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갖고있는데도 부동산을 구매하지않는 사람도있나요

ㅇㅇ 조회수 : 3,224
작성일 : 2018-12-01 13:00:15
돈 갖고있는데도 부동산을 구매하지않는 사람도있나요
IP : 39.7.xxx.2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8.12.1 1:01 PM (211.246.xxx.80)

    부동산으로 재산 불리기 싫어요.

  • 2. ^^
    '18.12.1 1:14 PM (176.159.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요
    부동산 잘 모르고 불확실한 투자 싫어해서요.
    오르면 대박이지만 잘못 투자하면 폭망이구요...

  • 3. ..
    '18.12.1 1:14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저요.
    6억이 은행에 있어요.
    지방이라 집값은 얼마안돼요.

  • 4. ..
    '18.12.1 1:17 PM (39.7.xxx.53)

    저희 부모님요.
    부동산투자에 일단 관심이 없으시고, 그런거 공부해서 재테크좀 해보시라고 해도 윗분처럼 부동산으로 돈벌기 싫으시대요.
    돈이 엄청 많은 것도 아니지만 전문직이시고 종잣돈은 충분히 있으신데 싫으시대요.

  • 5. ...
    '18.12.1 1:28 PM (119.149.xxx.18)

    근데 다들 가족들 살집 한채는 있는거죠?

  • 6. ..
    '18.12.1 1:37 PM (223.39.xxx.139) - 삭제된댓글

    집은 있어도 오르지 않으니
    전세나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살아요.

  • 7. .....
    '18.12.1 1:39 PM (58.140.xxx.178)

    집몇십채가진 정치인도있지만 정치인들도 집있으면 부동산안늘리는사람들도 많아요.
    현금예금 채권으로만 보통 10억넘게 보유하고있는 정치인들 많던데요.
    현금 예금만 백억신고한 정치인도 있었구요.
    부동산 구입해서 세입자들관리하고 세금 문제복잡하고 먹고살만하고 집있으면 굳이 부동산으로 자산증식안하는집들 많습니다.
    현금화하기 어려워지는거 싫어하는직업가진사람들도 부동산 안모으구요.

  • 8. .....
    '18.12.1 1:58 PM (223.39.xxx.48)

    저희는 살집 하나있고 집값 수배가 예금 채권 주식 분산되어있어요.
    부동산투자 안좋아해서요.

  • 9. 현금 있어도
    '18.12.1 2:07 PM (222.106.xxx.68)

    부동산 투자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운이 따르면 부동산으로 순조롭게 돈을 벌지만
    그렇지 않으면 속 썩어요. 재수없으면 소송까지 가고요.

    80년대 초 같은 아파트에 두 주부가 있었는데
    남편들은 모두 샐러리맨였고 자식은 한 명은 딸만 둘 다른 한 명은 아들만 둘였어요.
    딸만 둘인 주부는 부동산 투기에 뛰어 들었고 아들만 둘인 주부는 안전한 주식에 투자했어요.
    20년 후 두 집 모두 아파트 두 채씩 소유했는데 금액도 비슷했어요.
    딸만 둘인 집은 고액 과외만 시켰는데도 딸 둘 모두 수도권 대학 진학했고
    아들만 둘인 집은 과외며 학원이며 엄마가 직접 정보를 얻어 자녀교육에 힘을 써 아들 둘 다 서울대 진학했어요.
    딸만 둘인 엄마는 집에 있는 시간이 적다보니 딸들에게 미안해서 용돈을 많이 줬더니 낭비벽이 있는데다
    사귀는 친구들도 집안이 안 좋았어요.
    술만 마시면 엄마가 안정적이어야 자식들도 안정적이 된다며, 남편 월급만으로도 다 잘사는데 자기만 세상 걱정 다하며 사서 고생했다고 했어요.

  • 10. dd
    '18.12.1 4:58 PM (121.129.xxx.104)

    저희 부모님이요.. 제테크꽝이시거든요...
    진짜 현금만 쌓아두세요.
    집은 전세로만 사시구요... 무슨 상황인지 ㅠㅠ 모를일.
    그러다가 올해 또 후회하구요. 담이 작으신것 같아요....

  • 11. 저도요
    '18.12.1 5:24 PM (175.223.xxx.71)

    세금내기싫어서 전세살이 시작했는데 이것도 좋습니다 새집으로만 이사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맹점은 집값이 많이 오를때는 많이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난 이야기고,,,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려고요 이사할때 이사비용은 괜찮은데 복비가 너무 아깝습니다 전세비가 비싸니 복비도 거이 천만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068 오래된 빌라 가스보일러 가스 셀까요? 1 .., 2018/12/03 869
880067 모홈쇼핑 (MD엄선) 절임배추 후기 6 회원 2018/12/03 3,359
880066 떡국에 다진마늘 넣나요?? 10 .. 2018/12/03 5,359
880065 종편마다 6 청와대 2018/12/03 945
880064 무쇠후라이팬 길들이기한후에~ 5 무쇠 2018/12/03 1,810
880063 한유총, 정부에 협상 요구..집단폐원 입장서 한발 물러서(종합).. 8 잘가 2018/12/03 897
880062 홍콩 가는 기내에서 그것만이 내세상보고 눈물을.. 5 홍콩 2018/12/03 2,398
880061 올해만 회사에서 2번 짤렸네요 4 .. 2018/12/03 4,167
880060 절임배추가 도착했는데 짠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6 bringe.. 2018/12/03 1,844
880059 엄마도 이담에 내부인한테 친할머니처럼 할거야? 7 아들질문 2018/12/03 3,492
880058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도 환경호르몬 나왔네요 1 2018/12/03 2,110
880057 서울에서 하는 입시 설명회 8 재수생맘 2018/12/03 1,638
880056 현빈 주연작 중에 추천좀요~~ 30 ㅇㅇ 2018/12/03 2,935
880055 성인5 유치1 갈만한 서울 호텔? 8 추천해주세요.. 2018/12/03 1,063
880054 밥먹고 뭐가 더먹고 싶으면 뭐먹을지 8 ㄹㄹ 2018/12/03 2,542
880053 알함브라 레알질문. 16 궁금 2018/12/03 4,702
880052 고 윤창호씨는 아주 괜찮은 청년이였나봐요. 9 . . . 2018/12/03 4,125
880051 김장독립해서 혼자 만든 김치 친정엄마께 검사받았어요. 8 .. 2018/12/03 3,688
880050 청경역학연구원 가보신분있으세요? 사주 2018/12/03 3,286
880049 저 뒤에 커피숍 샌드위치 이야기 (현실에서는) 6 그냥 2018/12/03 3,974
880048 퀸이 레디오가가 부를때 궁금한게 있는데.... 3 라이브에이드.. 2018/12/03 2,864
880047 어묵국물 국자에 라벨 안뗐더라구요 ㅠ 3 .. 2018/12/03 2,312
880046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기세예요ㅠ 6 ㅇㅇ 2018/12/03 3,157
880045 요즘 각종 송년모임이 있어 옛 친구, 동창들 보니까 인생은 개성.. 2018/12/03 1,406
880044 이번겨울 패딩관련회사 망하겠어요. 72 .... 2018/12/03 3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