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톔플스테이 직원으로 일해보신 분 계세요?

ㅁㅁ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8-12-01 17:00:29
절에서 숙식하며 일해볼까 하는데요.
원래 제가 원하는 자리는 매표소인데 매표소 자리가 나오질 않네요.
템플스테이 실무자로 일하면 프로그램에 항상 참여해야 하는건지
개인시간은 얼마나 주어지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IP : 58.228.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원은...?
    '18.12.1 5:34 PM (124.53.xxx.131)

    템플스테이 갔을때
    자원 봉사자라고 밝히는 사람 있었어요.
    같은날 짐 풀고 싸고 했어요.

  • 2. ..
    '18.12.1 5:53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종교 시설의 직원은 거의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해야죠.
    최저시급도 못 받는 게 오래 전부터 매우 당연시됐음.

  • 3. 이뭐꼬
    '18.12.1 6:19 PM (223.62.xxx.96)

    4년 전에 2개월 정도 하다가 뛰쳐나왔습니다

    바깥 생활에 지쳐서 좀 피해볼까 싶어서 들어갔는데
    제 2의 세상살이더군요. 물욕, 질투, 계급 등등

    단 하나 좋았던 점은 깊은 산속에 있다보니
    겨울만 되면 건조하고 가렵던 피부가 정말
    좋아졌다는 것 하나

  • 4. 지인이
    '18.12.1 10:49 PM (112.220.xxx.234)

    일했는데요 정말 극한직업입니다
    그나마 16개 외국인상시사찰 실무자는 대우가 좋은데 일반인 실무자는.....;;; 절대 말리고 싶어요
    개인시간 안주던데요 여가시간엔 각종 심부름 잡일 스님 시다바리 등등

  • 5. 지인이
    '18.12.1 10:50 PM (112.220.xxx.234)

    윗님이 정확히 말씀해 주셨네요 제가 전해들은 에피소드들 어휴.. 223.62님 말씀 맞아요

  • 6. ㅜㅜ
    '18.12.1 10:53 PM (58.228.xxx.77)

    댓글보고 맘 접어요. 감사합니다.

  • 7. 템플스테이 직원
    '18.12.2 5:15 AM (185.178.xxx.147) - 삭제된댓글

    우리 부부 사이 좋아보이니 질투하는게 느껴지더군요. 비슷한 나이였어요. 그런데 불자라서 본인도 그걸 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름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됐고요. 그렇지만, 교회와 마찬가지로 어디나 그렇지...하는 생각했어요. 어디나 조직생활이니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595 겨울에 출퇴근복으로 편하게 입기좋은 스커트있을까요 ^^ 2018/12/02 820
879594 스카이캐슬..이태란 반전은 없을것 같아요. 14 ... 2018/12/02 5,384
879593 스카이캐슬에 나오는 소논문들 5 학종 2018/12/02 3,656
879592 궁금해서요. 4살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 아이에게 더 좋은가요? 24 궁금 2018/12/02 3,259
879591 버스기사 난폭운전중 핸폰파손이요ㅜㅜ 15 2018/12/02 3,302
879590 논술 후 학생 둘이 끝났다~~~하는 얘기에 빵 터짐 3 빵 터짐 2018/12/02 3,470
879589 현재 군복무중인데 해외여행 갈수있나요? 15 ... 2018/12/02 3,566
879588 분위기 안좋은 일반고? 내신 따기 힘든 일반고? 9 중3맘 2018/12/02 2,137
879587 얄미운 픽업차량 2 ... 2018/12/02 1,467
879586 아이돌보미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6 문의 2018/12/02 1,485
879585 방배 유락칼국수 아시는분.. 12 궁금 2018/12/02 2,608
879584 이재명 트윗(feat. 집단지성) 14 읍읍아 감옥.. 2018/12/02 2,209
879583 명동 밥먹을 곳 추천부탁드려요 5 고고 2018/12/02 1,978
879582 어릴때 먹던 진짜 빨갛고 맛있는 토마토가 먹고 싶어요. 9 토마토 2018/12/02 1,663
879581 '절임배추'서 대장균 검출, 원산지 속이기도 4 기사 2018/12/02 3,047
879580 지금 어떤 음악을 들으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6 .. 2018/12/02 675
879579 교육청 영재원은 어느정도 뛰어난 아이들이 되는건가요? 9 궁금 2018/12/02 3,983
879578 븕은달 퓨른해 남규리 못알아봤어요 3 .. 2018/12/02 2,162
879577 수제비 끓일 때 고기 국물 쓰는 건 맛이 어떤가요? 3 ... 2018/12/02 1,079
879576 알쓸신잡3/ 서산 당진 편 15 나누자 2018/12/02 4,166
879575 현빈 이름값 하네요~ 12 역시 2018/12/02 5,492
879574 경기도는 군인으로 인한 수입도 클듯요 2 2박3일 2018/12/02 888
879573 50프로 적립해준대요 블랙데이 2018/12/02 1,098
879572 분유 타는 법 문의 드려요. 7 vvvivi.. 2018/12/02 1,159
879571 신혼시절 기억나시나요? 3 다들 2018/12/02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