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에 깜짝놀랐어요. 정준호 같지 않은 정준호가 등장해서..
이번 스타일이 젤 부티나고 멋있네요. 예나 지금이나 관심 1도 없었던 연예인이긴 하지만..ㅎㅎ
첫회에 깜짝놀랐어요. 정준호 같지 않은 정준호가 등장해서..
이번 스타일이 젤 부티나고 멋있네요. 예나 지금이나 관심 1도 없었던 연예인이긴 하지만..ㅎㅎ
느끼함이 수염으로 가려져서 그나마 낫네요
아직은 분장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던데요 ㅎㅎ
요즘 사람이 사극분장하듯 일반인이 무슨 배우분장 한 듯 ㅎㅎ
콧수염.안경이 그역할성격을 더 돋보이게 하는것같아요.
전형적인 속물근성이 뻔히 보이는 타입인데 본인만 안보이는줄 아는 코믹스런 캐릭터.
살이 좀 빠진것 같아요.
살빠지니...좀 괜찮은듯
뭘해도 안 멋있어요.
예전에 술집인지 어디에서
여자랑 시끄러운 소문 났을 때도 그렇고
한끼줍쇼에서도 본인은 웃기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정치인 흉내내는 것도 안 웃기던데...
솔직히 너무 멋있어요..
키 크고 호리호리하고 얼굴도 조각 같고..
부인이 부러워요.
나이들면서 더 멋있어지는 듯
정준호는 사람으로는 별로인데..정준호 나오는 드라마는 다 재미있었었요.
연기 할 때 정준호 특유의 몸에서 풍겨나오는 풍자가 있어요.
몸 풍자.
난 볼때마다 넘 웃기던데 ㅋㅋㅋ
살이 좀 빠진거 같아요222222
그냥 웃고갑니다 ㅋㅋ
외모는 멋진데, 지적인 느낌이 전혀 없어서 매력이 없어요.
지인이 정준호 고등때 담임이셨는데 진짜 잘생기기도
했지만 의리가 있었대요 그래서 놀기도 했지만 미워할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제발 졸업만 하자 했었는데
결국 문제 생겼을때 자기가 다 덮어쓰고 전학? 가는걸로
하더라구 그러더라구요 보기보단 의리있는 상남자더라구요
정떨어졌을 고등학교에도 동창회에서 해달라는대로 다해줘서 진짜 나중에 정치할꺼냐고 하기도 하는데 딱 시골 남자들
고향동네 챙기는 스타일이예요 요즘도 동네 친구들 결혼하면 와서 사회도 봐주고요 도시사람들은 그 정서를 이해하긴
어려울꺼예요
연기만 해야지 예능 프로 나와서 말하는거 보면
참 별로....
살빠진게 젤루 한 몫 하는 듯
그냥 연기만 하세요
입 열면 홀딱 깨는 스타일
의리는 있어 보이고 연기도 그만 하면 잘 하니
연기만 했으면 합니다
저는 볼 때마다 코믹 배우, 찌질이 역할, 잘 하는 듯해요, 원래 그럴까 싶기도 하고,
이젠 대놓고 예능에서 정치인병 걸린듯 악수하고 다녀서 뻔뻔하면서도 웃기고, 저러다 자연스레 정치한다고 하면 다 뽑아주겠지?. 싶어요.
그리고 인물 가지고 까기엔 잘생긴 축에 드는 거 아닌가요.ㅎ
여우과 같은 느낌.
맞아요.
연기만 해야지 입만 열면 홀딱 깨요.
내가 이하정이라면 창피하겠다 싶어요.
인물에 비해 가벼워보여요
진짜 잘생겼죠
전엔 느끼하게 잘생겼는데
살빼고 안경과 수염 장착하니
완전 멋있는 중년이네요
그 외모에 머리까지 줬다면 너무 불공평하지 않을까요?
처음봤을때는 괜찮은거 같았는데,
머리깡통인거 알고부터는, 한심해 보임~
발성 좋고 연기 잘하네요
전 너무 별로던데 어제 술취한 연기도 어색했어요.
어딘가 더 젊어진 인상인데. 수염달고 나이 지긋한 역할을 맡아서 더 어색해요. 정말 분장한거같은 느낌이 들고요...
잘생겼긴한데... 지적인 역할이 어딘가 안어울리는건 왜일까요...
보니 인물은 좋던데요
와이프는 인물이 없던데
웃고갑니다
살 엄청 빼서 딴사람인줄. 미남이긴한데 나이드니 턱이 좀 부실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