
    팔려가지않는이상요.
    외모가 최우선으로 중요하다고요
    그디ㅡ음에 조건이든 뭐든 보든지하는거지
    자기눈에 안끌리면 돈많아도 사랑이 솟구치지않아요
    이쁜여자좋아하는거? 엄마들만 자기아들손해라 생각하지 남자들은 평생 로망이에요
    평생 보고살 얼굴이고
    자식외모까지 유전이라
    클라스는 영원하다고
    늙어도 예뻤던여자가 이쁘지 안이쁜여자가 이뻐지진않는다고 글쓴거 많이 봤어요.

    네. 여자 조건중에
    남자는 외모를 으뜸으로 본능적으로 봐요
    그게 쓸데없는거아니고요. 그들에겐 제일 중요한거에요.

  • 87. hwisdom
    '18.12.2 11:48 AM (116.40.xxx.43)

    의식 수준..
    이래서 집안 집안 하나 봅니딘.
    의식 수준 격들이 다양하지요.

  • 88. ..
    '18.12.2 12:18 PM (49.165.xxx.180)

    사실 외모 무시 못하죠.대중의 의식흐름 잘 읽었습니다.

  • 89. 요즘
    '18.12.2 12:23 PM (223.38.xxx.107)

    남자들 영리하니 걱정마세요~

  • 90. 요즘
    '18.12.2 1:17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남자가 한둘인가
    남자들 다양해요
    다들 제 입맛대로 살테니 걱정마세요~

  • 91. 아직도라뇨
    '18.12.2 3:01 PM (211.231.xxx.126) - 삭제된댓글

    변하지 않을 진리죠
    키 외모는 좋은유전자이고 내능력인데,,
    그리고 전생에 좋은일 한사람들이 멋진 외모 타고난대요
    머리좋고 인성좋고 외모좋으면
    더 바랄거 있나요

  • 92. 아직도라뇨
    '18.12.2 3:03 PM (211.231.xxx.126)

    변하지 않을 진리죠
    키 외모는 좋은유전자이고 내능력인데,,
    그리고 전생에 좋은일 한사람들이 멋진 외모 타고난대요
    한 인간을 놓고 봤을때,,,
    건강한몸에 머리좋고 인성좋고 외모좋다,,
    하나라도 빠지면 아쉽다 소리하죠
    네가지가 균형을 골로구 갖추었다면
    더바랄거 있나요

  • 93. 쩐다
    '18.12.2 3:43 PM (1.64.xxx.183) - 삭제된댓글

    제가 좀 툭수한 집단에 살고 있는지라 주변에 남자들이 다 능력남이거든요.(강수정 남편부류?)근데 와이프들이 다 이뻐요. 맞아요 이뻐서 결혼한건 맞는데 그녀들의 스펙도 개인 차 있지만 만만치 않아요. 속보고 능력보느라 인물 포기해야되는 남자들 스펙은 별로인거죠.아웅다웅 해봐야.

  • 94. 살기 힘들어서
    '18.12.2 3:47 PM (39.117.xxx.194)

    남자도 볼거 다봐요
    물론 재미야 이쁜 여자랑 보겠지만
    결혼은 음~~~

  • 95. ..
    '18.12.2 3:5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남자들 여자 외모에 다 매혹돼죠. 다만 자기 짝이 될 수 없어 타협할 뿐이예요.

  • 96. 맞아요
    '18.12.2 4:11 PM (116.125.xxx.48)

    아는 여자의사분이 계신데 주변 같은 또래 남자의사들 여자외모만 보고 결혼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하던데요. 뭐 눈크기 이런게 아니라 키나 뼈대같이 성형으로 어찌못하는 걸 본다고.. 의사들은 미적 기준이 좀 특이하구나 했어요. 그리고 여자 성격이나 친정같은 부분을 전혀 안보니 그중 절반은 문제가 생기고 나머진 그럭저럭 잘산다고..

  • 97. 드라마에서
    '18.12.2 6:19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의사들이 속물처럼 결혼하는걸 많이 보여줘서 그렇지
    실제론 전문직 중엔 제일 순진한거 같아요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공부만파고 병원에서 갇혀 있어 그런지
    요즘같이 남자도 결혼에 너무 많이 따지는세상에 어찌보면 순수하다고 볼수도 있고
    결혼은 생활이라 살면서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다하니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끌고 나가는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 98. ..
    '18.12.2 6:38 PM (124.243.xxx.19)

    나만 원글이 남자같나.....?

  • 99. Jㅋ
    '18.12.2 6:47 PM (58.104.xxx.10) - 삭제된댓글

    딸 미모가 무슨 엄마 정보력 아빠재력 따라갑니까 ㅋㅋ재밌네요.
    98프로 이상이
    키 체형 얼굴형 선 뒷통수 몸선
    그리고 의외로 젤 중요한 분위기
    전부 유전이죠 ㅋㅋ

  • 100. Jㅋ
    '18.12.2 6:49 PM (58.104.xxx.10) - 삭제된댓글

    저도 대중의 의식 흐름 잘 읽었습니다 ㅋㅋ

  • 101. .....
    '18.12.2 6:49 PM (118.47.xxx.109) - 삭제된댓글

    환상갖지 마세요
    무슨 남자 의사들이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해요
    주변에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한 남자 의사 한명도 못봤습니다
    여자가 직업이 좋든지 찬정에 돈이 많든지 적어도 한가지 플러스 알파는 있고요
    정말 드물게 아무 볼 것 없고 얼굴만 반반한 여자와 결혼한 남자의사들
    열에 아홉은 후회하고 주변에서도 아상하다는 식으로 봅니다

  • 102. .....
    '18.12.2 6:52 PM (118.47.xxx.109)

    환상갖지 마세요
    무슨 남자 의사들이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해요
    주변에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한 남자 의사 한명도 못봤습니다
    여자가 직업이 좋든지 찬정에 돈이 많든지 적어도 한가지 플러스 알파는 있고요
    정말 드물게 아무 볼 것 없고 얼굴만 반반한 여자와 결혼한 남자의사들
    열에 아홉은 후회하고 주변에서도 안됐다는 식으로 보죠
    간혹 그런 결혼하고 만족하는 경우에도 얘기 들어보면
    와이프가 정말 조선시대 아내 며느리처럼 살았더군요

  • 103. //////
    '18.12.2 7:26 PM (58.231.xxx.66)

    신문에 나왔었어요...한 20년전인가? 박철옥소리인가 다른 연기자부인인가가 바람피우고 이혼할당시 터지 사건.

