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친구들끼리 일본 여행 보내는게 가능한가 봐요

수능 후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18-12-01 13:22:00

몇 몇 아이들이 그렇다네요.

가까운 일본 같은 곳에 2-3명 해외 여행 보낸다고 합니다.

아직 미성년자인데 이게 가능한가요?

여행사에서 받아주나 보죠?

IP : 222.104.xxx.1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3
    '18.12.1 1:25 PM (112.186.xxx.8)

    고3이면 이제 곧 성인인데요.
    우리 고3은 여름 방학때 친구와 동남아 갔다왔습니다.
    패키지말고 배낭으로요.
    친구가 배낭으로 해외여행 10여회 갔다온 경험이 있어서 어렵지 않았다네요

  • 2. ...
    '18.12.1 1:26 PM (39.115.xxx.147)

    더 어린애들 더 먼나라로 홀로 몇 년씩 유학도 보내는 마당에 딱히 놀랄일은 아니죠 불법도 아니고. 고3이 해외여행가나 대1이 해외여행가는거나 똑같이 미성년자이고 차이도 없는데 느낌상만 뭔가 크게 다른것 같은거죠.

  • 3. ...
    '18.12.1 1:31 PM (180.64.xxx.35)

    저라면 보내겠어요~~~ 태국서 우연히 한국에서 온 고1 남자아이를 만난 적 있는데.방학동안 혼자 보내러 왔다고..꿈이 호텔 관광쪽 진로를 꿈꾸는 친구였는데.. 뭐라도 되겠구나 했네요

  • 4. 많이들
    '18.12.1 1:37 PM (58.230.xxx.110)

    가지요...
    대학가면 유럽도 한달씩 가는데요~

  • 5. 지인
    '18.12.1 1:38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아이도 ㄱ1 . 패키지로 친구들이랑 파리 여행갔다고.

  • 6. 고1도
    '18.12.1 1:39 PM (39.113.xxx.112)

    가던데요. 남자애들이였지만

  • 7. ㅇㅇ
    '18.12.1 1:42 PM (14.32.xxx.105)

    많이들 갑니다. 하지만, 저라면 안보냅니다.

  • 8. ...
    '18.12.1 1:50 PM (118.33.xxx.166)

    고3이면 몇달뒤에 대학생이고
    주민등록증도 나온 나이인데
    못갈 이유가 없죠.

  • 9. 저는
    '18.12.1 2:02 PM (222.233.xxx.192)

    못보내요.

  • 10.
    '18.12.1 2:16 PM (61.99.xxx.188)

    안보냅니다.
    특히 일본은...

  • 11. 청소년기
    '18.12.1 2:32 PM (110.70.xxx.72)

    내부피폭.. 향후 일어날 엄청난 댓가를 어찌 감당하려고ㅜㅜ
    당장의 즐거움에 아이들 미래가 걱정되지 않을까요?

  • 12. ..
    '18.12.1 2:34 P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여행이야 할 수 있겠지만
    방사능의 위험을 피할 수 있을까요?
    내부피폭...더군다나 혈기왕성한 아이들...
    다른곳으로 보낼래요.

  • 13. ...
    '18.12.1 3:1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수능친 딸아이 친구들이랑 4명
    보라카이로 패키지 여행 보내려 해요.
    중딩 친구들인데 엄마들이
    보라카이 안전하다고,
    패키지로 가면 괜찮다고
    보내자 해서...
    아이도 가고 싶어 해서
    믿고 보내려구요.

