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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주부인데 밤에화장실을자주가요

화장실 조회수 : 4,484
작성일 : 2018-12-01 07:34:45
잘때 3시간간격으로 화장실을 가는거같은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어떤증상일때 이런현상이 생기는지요
원래화장실자주안가고 물도 잘안마셔요
IP : 211.178.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18.12.1 8:11 AM (116.36.xxx.35)

    밤새 두번깬다는건데
    저도 54인데 그러거든요. 운좋으면 한번
    딱히 병은 아닌거같은데 혹시라면 당뇨?

  • 2. 노화현상
    '18.12.1 8:24 AM (121.174.xxx.203)

    꼭 어디가 안좋아서라기보다는 습관 일 수도 있고 한 두번은 그나이 되면 깨죠
    혹시 모르니 그래도 산부인과가서 초음파 검사랑 당뇨검사도 해보세요

  • 3. 저의 경험상
    '18.12.1 8:37 AM (125.134.xxx.240)

    저녁에는 물을 적게 마셔보셔요.방온도를 높혀주고 옷을 따뜻하게 입어보셔요. 병이아니라 습관입니다.

  • 4. 비뇨기과
    '18.12.1 8:44 AM (203.228.xxx.72)

    가시면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세요.
    산부인과쪽 문제 없다면 아주 좋아집니다.
    여기저기 다니지 마시고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가세요.

  • 5. 당뇨
    '18.12.1 8:48 AM (39.7.xxx.242)

    일수있어요당뇨

  • 6. ...
    '18.12.1 10:17 AM (1.237.xxx.153)

    제가 갱년기 맞으면서 원글님과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했는데 제 경우 불면증이 원인이었어요.
    깊은 잠을 잘 못자니까 자꾸 깨면서 화장실을 가게 되더라구요. 나중에는 이게 습관이 되면서 두 세 시간 마다 깨구요.
    다시 잠을 푹 자면서 화장실도 안가요.
    비뇨기과나 관련 질환 검사해 보시고 이상 없으면
    불면증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 7. ...
    '18.12.1 10:59 AM (180.69.xxx.80)

    저도 몇년전에 밤사이 두번은 화장실 갔는데
    그냥 노화려니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잘 자는 편이라 그동안 일을 돌이켜보면
    그 때문에 병원은 간적 없고요
    그당시 몸이 안 좋아 요가 몇년하게 됐고
    낮에 일부러 낮잠이라도 자고 먹는 것도 신경좀 쓰고요

    작년초엔 방광염도 잠시 있어 생식기가 노화오나 싶은데
    방광염도 병원갔지만 약은 안 지어주더라고요 세균성 아니라서...
    그래서 몸 특히 배쪽을 따뜻하게 하고 그러니 괜찮아졌어요

    제경우는 너무 그 쪽으로 신경안쓰고 몸관리에 좀더 신경쓰니 괜찮은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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