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두는 만들어 먹으면 안되나봐요
대충
만들었는데
끝도 없이 들어가네요 ㅠㅠㅠㅠ
너무 담백하고 맛있어요 ㅠㅠㅠㅠ
신이여 진정 제가 이걸 만들었나이까?????
1. ...
'18.12.1 7:21 PM (223.62.xxx.77)만두 김밥 잡채
다 그래요ㅠ2. 제가
'18.12.1 7:24 PM (121.173.xxx.158)그래서 만두와 김밥을 안해요^^
사먹는건 먹다보면 질리는데
집에서 안든건 끝도없이 들어가더라고요3. 아흑.
'18.12.1 7:24 PM (112.150.xxx.194)신김치여야 하나요? 고기는 안넣구요?
집만두 먹고싶어요~~~4. ㅡㅡ
'18.12.1 7:28 PM (211.187.xxx.238)고기는 안 넣었어요
김치는 잘 익은 거 반, 볶은 김치 반 2가지 버전으로
넣었어요
흐흐흑 이러다가 매주 만들 것 같아요 ㅠㅠㅠ5. ᆢ
'18.12.1 7:30 PM (211.215.xxx.168)큰 잘못을 하신겁니다
원래 김밥과 만두는 절대 집에서 해서도안되고 한걸 먹어서 안됩니다6. 하 말도마
'18.12.1 7:41 PM (14.41.xxx.158)마트 만두들은 특유의 느낌함과 기름기때문에 쉬 질리지만 집만두는 단백하니 한도없이 계속 입에 들어가자나요
글찮아도 집만두 먹고픈데 재료들을 다 다지고 물기짜고 밀가루반죽해 피만들고 해야니 진짜 날잡아 해야지 자주 못해먹는다는게 흠
편한거 생각하면 만두피도 사면 된다지만 집에서 한 만두피가 더 맛있어 하게 되고 그러니 노동이ㄷㄷㅠㅠ
언제 해야지 해야지 말만 하고 있다는7. 자취생
'18.12.1 7:48 PM (175.223.xxx.199)입맛 잃고 방황중인데
언능 레시피 풀어주세요~~~~~옹!8. 자취생
'18.12.1 7:49 PM (175.223.xxx.199)김치는 어느버전이 맛있었나요?
집김밥이 끝도없이 멕힌다는건
완전 공감해요ㅎㅎ9. ㅇㅇ
'18.12.1 7:56 PM (223.39.xxx.54)만두피까지는 너무 힘든데..
10. ...
'18.12.1 7:5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소금물에 삭힌고추 지고추라고 해요.
만두에 넣을 목적으로 페트병에 두병 삭혔어요.11. 모모
'18.12.1 7:59 PM (223.38.xxx.127)저도 묵은지 두쪽있어서 오늘 만두했어요
시판만두는 닝닝하고 질리는데
내가 만든 만두는 점심저녁대신
만두만 먹어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않고
담백하고 깔끔한맛이라
마냥 먹어요12. 모모
'18.12.1 8:01 PM (223.38.xxx.127)만두피는 재래시장에서
두부팔고 칼국수 파는데서
한봉지 50개 들었는데
2500 원해요
두봉지 사면 김치 한쪽넣고
부추넣고 당면넣고 고기넣고
만들면 푸짐하게 먹을수있어요13. 마그돌라
'18.12.1 8:09 PM (58.124.xxx.80)만들어서 한꺼번에 다 쪄서 냉동하나요?
아니면
생만두를 그냥 냉동실에 넣어 두는지요?14. ㅡㅡ
'18.12.1 8:11 PM (211.187.xxx.238)만두피는 샀어요 오##걸로 3개...
김치 씻어서 다지고(볶은 김치는 그대로)
당면 불린 거 넣고
부추 씻어서 잘게 썰어 넣고
두부는 면포에 싸서 물기 짜서 넣고
들기름, 소금, 설탕, 후추, 생강가루 뿌려서 섞었어요15. ㅡㅡ
'18.12.1 8:12 PM (211.187.xxx.238)만두 빚은 거 쟁반 그대로 냉동실에 넣고 살짝 얼린 뒤
꺼내서 비닐 봉투에 담아 보관하면
자리 많이 차지 안해요16. 어릴 때
'18.12.1 8:15 PM (122.38.xxx.224)아침 일찍 엄마가 만두소 한 대야 만들어 넣고 놀러 나가시고 동생이랑 만두피 빚어서 하루 종일 쪄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초딩 남동생..고딩 오빠가 얼마나 먹던지...한대야를 거의 다 먹고..엄마가 밤에 돌아 와서는 거의 다 먹었다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ㅜㅜ
17. 음
'18.12.1 8:16 PM (182.215.xxx.169)원글님 2키로 예약이오~
죄송...18. ㅡㅡ
'18.12.1 8:17 PM (211.187.xxx.238)익은 김치나 볶은 김치나
다 맛있어요 ㅠㅠㅠㅠㅠㅠ19. 자취생
'18.12.1 8:17 PM (175.223.xxx.199)레시피 감사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전부불려 자르거나 짜는거니
갑자기 저도 할수있을것같아요
고기 안들어가도 맛있을수있다니
신기해요20. 만두는
'18.12.1 8:27 PM (61.82.xxx.218)전 만두 만들어 먹으려고 김장 담그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만든 만두 진짜 너무 맛있어요21. ..
'18.12.1 8:41 PM (117.111.xxx.65)만두피는 파는거 사는게 낫더군요ㅋ
직접 만든 만두가 깔끔하니 맛있어요22. ㄷㄱ
'18.12.1 9:01 PM (122.42.xxx.212)죄송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예를 들면 김치 한포기에 들기름 소금 후추 생강
설탕 각각 얼만큼씩 넣었는지 ..
초보라 감이 없어요. ㅠㅠ23. 그저께
'18.12.1 9:20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작년 묵은지로 김치 만두 잔뜩 만들어서 냉동실에
봉지봉지 담아놨어요. 이번에는 피도 반죽해서 만들어서
더 맛있어요.
세상 든든하네요^^24. ㅡㅡ
'18.12.1 9:33 PM (211.187.xxx.238)ㄷㄱ님.....만두속은 버무려서 직접 맛을 보세요
고기가 아니니까 그냥 맛을 봐도 위험할 게 없어요
그래도 불안하면 만두 빚어서 한 두 개만 미리 쪄서
먹어봐도 돼요 이러다가 10개 12개가 막 먹히죠 ㅠㅠㅠ25. 별 맛도 없는데
'18.12.1 9:4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계속 먹히죠.
안물리는게 집 음식의 신비26. ..
'18.12.1 10:22 PM (49.170.xxx.24)하... 집에서 만두 만들어야겠어요.
27. 내일
'18.12.1 11:14 PM (121.152.xxx.73)당장 만들게요.
파는 만두 이젠 못 먹겠어요;;
글만 읽어도 군침이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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