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티안쪽 종기

고민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18-11-30 20:37:12
팬티안쪽 음부쪽에 종기가 자주
생겨요 지금은 두 개가 양쪽에 있어 미치겠어요
가렵기도하고 아프기도 하고
요즘 들어 더 하고 너무 아픈데
왜 그런거고
안생기게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IP : 211.36.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30 8:46 PM (121.167.xxx.120)

    나이들어 피가 탁해졌거나 피곤하면 자주 생겨요
    처음에 생길때 후시딘 연고 하루에 서너번 발라 줘요
    이삼일 계속하면 가라 앉아요

  • 2. ..
    '18.11.30 9:05 PM (221.153.xxx.12) - 삭제된댓글

    서혜부 림프 마사지 해보세요.
    피부 염증 환화에 효과있대요.
    겨드랑이 림프 마사지 해보니 확실히 좋아요.
    전 피부에 종기가 잘생기는 체질인데 팬티 안쪽은 폐경이후로는 안 생기네요.
    대부분 종기 생기고 안 건드리면 며칠 후에 없어졌구요
    한두번은 커지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하나 했었던건
    그냥 제가 터뜨리고 연고 발랐어요

  • 3. ...
    '18.11.30 9:08 PM (122.34.xxx.61)

    가만히 익게 뒀다가 푹 짰습니다.
    아픕니다.ㅠㅠ

  • 4. ,,
    '18.11.30 9:12 PM (211.36.xxx.58) - 삭제된댓글

    재발해서 한번은 산부인과 여의사에게 가니
    살짝 찢어서 핀세인지 뭘로 콕 짠후에 재발없었어요

  • 5. 저도
    '18.11.30 9:24 PM (121.182.xxx.69)

    종기나서 가려워 살짝 건드렸는데 진물나고 ...왜 나는건지 모르겠네요..

  • 6.
    '18.12.1 5:38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이 글에 리플을 다신 분들 원인은 다양 하겠지만 제 경험을 알려 드리고 싶어요.
    65살인데요.
    저도 젊은 시절 툭 하면 대음순에 뾰루지 같은게 생겨서 힘들었었고 원인이 뭔지도 모르고 병원을 가기도 민망했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남편이 펀도암에 걸려서 암보험 들은거 받기위해서 서류를 신청해서 받아서 자세히 보니까 거기에 암의 원인균이 적혀 있었는데 헤르페스 더라구요.
    완치가 안되죠
    폐경 이후가 되니까 더 자주 생겨요
    그런데 청국장을 매일 한수저씩(20그람정도)먹고 있는데 깜빡 하고 며칠 안먹을때가 있었는데 안 먹는 때는 바로 뾰루지 같은게 같은 자리에 생기는걸 보구 느꼈답니다.
    청국장 속에 있는 바실러스가 헤르페스균을 완치 시키지는 못하지만 억제하는 힘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걸 알게된 이후부터는 하루 두숫갈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고 그 이후로는 아직 안 생기고 있답니다.
    청구장은 흰콩을 사서 집에서 전기장판 위에서 띄워서 냉장고에 두고 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309 프로이드의업적이 뭘까요? 29 가고또가고 2018/11/30 2,861
878308 수원 대형 상가건물 화재서 사망자 제로 어떻게 가능했나 1 시민의식 2018/11/30 1,574
878307 코수술 그렇게 아픈가요? 6 zmd 2018/11/30 4,616
878306 성남시 전 부시장 "보건소장, 감옥 가기 싫다고 했다&.. 1 증인 2018/11/30 1,239
878305 보이스 피싱 같은데요 toto 2018/11/30 675
878304 배추 30포기 멸치액젓은 몇키로가 좋을까요?? 2 혼자김장 2018/11/30 2,183
878303 한지민 5 연중 2018/11/30 4,131
878302 양평이나 퇴촌에 있는 한정식집 추천부탁드려요. 1 ㅡㅡㅡㅡ 2018/11/30 1,308
878301 구스다운 압축해놓은거 사고나서 얼마나 지나야.. 2 ... 2018/11/30 1,418
878300 가난하고 못생기고 공부도 못하는경우 9 ... 2018/11/30 6,375
878299 홈쇼핑생방송과 인터넷몰에서 제품사는게 다른가요 1 바닐라향기 2018/11/30 1,073
878298 치간칫솔 쓸때 피가 나는게 정상?인가요 4 궁금 2018/11/30 3,538
878297 절임배추 80키로 고추가루 몇근이면 될까요? 6 ㅇㅇ 2018/11/30 11,111
878296 82에서 5년전쯤 언니들한테 조언 받고 이혼했어요 34 then i.. 2018/11/30 28,306
878295 (스포주의)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삭제장면.txi 1 스포주의 2018/11/30 2,731
878294 유심칩없는 스마트폰으로 뭘할수 있나요? 8 .. 2018/11/30 10,458
878293 동치미국수가 맛있나요? 7 싱거운 맛?.. 2018/11/30 1,966
878292 겨울 니트..드라이 맡기시나요? 13 .. 2018/11/30 4,761
878291 딱 군고구마용으로 쓸건데... 2 ... 2018/11/30 984
878290 친정엄마왈, 나는 우리 ㅇㅇ이가 제~일 좋다. 6 차별 2018/11/30 3,916
878289 아버지가 황당하게 누명을 썼는데 3 ㅇㅇ 2018/11/30 2,536
878288 롱패딩이 이쁘진 않죠? 5 .... 2018/11/30 2,626
878287 아르헨티나 언론이 본 문재인 대통령 7 good 2018/11/30 2,847
878286 숙명여대 대자보..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나봐요 58 ㅇㅇ 2018/11/30 24,033
878285 레이저로 지방종 제거 하다. 리봉리봉 2018/11/30 1,901