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스템 블라우스‥ 50대 입어보기 민망할까요?

ㄱㄱㄱ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8-12-01 08:51:35
별로 개의치 않는 성격인데 인제는 눈치보이네요.
키크고 팔다리 긴편인데 백화점서 본 시스템 블라우스가 맘에 들어 입어보고 싶은데...
너무
주책일까봐서요. 나이에 맞는 옷들은 다 너무 짧네요.
드레시한 도톰 겨울 블라우슨데 눈앞에 아른 아른 합니다...
IP : 125.177.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 8:5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시스템 나이 파괴 옷 많던데요? 입어보고 사세요

  • 2. 디자인
    '18.12.1 8:59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브랜드가 아니라 디자인 보고 고르는 건데 상관없죠.
    저는 로엠 블라우스 같은 것도 공주풍이거나 샬라라 한 거 아닌거
    이월 상품으로 싸게 팔 때 사서 부담없이 입어요.

  • 3. ...
    '18.12.1 9:56 AM (59.29.xxx.42)

    블라우스정도는 괜찮지않을지요

  • 4. 인터넷
    '18.12.1 10:35 AM (110.70.xxx.144)

    매장에서 입어도 아무상관없을것같지만 만약 좀 그러시다면 인터넷으로 백화점 쇼핑몰에서 주문하셔서 입어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반품하세요~

  • 5. 홀터넥인가요?
    '18.12.1 10:37 AM (1.237.xxx.156)

    아님 쫄블라우스?
    비키니도 아니고 블라우스가 50대에 민망할 게 어떤 디자인인지..

  • 6. ㄱㄱㄱ
    '18.12.1 11:46 AM (211.36.xxx.183)

    옷은 얌전한건데 가서 입어보기 너무 나이든거 같아서요..

  • 7. ...
    '18.12.1 3:08 PM (220.127.xxx.123)

    에이 왜요.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알바해봤는데 젊은 브랜드라고 다 그 나이대만 오지 않아요. 절대!
    그리고 시스템 정도면 체형좋은 50대면 충분히 소화가능한 디자인인데요. 나이드시면서 품이나 이런 사이즈 측면에서 젊은 사람들 옷은 답답해서 못입으시는 분들은 있지만. 키크고 마르신거같은데 가서 입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413 아내의 맛 보니 홍현희 30 .. 2018/12/07 20,153
879412 하정우, 스타벅스 건물주 됐다...73억원에 매입 16 조물주위에건.. 2018/12/07 8,990
879411 제목수정 41 .. 2018/12/07 5,105
879410 중3맘인데 입시변화 때문에 갈팡질팡.. 14 어쩌란 건지.. 2018/12/07 2,555
879409 왜 그럴까요? 1 조선폐간 2018/12/07 660
879408 스타유백이 재미있어요? 15 ........ 2018/12/07 3,216
879407 피부 많이 흰 편인 분 어떤 색이 가장 잘 어울리세요? 15 무지개 2018/12/07 3,758
879406 힐링되는 책 좀 소개해주세요 9 친구한테 2018/12/07 1,412
879405 말 바꾼 원희룡..2년 전엔 '영리병원, 내국인도 진료' 홍보 9 맛이갔군 2018/12/07 1,105
879404 아파트 분양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5 곽군 2018/12/07 1,355
879403 전 부치다 남은 반죽 보관 가능한가요 6 .... 2018/12/07 3,446
879402 안성캠과 지방 국립대 여쭙니다. 8 중앙대 2018/12/07 2,109
879401 미중 무역전쟁으로요? 2 시사 궁금증.. 2018/12/07 556
879400 잡채에 고기 골라내는 중이에요..ㅠㅠ 5 ㅠㅠ 2018/12/07 2,885
879399 베스트글에서 성의 중요도가 0%라고 하는분에게 궁금한거있어요 8 ... 2018/12/07 1,802
879398 알함브라 아직까진 최고네요. 3 동작구민 2018/12/07 1,670
879397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하더니 더 가난해지는 지인 4 ... 2018/12/07 4,846
879396 주는 기쁨이 상당히 크네요 5 ㅇㅇ 2018/12/07 2,314
879395 없는게 나은 엄마 8 지혜월 2018/12/07 3,041
879394 유은혜 아직까진 잘하는거같아요 12 ㅅㄴ 2018/12/07 1,362
879393 정시설명회 꼭 가야하나요? 4 ㅇㅇ 2018/12/07 1,682
879392 수육 촉촉하고 부드럽게 삶는 방법 다 알려주세요ㅠㅠ 26 급질 2018/12/07 12,343
879391 2년목표 몫돈 만들고자 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1 ... 2018/12/07 797
879390 전직하려고 생각중인데.. 이력서 쓰는 고통 진짜 크네요 ㅎ 5 2018/12/07 1,361
879389 지겹다 하실지 모르겠지만 .... 2018/12/07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