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정식왔는데 음식싸달라하면

조회수 : 5,775
작성일 : 2018-12-01 13:18:15
좀 그런가요?

한정식보다 뷔페가 더 낫네요
IP : 223.62.xxx.1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8.12.1 1:20 PM (175.209.xxx.57)

    예를 들어 떡갈비가 많이 남았다, 그러면 몰라도
    모든 찬을 다 싸달라고 할 수도 없고 애매하겠네요.

  • 2.
    '18.12.1 1:20 PM (125.190.xxx.161)

    음식을 어디다 싸주나요
    일회용봉지 달라고해서 직접 싸가세요

  • 3. ..
    '18.12.1 1:25 PM (119.64.xxx.178)

    싸가도 내놓음 비쥬얼이 좀

  • 4. 한정식 음식이
    '18.12.1 1:27 PM (122.38.xxx.224)

    한두가지도 아니고..

  • 5.
    '18.12.1 1:28 PM (223.62.xxx.188)

    갈비정도만요

  • 6. ...
    '18.12.1 1:29 PM (39.115.xxx.147)

    문의라도해보세요 업장마다 싸주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으니. 묻는게 죄는 아니잖아요.

  • 7. 본인 테이블
    '18.12.1 1:31 PM (112.153.xxx.100)

    음식은 싸주기도 하는데
    포장재료가 없거나..식중독등 관련해서 안싸주는곳도 있기는 해요.

    물어보세요.

  • 8. ..
    '18.12.1 1:41 PM (39.7.xxx.53)

    싸주죠.
    정부에서 음식 싸가는거 장려하는 포스터도 붙였던데요.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 환경보호 하라고요.

  • 9. ㅁㅁ
    '18.12.1 1:41 PM (110.70.xxx.175) - 삭제된댓글

    한정식이어도 상에 나온건 싸줄수있지않을까요
    다르긴 하지만 연복이아저씨 가게엔 말하는거 다 싸주더라구요

  • 10. 긋 아이디어
    '18.12.1 1:50 PM (222.106.xxx.68)

    음식 재활용을 막기 위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고요.
    단 포장 용기는 손님들이 직접 준비해 오는 걸로 하고요.

  • 11. o님
    '18.12.1 2:06 PM (210.123.xxx.118) - 삭제된댓글

    남은 음식 싸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용기 다 준비해 놓아요, 싸 주는 곳에서는요.

  • 12. 저는
    '18.12.1 2:08 PM (115.136.xxx.158)

    한정식에서 남은 반찬 싸오는데요. 남은거 다 싸오는게 아니고
    전이나 잡채, 생선 젓가락질 안한거는 싸와요.
    항상 가방에 위생용비닐 몇 장 갖고 다녀요 ^^;;
    처음에는 싸올 때 민망했는데 어차피 버려지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몇 번 싸오니... 지금은 편하게 싸와요.

  • 13. ..
    '18.12.1 2:11 PM (223.62.xxx.48)

    워커힐 호텔
    온달한정식에서 간장게장을
    추가로 주문했는데
    좀 짜서 얼마 못먹었어요
    싸 달라고 하니깐 갖고 가는 도중에
    상하거나 할수있고 먹다 탈날수도 있다고
    규정상 못싸준다네요
    집이 가깝다고 아까우니
    싸달라고 하니깐 각서 같은거
    쓰고 사인하고나서야
    포장해주더라고요

  • 14. 법성포
    '18.12.1 2:14 PM (124.63.xxx.183)

    영광 법성에 있는 유명한 한정식맛집은 룸마다 크린백이 갖춰져있구요 큰홀에도 한쪽에 비치되어 있어요.
    아직까지 싸온적은 없지만 보기 좋았어요.
    치우는거 보니까 전부 합쳐서 싹 버리더라구요.

  • 15. 전주
    '18.12.1 2:25 PM (72.234.xxx.218)

    전주 한정식 가서 먹고 났는데 이것저것 많이 남아서 엄마가 좀 싸가게 비닐 봉지 좀 달라그랬더니 포장용기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식구들이 먹던거라 싸올 수 있는 건 싸왔어요.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느니 손님이 싸가는게 낫죠.

  • 16. 가져가세요
    '18.12.1 2:30 PM (218.146.xxx.112)

    락엔락 통 같은거ᆢ저는 통에다 담아와요
    너무너무 아깝더라구요
    잡채나 전 등 손대지않은 찬 종류

  • 17. 저는
    '18.12.1 2:53 PM (210.180.xxx.221)

    음식 버리면 죄받는다는 옛말 좋아해요. 그리고 실제로 그랬으면 좋겠고요!

    뭐 어때요. 어차피 버려야 하는데. 비닐 봉지 다 구비되어 있을거에요. 전 항상 1-2장 휴대하고 다녀요.

  • 18. ...
    '18.12.1 3:1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식당에 물어 보세요.
    식당마다 규정이 다르니
    그 식당에 맞춰야죠 머.

  • 19. 상해서
    '18.12.1 3:40 PM (117.111.xxx.182)

    먹고 탈나면 문제가 되기땜에 안싸주는곳도 많으니 일단 물어나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060 일주일에 두번 운동하면 4 ,, 2018/12/09 3,406
880059 다음주 혼자 김장을 첨 해보는데요~ 6 ... 2018/12/09 1,674
880058 지하철에서 6 ㅇㅇ 2018/12/09 1,198
880057 낙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12 홧병날지경 2018/12/09 2,590
880056 노년의 삶,노인이 나오는 영화있나요? 23 2018/12/09 3,389
880055 다산신도시는 다운계약이 넘 심하네요. 9 ... 2018/12/09 3,480
880054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추천도... 5 ..... 2018/12/09 880
880053 몇년만에 수영장 갔는데요 넘 늙었어요 방법?? 7 으잉 2018/12/09 3,936
880052 드라마 무료로 볼수 있는곳 있나요? 4 마리짱 2018/12/09 2,586
880051 통통 뛰는 벌레 뭔지 어시는 분 2 벌레 2018/12/09 4,427
880050 국회 특활비 없앤다더니 꼼수였네요 국회 2018/12/09 522
880049 열심히 사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 있던데 7 2018/12/09 2,903
880048 귤잼 만드는 중인데요 6 ㅇㅇㅇ 2018/12/09 1,395
880047 손질된 냉동 오징어에서 거품이 계속 나요 5 ..... 2018/12/09 7,941
880046 장사는 친절이 영업이네요 17 뉘우 2018/12/09 7,870
880045 뽁뽁이 붙인 유리창이 깨졌어요 6 ㅜㅜ 2018/12/09 3,899
880044 부모님 일자리 어디서 구하는게 좋을까요? 10 흐음음 2018/12/09 3,779
880043 미역국 끓이려는데 냉동닭가슴살만있어요 13 ........ 2018/12/09 2,087
880042 엄하신 분이었다?엄하신 분이셨다?뭐가 맞나요? 9 궁금해요 2018/12/09 1,998
880041 욕실이 추워서요. 따솜피아 들어보시거나 설치해보신분 계시나요? 8 아시나요 2018/12/09 2,378
880040 내년부터 수능 지구과학에서 천체가 빠진다는게 맞나요? 11 ... 2018/12/09 3,554
880039 감기 걸린후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 4 .. 2018/12/09 2,692
880038 43세 나이에 속기사 자격증 어떨까요? 5 초코우유 2018/12/09 4,640
880037 스카이캐슬 오늘 정주행했는데 예서 같은 아이 3 .. 2018/12/09 4,503
880036 1.5룸 오피스텔 관리비 많이 나오나요? 8 관리비 2018/12/09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