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 스트레스나 갈등을 잘 못견디는데 어쩌죠?

..... 조회수 : 2,902
작성일 : 2018-12-01 21:39:15
살다보면 스트레스, 갈등같은게 있는데
큰사건들은 말할것도 없이 아프고요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작은것도 잘 못견디고 아파요
특히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갈등이요

일이 집중안되고 자꾸 그 갈등상황만 생각나고 저는 점점 힘들어지네요

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작은 스트레스나 갈등을 잘 못견디겠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ㅠㅠ
IP : 114.200.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라고.
    '18.12.1 9:42 PM (211.172.xxx.154)

    견디도록 노력하세요. 안되면 되게 노력하세요. 하루이틀 살것도 아닌데. 자기만의 방법을 찾으세요.

  • 2. ㅡㅡ
    '18.12.1 9:48 PM (27.35.xxx.162)

    본인 자아가 약한 거에요.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고 갈등을 겪지만 회복력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죠 .
    다른 사람들 말에 네네~하고 따르는 거랑 다를바 없어요.
    내의견이 소중하고 제일이라고 생각하세요

  • 3. ~~~~
    '18.12.1 10:34 PM (211.36.xxx.214)

    사람들 눈치보고 있어서 그래요
    내가 혹시 실수해서 미움 받는건 아닐까
    온통 남의 기분에 집중 돼 있어서 그래요

    남은 내가 맞춰줄 대상이 아니예요
    소통하며 편하게 사귀는 관계를 맺고
    눈치를 보지말아야 해요.

    상대방에게 집중되어 있으면
    상대방의 표정 말투에도 상처받고
    괴롭고 힘들고
    어떻게든 만족시키려하고
    그러다 지치고 위축되고 자괴감에 빠지는거죠

  • 4. ..
    '18.12.1 10:47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흑, 저도 요즘 그게 고민이예요.
    이젠 사람 만나기도 싫고(문제거리 만들기 싫어서)
    문제 생기면 스트레스에 짜증에 몸이 아파와요.ㅠ

  • 5. 연습
    '18.12.1 11:17 PM (58.228.xxx.77)

    화내는연습 부정적 감정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해요.

  • 6. 차라리
    '18.12.2 2:11 AM (223.33.xxx.252)

    부정적인 감정을 바로바로 잊는게 낫더라구요 다른사람들도 그걸해결하기보다는 그냥 신경을 덜쓰는거같아요

  • 7. 공감
    '18.12.2 2:22 P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사람들 눈치보고 있어서 그래요
    내가 혹시 실수해서 미움 받는건 아닐까
    온통 남의 기분에 집중 돼 있어서 그래요

    남은 내가 맞춰줄 대상이 아니예요
    소통하며 편하게 사귀는 관계를 맺고
    눈치를 보지말아야 해요.

    상대방에게 집중되어 있으면
    상대방의 표정 말투에도 상처받고
    괴롭고 힘들고
    어떻게든 만족시키려하고
    그러다 지치고 위축되고 자괴감에 빠지는거죠

  • 8. ..
    '21.3.23 3:57 PM (112.152.xxx.87)

    작은 스트레스 갈등이 올때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792 그녀의 질투, 사랑의 절규였던가 3 러키 2018/12/05 1,548
878791 좀~~알려 주세요!! 2 wlalsd.. 2018/12/05 590
878790 이재명 전 시장 재임시 맺은 엔씨소프트와의MOU 파기주장 2 읍읍아 감옥.. 2018/12/05 1,257
878789 정말 싫은 시댁단톡방... 17 909099.. 2018/12/05 9,516
878788 양승태 사법부, '헌재 기밀' 빼내 김앤장에 전달 정황 6 썩 을 것 .. 2018/12/05 859
878787 남북,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 의향 9 .. 2018/12/05 836
878786 발레 시작하기 좋은 나이는 언제쯤일까요? 4 ..... 2018/12/05 3,097
878785 엄청 열심히 달았는데.. 3 댓글 2018/12/05 1,122
878784 엉덩이 옆부분 근육이 아픈데...운동하는 게 도움 될까요? 1 운동 2018/12/05 1,243
878783 브라렛도 불편할 줄이야 6 허걱 2018/12/05 2,669
878782 이정렬변호사님 트윗 27 이정렬변호사.. 2018/12/05 3,527
878781 카톡 이모티콘이요 7 2018/12/05 2,489
878780 다이어트 2 과체중 2018/12/05 1,050
878779 중학교올라가는 아이 의자 추천해주세요 추천 2018/12/05 532
878778 탄수화물 적게먹고 운동하면 살 더빠질까요? 3 ff 2018/12/05 2,231
878777 저희 아이발에 넘어진 아이가 이가 부러졌대요. 13 아이쿠 2018/12/05 6,781
878776 경차 7 나마야 2018/12/05 1,279
878775 전생에 남편이나 연인이 독립운동하다 죽은 듯... 8 푸른연 2018/12/05 2,852
878774 국어 실력 테스트 해보실래요? 15 ... 2018/12/05 2,489
878773 무릎연골파열 침으로 나아졌다는 ..글이 없어졌어요ㅠ 침술원리 2018/12/05 787
878772 말잘하는 50가지비결 36 언어 2018/12/05 9,268
878771 실비 접수할때 상해,질병 구분 중요한가요? 2 보험 2018/12/05 4,561
878770 요즘 외식 진짜 안하는데 5 점점점 2018/12/05 3,188
878769 강동구에 연세 메이트 치과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ㅇㅇ 2018/12/05 883
878768 극상위권 문과생이 지방일반계고 가는게 좋은 이유 6 버들소리 2018/12/05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