    간호조무사와 의사 결혼...의사집으 정말 진성부자.아파트에 차에 남자쪽에서 몽땅 다 세간살이 해줌. 여자는 몸만 들어감.
    좋을거같죠? 팔지핀거 같죠?
    부인이 바람으로 폭발함......어쩌다보니 이혼기사가 신문에 나오고 전국이 난리났었음...아마 부인쪽이 고등생과 바람난 케이스 였더가 했던거 같음 그래서 아청법으로 구속됨....
    여자에게 시댁에서 너무 옥죄었었어요....기브앤테이크이니 시댁쪽에 뭐라 하기도 뭐해요...

  • 104. 하나보태서
    '18.12.2 7:30 PM (124.56.xxx.35) - 삭제된댓글

    1.)남자의사가 여자 외모도 별루고 직업도 없고(없고) 친정도 부유하지 않고 한가지도 플러스 알파 없이 결혼한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 아내가 남편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
    완전 남편의 손발이 되어서 하늘처럼 떠받들며 거의 헌신적으로 살더군요

    2.)치과원장인데 아내가 미스 지방 출신인데(미코)
    그냥 편하게 남편 눈치 안보고 살던데요
    워낙 타고난 미모이긴 하죠
    (연예인 누구 닮은꼴)

    결론 : 외모는 결혼생활 중에서 삶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 105. 외모도 중요요소
    '18.12.2 7:55 PM (124.56.xxx.35)

    외모도 결혼 조건의 하나
    외모가 전부도 아니고 외모만 갖추었다고 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장해 주는것은 아니지만
    외모가 우리네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결혼생활에도 영향을 주는 요소

    자신의 직업이나 외모나 재산여부도 여러 조건중 하나임

    1.남자의사가 여자 외모도 별루(평범이하)고 직업도 없고(전업) 친정도 부유하지 않고 결혼한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 남편은 집에서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매일 새벽부터 국끓이고 밥짓고 완전 남편의 손발이 되어
    남편을 섬기듯이 살더군요

    2.같은 의사인데 아내가 미스 지방 출신인데(미코)
    워낙 타고난 미모이긴 하죠(연예인 누구 닮은꼴)
    친정도 평범하고 직업도 없고(전업) 비슷한 상황인데도

    늦잠도 자고 힘들게 남편 수발도 들지않고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 남편 눈치 안보고 살던데요

    결론: 외모가 결혼생활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방식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 106. 글쎄요.
    '18.12.2 8:47 PM (125.177.xxx.106)

    주변에 미모인데도 시집 잘못간 경우도 있고
    박색인데도 시집 잘간 사람들도 많아요.
    제가 보기엔 무엇보다 팔자좋거나 남편복 있어야
    시집 잘가는 거같아요.

  • 107. 타고난거
    '18.12.2 10:10 PM (1.228.xxx.120)

    바꿀 수 있는 정도가 얼마나 될까요?
    태어난 배경, 학벌, 미모.
    개인이 다 갖고 태어나는거고 빡시게 꾸며서 시집 잘가야겠다 생각할 즈음이면.. 모든게 다 정해진 상태 아닌가요
    왈가왈부할 사항이 전혀 아닌 것 같은데요, 못 바꾸니까.
    가치관의 문제도 될게 아닌게, 못바꾸는데 고민해서 뭐해요.

  • 108. ....
    '18.12.2 10:38 PM (220.116.xxx.172) - 삭제된댓글

    굳이 이런 한심한 글 쓰는
    못생긴 원글이
    답 딱 나오네
    미인에 대한 질. 투.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변에 미인들
    얼굴은 좀 못 생겨도 남 비교 질투 안 하는 매력녀들은
    이런 한심한 글 안 쓰는데 ㅋㅋㅋㅋ

    그래 원글아 평생 미인이나 질투하며 살아라
    얼굴도 못 생겼으면서
    마인드도 후지구나
    다음생도 못난이 예약 ㅋㅋㅋㅋ

  • 109. ....
    '18.12.2 10:45 PM (220.116.xxx.172)

    도대체 이런 글을 왜 쓰는지 이해불가
    원글 외모 컴플렉스 있어요???
    남이야 외모로 죽을 쑤든 팥을 쑤든
    그건 남 일이지
    뭔가를 의식하고 씹는다는 거 자체가
    본인이 거기에 컴플렉스가 있다는 거에요

  • 110. ........
    '18.12.2 11:04 PM (121.132.xxx.187)

    남자도 인물 좋으면 전문직녀가 달라붙어 결혼하더군요. 오히려 여자가 놓칠까 전전긍긍하다 결혼하는 거 봤어요.

  • 111. ...
    '18.12.3 12:10 AM (116.36.xxx.197)

    외모가 아주 이쁘면 결혼하기도 하죠.
    연애인급 외모면 가능한데요.
    돈없으면 결혼하기 힘든 요즘 세대는
    거의 다 예전보다 평균이상의 외모와 스펙이 있어요.
    그러나 외모만큼 능력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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