  • 14. 중3도
    '18.12.1 3:57 PM (58.232.xxx.126)

    아는 집은 아들이 중3 겨울방학때 친구들끼리 일본자유여행을 보내더군요.
    작년 고2 겨울방학때도 보냈고..
    저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 15. 관음자비
    '18.12.1 4:37 PM (112.163.xxx.10)

    제 아들은 중 2 때... 이걸로 시초가 되어, 일본에 대한 궁금증, 일본어 공부....
    그러나 고 1 때 JLPT 1급 당해 년도 최연소, 일본 유명 사립대, 지금 대기업 일본 담당....
    작은 것이 큰 것의 시초가 되기도 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 16. 수능
    '18.12.1 5:42 PM (110.70.xxx.52) - 삭제된댓글

    수능끝내고 보냈었는데요

  • 17. ㅇㅎㅇㅇ
    '18.12.2 3:05 AM (221.165.xxx.220)

    저는 일본여헹 이력있는 사람 배우자로도 결격시유라고 생각하는데 애들을 일본에 보낸다니요 애들이 후쿠시마산 가려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절대 안됩니다

  • 18. ㅇㅇ
    '18.12.8 12:10 PM (223.62.xxx.126)

    저도 그 나이에 일본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치안도 좋고
    단!!!동일본지진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지진후 핵 발전소 무너진 일본에 가는건
    내돈주고 체르노빌 관광 하러 가는 겁니다

  • 19. ㅇㅇ
    '18.12.8 12:13 PM (223.62.xxx.126)

    방사능은 한창 활발히 세포분열 하는(즉 성장하는)체세포가 더 공격받는대요...
    일본에 아이 데려가는 부모들 진짜 한심해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526 다 사서 김장 했는데요 9 배달 2018/12/01 3,357
878525 오늘 식당에서 현금영수증 했는데....사이트가서 보니 없어요 2 빠빠시2 2018/12/01 1,996
878524 겨울옷들 어떻게 정리하세요 1 고민 2018/12/01 1,580
878523 요즘 이력서 사진 찍는데 15만원 정도 드는거 보통인가요? 8 2018/12/01 2,376
878522 알함브라 첫장면 놓쳤는데 1 데이지 2018/12/01 1,612
878521 내신5등급이 재수하겠답니다 2 재수 2018/12/01 3,458
878520 꽃게 냉동실에 한달있어도 되나요? 3 모모 2018/12/01 1,244
878519 하나뿐인 내편에 박상원 차화연 4 dd 2018/12/01 2,787
878518 이장우 뭔가 호감 가지 않나요 18 ㅇㅇ 2018/12/01 4,149
878517 부끄럽지만 아기가 39개월에 접어드는데 10 걱정이.. 2018/12/01 5,421
878516 LG 구광모, 상속세 9천215억원 신고..1차 상속세 납부완료.. 25 좋은기업 2018/12/01 5,242
878515 운영자님! 홈페이지 copyright 기간연도가 아직도 2016.. 회원 2018/12/01 556
878514 저 모직코트 입고 나갔다가 물총 맞았는데 32 겨울이다 2018/12/01 8,108
878513 와인 알지 못하는 여자 잔소리 들었네요. 17 2018/12/01 4,729
878512 방탄팬분들 Mama 보고계신가요 7 마우코 2018/12/01 2,189
878511 모유량도 첫째때 둘째때 다른가요? 7 .... 2018/12/01 1,660
878510 노인분들은 80살이라도 생명에 대한 집착이 원래 강한가요? 57 ㅇㅇ 2018/12/01 12,843
878509 절인 배추 왔는데 안헹구고 그대로 뒀다 낼 속넣어도 될까요? 15 2018/12/01 4,415
878508 60넘은 성형외과 의사 어떠신가요? 10 코코코코 2018/12/01 4,362
878507 버버리 캐시미어 머플러와 잘 어울리는 코트색 추천해주세요 7 남매의정 2018/12/01 1,941
878506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어떤가요? 4 재수 2018/12/01 2,564
878505 백화점 수선실은 왠만하면 잘하겠지요? 3 고민이예요.. 2018/12/01 2,405
878504 TV보며 잔다고 거실에서 자겠다는 남편 3 ㅇㅇ 2018/12/01 3,452
878503 외계인이 인간 같이 함께 살고 있다던데 ㅎ 10 ... 2018/12/01 3,068
878502 5키로 빠지니까 입던옷 하나도 못입겠더군요 5 다이어트 2018/12/01 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