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하고 못생기고 공부도 못하는경우

...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18-11-30 22:29:08
성공까진 아니어도 먹고살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공부 못한거도 문제지만 근본원인은 게으름..이고
외모는 까만피부 들짱코 뻐드렁니
부모님은 도움은커녕 자식들이 노후 대줘야할 수준이에요

이렇게 안좋기도 쉽지않은데
우선.외모부터도 요즘 이렇게 생긴사람은 잘 보이지도 않네요
다 숨어사는건지
IP : 223.62.xxx.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0 10:31 PM (125.133.xxx.171)

    공장2교대로 돈 열심히 모아요

  • 2.
    '18.11.30 10:35 PM (121.167.xxx.120)

    건강하면 몸쓰는 일 하고 악착같이 저축해서 성형 하세요

  • 3.
    '18.11.30 10:47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돈벌어서 조금씩 가꾸세요
    한번에 이뻐지긴 힘드니 직장다니며 교정을시작하던지
    쌍수를 하든지 한개씩 하세요

    그리고 게으름은 고칠수 있어요
    저 완전 게을렀는데 결혼해서 애키우며 시간 정해놓고
    움직여요 시간아까워서요
    제가 게으른거 아니까 게으름을 혐오하고
    직장다니며 설거지라도 놔두지 않고 바로하고 매일운동하고 그래요


    독하게 맘먹고 내자신부터 바꿔보세요

  • 4. 햇살
    '18.11.30 10:47 PM (211.172.xxx.154)

    건강함이 있죠 돈버세요

  • 5. 예뻐도
    '18.11.30 10:49 PM (121.133.xxx.202)

    게으르면 될 일이 없어요
    일단 게으름부터 고치세요

  • 6. ㅇㅇ
    '18.11.30 10:49 PM (1.244.xxx.159)

    일단 본인 스스로 자격지심이나 열등감 없이 자존감 높게 생활하는게 중요한데 이런사람들은,, 솔직히 그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대인관계도 안좋고,, 마음이 불안정하고 여유롭지 않아서 사람들에게 화도 잘 내고, 짜증내고, 이런분들은 그냥 있는 그대로 본인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성실하게 살면 될거같아요.
    주변에 이런분이 있는데,현실은 답답한데,, 자신이 뭐라도 되는냥 사람들을 다 무시하고 지 잘났다고만 해요.
    법륜스님 말씀처럼 내 존재가 들풀같이 아무것도 아닌 평범함을 인정하면 괴로울것도 못살것도 없을거 같아요

  • 7. ㅇㅇ
    '18.11.30 11:27 PM (124.80.xxx.231)

    부지런하고 밝은 성격이면 뭐든 하죠.
    긍정적인 것,잘하는 것 찾아요~

  • 8. ㅇㅇㅇ
    '18.11.30 11:28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기술이죠
    기술 배우세요

  • 9. ..
    '18.11.30 11:43 PM (210.179.xxx.146)

    자기 삶은 자기가 하기나름. 자기인생은 자기가 키우고 만드는거에요. 자기가 자기를 발전시키는거에요 냉정하지만 사실적인 시선으로 자기를 보고 키워나가세요
    분명히잘하고 뛰어난 것이있어요. 체력이든 뭐든 말이에요.

  • 10. 안쓰고
    '18.11.30 11:46 PM (220.111.xxx.42)

    절약하고 일해야죠
    게으르면 답없고요.

  • 11. ㅇㅇ
    '18.12.1 12:10 AM (121.129.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일년에 하나씩했어요....
    교정.쌍수...
    학교도 옮기고...지금은 직장다니면서
    더 나은곳으로 옮기려고 공부중이구요 ..
    항상 생각해요. 태어날때 잘 태어나든가
    아님 아예 욕심이 없던가.... 하나씩 업그레이드(?)할때마다 힘이 들긴하네요.

  • 12. 언어
    '18.12.1 12:53 PM (103.252.xxx.165)

    다른 나라 언어는 하나 준비해 놓으세요. 지인이 정말 가난하고 못생기고 공부도 지지리 못했는데요. 서른살 부터 영어공부를 해 놓더니 지금 50대 후반인데요. 해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702 가슴이 찌릿찌릿한 것, 유방암 증상인가요? 6 ... 2018/12/28 6,641
885701 탭 하루사용시간제한이나 와이파이 제한 걸수 있는방법 알려주세요T.. 11 ㅇㅇ 2018/12/28 5,858
885700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님이 운명하셨나봐요 30 빅카후나 2018/12/28 14,480
885699 잠이 안오네요 ㅠ 6 ... 2018/12/28 2,443
885698 정신과 내원을 하고 싶긴 한데 6 ㅇㅇ 2018/12/28 1,983
885697 김장김치 4 샬로미 2018/12/28 2,050
885696 타미플루 원래 잠안오나요? 4 ... 2018/12/28 1,700
885695 보일러 돌아가도 집안 온도가 안 올라가요 4 ㅇㅇ 2018/12/28 3,921
885694 스벅 사이트에 물품(컵 등)가격이안나오는데 1 ........ 2018/12/28 874
885693 지혜를 주세요 애들두고 밖에 나왔어요 68 대출 2018/12/28 23,606
885692 초6학년 아이들 조부모님댁에 자주 가나요? 5 고민 2018/12/28 1,736
885691 가족모임이 있는데 아이가 독감에 걸렸다면... 4 ... 2018/12/28 2,024
885690 고3 올라가는 딸이 이시간에 가출했어요 35 미쳐 2018/12/28 13,716
885689 직장다니는게 도살장 가는 기분이라면 15 그게 2018/12/28 4,694
885688 김치찜이 너무 달아요. 구제해주세요!! 4 슈가 2018/12/28 4,329
885687 팔부분에 LE라고 적힌 여성브랜드 아시나요 2 .... 2018/12/28 3,414
885686 기침을 하는데 가슴통증.. 7 감기 2018/12/28 2,352
885685 고2세계지리 교과서에서요.. 7 세계지리 2018/12/28 1,376
885684 오늘.. ebs 다문화 고부열전 11 복실이 2018/12/28 6,107
885683 친구딸 입학 선물을 하고 싶은데 2 축하선물 2018/12/28 1,554
885682 에너지 넘치고 기운주는 영화있을까요? 7 2018/12/28 2,152
885681 저 내일 보헤미안랩소디 혼자 조조로 보러가요 12 점점점 2018/12/27 2,190
885680 골드바 사려면 수수료가 있나요? 6 달러는 2018/12/27 3,751
885679 패딩 좀 알려주세요~ 4 타탄 2018/12/27 1,896
885678 여러분..드디어 내일....... 4 zzz 2018/12/27 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