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만든 꿔바로우같은 튀김 너무 맛있네요

fkf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8-11-30 20:44:31
정확하게 꿔바로우는 아니었구요.닭가슴살 서너장있는거 튀겼는데 너무 맛있어요.소스는 유린기소스 있던걸로 했구요
흔히 찹쌀탕수육이라고 알려졌는데 사실은 감자전분으로 그 식감을 낸거였어요. 물전분을 안쓰고 우리가 흔히 하는 튀김처럼 밑가루 묻히고 전분물에 기름섞고 여기에 담궜다가 튀기는 거에요.
이게 식감이 완전히 다르네요
전분물 가라앉은거는 바삭하고 과자같고 딱딱하다면 이건 반죽에 기포가 들어가 있고 두번튀기면 겉은 바삭 안은 쫄깃이에요.색도 하얀게 이쁘구요
이게 부푸니까 양도 엄청많아져요ㅋㅋ 너댓개 잘라서 튀겼는데 셋이서 다 못먹었어요
미세 먼지 많은날인데 창앞에 엄청쎈 환풍기 틀어놓고 했어요.


IP : 58.230.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0 9:13 PM (223.38.xxx.83)

    전분물 가라앉혀서 튀김옷 반죽하는게 아니라
    그냥 전분 물을 휘휘 저어서 반죽옷으로 사용했다는 말인가요?

  • 2. ㄴㄴ
    '18.11.30 9:19 PM (58.230.xxx.177)

    네 .반죽에 기름 넣는거 이연복 쉐프때도 본거같은데 전분이 물을 넣으면 가라앉아서뻑뻑하게 되거든요 그런거 없을정도로손으로 잘 저어주세요 약간 잡아당기는 느낌의 반죽이에요.
    이게 만들다가 다시 뻑뻑해지면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튀겼어요
    전 네이버에서 꿔바로우 감자전분 검색하다가 화니샘인가 그분 레시피로 했어요

  • 3. ...
    '18.11.30 9:48 PM (175.114.xxx.90)

    오호 반죽에 기름이라...

  • 4. 우왕
    '18.11.30 10:01 PM (218.153.xxx.117)

    맛있겠어요. 꿔바로우 먹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411 0원 메가패스 신청해보신분 계신가요? 3 예비고3 2018/12/20 1,807
883410 연애하는 분들~ 크리스마스때 모하세요? 2 .. 2018/12/20 1,715
883409 요즘 들어 사레가 자주 들려요 7 ... 2018/12/20 4,589
883408 결혼하면 효자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8 ㅡㅡ 2018/12/20 4,450
883407 유기그릇 관리 어려운가요? 7 bloom 2018/12/20 2,736
883406 라스베가스 쇼 3개 중 추천해주세요 11 20살 2018/12/20 1,770
883405 초 1 어린이 세계명작 전집 쏙닥쏙닥 괜찮은가요?(추천부탁드려요.. 1 /// 2018/12/20 1,077
883404 24일 월요일에 근무하나요? 2 ... 2018/12/20 1,529
883403 미혼 혼자사는데 연하남이 밤에 전화와서 놀로온다고해요 13 혼자 2018/12/20 7,832
883402 라디오스타 왜이리 재미없어졌나요? 18 ... 2018/12/20 11,095
883401 정시 가나다군 접수 일정이 같나요? 6 .. 2018/12/20 2,026
883400 크리스마스 요리 뭐하실건가요? 5 고민 2018/12/20 2,235
883399 이기적인 사람이 하는 행동머가 있을까요 8 ㅇㅇ 2018/12/20 3,097
883398 은평구에서 신용산가는 751타면 2 대중교통 2018/12/20 754
883397 저기 냉면집 내일 붐비겠죠 8 골목식당 2018/12/19 5,558
883396 요거트 제조기 3 괜찮은듯? 2018/12/19 1,437
883395 서울 지금 환기 시켜도 돼나요? 2 .. 2018/12/19 1,438
883394 이철 헤어커커 생일할인40% 쿠폰이 왔는데요. 1 . 2018/12/19 2,225
883393 생물학과,생명과학기술학부 고민중입니다. 13 국립대 2018/12/19 2,385
883392 쌍꺼풀수술후 출국 8 브롱스 2018/12/19 7,030
883391 분리수거 하러갔다가 ,, 관리하는분이 반말하다가 30대 남성 오.. 9 하하 2018/12/19 3,773
883390 잘 때 이불로 얼굴 덮고 자는 사람요 1 나은 2018/12/19 3,676
883389 아이돌봄서비스 이제 시간당 만원이네요 2018/12/19 2,310
883388 목동 고민이에요 고등학교 생각하면 강남 가야할지 27 학군 2018/12/19 6,016
883387 조보아 웃는 얼굴이 참 예뻐요 16 ㅇㅇ 2018/12/19 6,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